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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 폐기물 반입 줄지 않아
울산지역에 들어오는 외지 폐기물 반입량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울산으로 유입된 외지 폐기물은 모두 37만 4천여톤으로 전체의 23.7%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 2천 5년 24.5%, 지난해 24.1%와 거의 비슷한 수치입니다. 특히 올들어...
이상욱 2007년 11월 12일 -

기업 지원 대학 챔버 오케스트라 탄생
현대중공업이 울산대학교 음악대학에 챔버 오케스트라 창단을 지원하기로 하고 운영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정정길 울산대 총장과 민계식 현대중공업 부회장,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 서울대 교수 등이 참석한 협약식에서 울산대 졸업생을 70% 이상으로 24명 정도의 단원을 구성해 연 2회 정기연주회와 10여차례 기...
조창래 2007년 11월 12일 -

울산 채용박람회 구직자들로 성황
울산노동지청과 울산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07 울산채용박람회가 오늘(11\/12) 동천체육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오늘 채용박람회에는 현대중공업과 성진지오텍,한주금속 등 60개사가 채용 부스를 마련해 인재 채용에 나섰으며 오늘 하루 4천여명의 구직자들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오늘 박람회에서는 채용 면접 뿐만 아...
2007년 11월 12일 -

제1회 울산신문 사장배 골프대회 열려
제1회 울산신문 사장배 골프대회가 오늘(11\/12) 울산 컨트리클럽에서 200여명의 아마추어 골퍼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대회 남자A조에서는 윤영식 선수가 자신의 핸디캡 보다 6타 적은 74타로 1위, 남자 B조에서는 배문기 선수, 여성부에서는 박금향씨가 각각 1위에 올랐습니다. 또 남코스 9번홀에서 이글을 ...
조창래 2007년 11월 12일 -

특수렌즈로 억대 사기도박 50대 영장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1\/12) 특수 콘택트 렌즈를 끼고 억대 사기도박을 한 50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뒷면에 형광물질로 무늬와 숫자를 표시한 카드와 이를 볼 수 있는 특수 콘택트 렌즈를 이용해 도박을 벌여 지난 10월 5일부터 지난 9일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1억 3천만원...
이돈욱 2007년 11월 12일 -

면허취소 부당 판결 잇따라
법원이 음주운전으로 인해 면허가 취소된 개인이 받을 불이익이 너무 크다며 면허취소 부당판결을 잇따라 내리고 있습니다. 울산지법 행정부는 혈중알콜농도 0.106% 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를 내 면허가 취소된 50살 이모씨에 대해 20년간 음주운전 전력이 없고 술을 마신 뒤 4시간 휴식한 점을 들어 면허 취소는 부당하다...
2007년 11월 12일 -

현대차 노조 이상욱지부장 보석 허가
울산지방법원은 오늘(11\/12) 한미FTA 반대 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현대차 노조 이상욱 지부장에 대해 보증금 500만원에 보석을 허가했습니다. 이 지부장은 지난 2일 건강문제 등을 이유로 법원에 보석을 신청했고, 법원이 증거인멸이나 도주우려가 없다며 보석신청을 허가해 오늘 저녁 석방됐습니다. 이 지부...
이돈욱 2007년 11월 12일 -

고원준 전 회장에 14억원 구상금 판결
울산지법 제4 민사부는 오늘(11\/12) 전 울산상공회의소 고원준 회장을 상대로 울산상의가 제기한 구상금 청구소송에서 고 피고인은 원고인 울산상의에 14억8천여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고 피고인은 지난 2천4년 상의 자금 38억원과 자신이 회장으로 있던 주식회사 한주 채권자금 19억여원을 빼돌려 도박자금 등...
2007년 11월 12일 -

가구당 평균 가족수 울산 최고
울산지역의 가구당 평균 가족 수가 2.9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고, 부부와 자녀가 함께 사는 가구 역시 전국에서 유일하게 울산만 5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이에따라 우리나라 가구의 표준으로 여겨지던 4인 가족의 개념이 사실상 사라지고 있으며, 저출산과 이혼 증가 등으로 오는 2천30년에는 1인 또...
한동우 2007년 11월 12일 -

학원 심야교습 제한 조례 의결 촉구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1\/12) 울산시 교육청 교육위원회 본회의장 앞에서 학원 심야 교습 제한 조례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교육위원회가 학원 심야교습 제한 조례를 2번이나 심의하고도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의결을 유보한 것은 일선 학원들의 눈치를 보는 것이라며 소신 있는 결정을 내려달라고 ...
조창래 2007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