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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고기 불법유통 수사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12\/10) 울산지역 고래고기 불법유통조직에 대한 물증을 확보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지난 주 남구의 모 냉동창고 2군데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해, 몰래 보관중이던 밍크고래 수백 킬로그램을 적발하고 업주 김모씨 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
설태주 2007년 12월 11일 -

통신요금 `제멋대로` (마산)
◀ANC▶ 포화상태인 인터넷 시장에서 통신사들의 고객 유치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통신사들의 상술에 오히려 골탕을 먹고 있습니다. 정영민 기자. ◀END▶ ◀VCR▶ 마산에 사는 이모 주부는 지난해 10월, 한 통신사와 한 달 사용료 2만1900원에 3년간 이용약정을 맺었습니다. 그런데 약...
2007년 12월 11일 -

희망2008 성금기탁(12\/10)
이웃돕기 성금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희망 2008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대현초등학교--------------------73만6천920원 신명산악회 회장 박재환외 회원일동--71만5천원 이화초등학교--------------------68만5천200원 삼전기술검사(주)---------------------3십만원 김종대, 안성옥------------...
이돈욱 2007년 12월 11일 -

현대차노조 새 집행부 결선 투표 돌입(투데이)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가 오늘(12\/11) 새벽 6시 야간조 근로자의 투표를 시작으로 새 집행부 선거 결선 투표에 들어갔습니다. 1차 투표에서 1,2위를 차지한 민주현장 조직의 최태성 후보와 현 집행부인 민투위 소속의 윤해모를 두고 실시되는 이번 투표는 오늘 밤부터 개표가 시작되 내일(12\/12) 새벽쯤에야 결과가 ...
이돈욱 2007년 12월 11일 -

대선 유권자 표심 잡기 치열 (아침)
대선이 8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각 후보진영의 유세전도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민주당 울산시당의 일부 당직자들이 오늘(12\/11) 통합신당 지지 기자 회견을 갖는 것을 시작으로 그동안 수세에서 벗어나 공세를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늘(12\/11...
옥민석 2007년 12월 11일 -

연금법 개정 전 교원 명퇴신청 급증
공무원연금법 개정을 앞두고 울산지역 초.중등 교원들의 명예퇴직 신청이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초.중.고교 교원을 대상으로 명예퇴직 신청을 받은 결과 모두 90명이 신청해, 지난해 15명에 비해 6배나 급증했고 신청자 가운데는 정년을 15년이나 남겨 둔 교원도 있습니다. 이에대해 교육청은 공무원 연...
조창래 2007년 12월 11일 -

울산 미래 성장 동력 육성
울산시 정무부시장을 의장으로 공무원과 기업체, 대학, 연구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하는 산학연관 협의회가 구성돼 운영에 들어갑니다. 산학연관 협의회는 울산산업 미래 창출을 목표로 기술개발과 기술사업화, 인재양성, 장비활용 등 4개 분과로 운영되며 연관산업 발전 계획을 심의, 조정합니다. 산학연관 협의회는 ...
옥민석 2007년 12월 11일 -

한마음회관 등 5곳 평생학습관 지정
동구 한마음회관 등 5곳이 울산시 교육청의 평생학습관으로 지정돼 오늘(12\/11) 지정서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평생학습관 지정 신청을 한 11개 시설 가운데 한마음회관과 울산동광학교,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 중구종합사회복지관, 울산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5개 시설을 평생학습관으로 선정했다고 밝...
조창래 2007년 12월 11일 -

울산대공원 태양광 발전시설 준공
울산지역 공공시설에 태양광 발전 설비가 잇따라 설치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내 환경 에너지관에 1일 발전출력 115㎾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스템 구축사업을 완료했으며, 울주군 온산읍 온산하수처리장에도 200㎾ 규모의 태양과 발전 설비가 오는 24일 준공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대공원에 ...
이상욱 2007년 12월 11일 -

문자메시지 사기 피해 발생
울주군 의회 의원들에게 동료 의원 명의로 돈을 보내 달라는 문자메시지가 전달돼 의원 1명이 300만원을 송금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울주군의회 모 의원은 지난 7일 동료 의원의 명의로 급한 사정이 생겨 300만원이 필요하니 보내달라는 내용과 함께 은행 계좌번호가 적힌 문자메시지를 받은 뒤 300만원을 송금했습니...
최익선 2007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