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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시장 등 자매도시 포틀랜드 방문
박맹우 시장과 이두철 상의회장 등 울산시 대표단 10여명이 내일(6\/8)부터 5박7일간의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미국 포틀랜드시 등을 방문합니다. 이번 방문은 포틀랜드시가 울산시와의 자매결연 20주년 기념행사에 시 관계자들을 공식 초청해 이뤄진 것입니다. 방문단은 이번 방문기간 동안 포틀랜드 장미축제 100주년 행사...
한동우 2007년 06월 08일 -

대형 할인점 규제촉구(R)-마산
◀ANC▶ 최근들어 대형할인매장이 무분별하게 들어서면서 지역상권이 크게 위축되고 있습니다. 이에 시민사회단체가 대형마트 규제를 위한 관련법률의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원 용관 기자의 보돕니다. ◀VCR▶ 현재 경남도내에는 19개의 대형할인매장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마산과 창원지역은 이미 포화상태에 이...
최익선 2007년 06월 08일 -

학원 심야교습 조례안 제정 연기
울산시 교육청이 학원 심야 교습 시간을 제한하도록 하는 조례안을 제정하겠다고 밝혔으나 뚜렷한 이유없이 3주째 입법 예고를 미루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내부적으로 밤 12시까지 학원 교습시간을 제한할 수 있는 조례안을 제정중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입법예고는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전교조측은 이...
2007년 06월 08일 -

경주,밀양 광역교통권역 포함 확대조정 건의
울산시는 오늘(6\/8) 건설교통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 시.도 교통국장회의에서 경주와 밀양을 부산-울산 광역교통권역에 포함시켜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경주와 밀양이 울산과 접한 동일 생활권이자 경제권임에도 불구하고 광역교통권역에 포함되지 않아 교통계획수립에 어려움이 많다고 건의 배경을 설명했...
한동우 2007년 06월 08일 -

24년째 160명 전우 추모제 올려
한국전쟁 당시 백골부대 중대원으로 전장에서 산화한 160명의 전우를 위해 올해로 24년째 추모제를 올리는 79살 최수용씨가 백골부대 제3보병 사단장으로부터 오늘(6\/8) 감사패와 지휘봉을 수여받았습니다. 최수용씨는 그동안 막일로 모았던 자비로 울주군 온산읍에 백골부대 진백골연대 6중대 추모관을 마련하고, 당시 6...
유영재 2007년 06월 08일 -

현대중공업 전국용선대회 우승상금 기부
현대중공업이 지난 2일 태화강에서 열린 제1회 전국 용선대회 거둔 우승과 준우승 상금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용선대회에 출전해 받은 우승과 준우승 상금 300만원을 9일 정신지체 장애인 생활시설 건립 기금으로 사용해달라며 사내 봉사단체인 현중사랑 자원봉사단에 전달했습니다. ...
최익선 2007년 06월 08일 -

원생 사망 어린이집 원장 영장
경북경주경찰서는 오늘(6\/8) 자신이 운영하는 어린이집 원생이 다쳤는데도 치료를 제 때 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로 북구 모 어린이집 원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원장은 지난달 14일 원생 이모군이 피아노에서 떨어졌는데 곧바로 치료를 받게 하지 않고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군은 ...
유영재 2007년 06월 08일 -

롯데백 명품관 오픈, 현대 긴장
롯데백화점 울산점이 오늘(6\/8) 오전 명품관 오픈 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롯데백화점 1,2층에 문을 연 명품관에는 페라가모와 버버리,에뜨로,코치등 모두 4개의 명품브랜드가 입점했으며, 앞으로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미 명품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
이상욱 2007년 06월 08일 -

울주군, MBC 꿈나무 축구대회 유치(촬영O)
울주군이 제5회 MBC 꿈나무 축구리그 전국 대회를 유치해 오늘(6\/8)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MBC가 지난 2천2년 월드컵 4강 신화 이후 축구 꿈나무들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대회는 각 지역별 예선을 거쳐 오는 9월까지 간절곶 스포츠 파크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초등학교 32개팀이 참가할 이번 대회의 우수 선수와 ...
설태주 2007년 06월 08일 -

현대차 사내하청은 불법파견 판결
현대자동차의 사내 하청은 불법 파견에 해당한다는 법원의 첫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일하다 해고된 사내 협력업체 직원 김 모씨 등 7명이 낸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에서 정규직 노동자들과 같은 생산라인에 배치돼 근무한 점과 현대자동차가 작성한 지시표에 따라 작업한 점 등...
옥민석 2007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