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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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기장에 고대국가 존재
◀ANC▶ 기장군에서 6세기 이전 신라나 가야가 아닌 또 하나의 고대국가가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유적이 발견됐습니다. 그렇지만 이곳은 부산-울산 고속도로 공사 구간에 포함되는 곳이어서 문화재청의 결정에 따라 공사 중단의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부산 기장군 청강리에서 대라리까지...
최익선 2007년 05월 29일 -

대형할인점 환불속여 돈 편취 40대 붙잡혀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5\/28) 대형할인점에서 물건을 여러차례 환불받는 수법으로 돈을 편취한 45살 김모씨를 특수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6일 남구 삼산동 모 대형할인점에서 18만원짜리 전화기를 사서 영수증을 확보한 뒤 똑같은 물건을 훔쳐 이를 여러차례 환불 받는 수법으로 ...
서하경 2007년 05월 29일 -

울산발전연구소 등 예산 잘못 집행
울산발전연구원과 울산신용보증재단이 불용 예산을 부적절하게 사용하고, 예산 편성 지침을 어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발전연구원에 대한 감사에서 불용예산을 임의로 사용하는 등 모두 14건을 적발해 460만원을 회수하고, 6명에게 문책조치를 내렸습니다. 또 울산신용보증재단에 대한 감사에서는 규...
조창래 2007년 05월 29일 -

자동차 1대 과태료 미납 137건 압류
동구 김모씨 소유의 트라제 XG 차량 1대가 각종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아 137건의 압류가 부쳐진 상태에서 운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 차량은 과속과 신호위반, 주정차 위반 등으로 700여 만원이 미납돼 있고 세금 체납과 검사지연 등으로 압류에 부쳐진 것도 30여건에 이르고 있지만 수배 차...
조창래 2007년 05월 29일 -

롯데,명품존 오픈 공격경영 시동
롯데백화점 울산점이 다음달 초 본관 1층에 명품존을 개관하고, 고가 브랜드를 대거 입점시킬 계획이어서 현대백화점 울산점과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롯데백화점은 지역내 명품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음달 8일 본관 1층에 200여평 규모로 명품존을 열어 페라가모와 코치,에트로 등 고가 브랜드를 ...
이상욱 2007년 05월 29일 -

주전.신암항에 예술 등대 건립
동구 주전동 주전항과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신암항 방파제에 총사업비 1억4천만원이 투입돼 예술적인 조형미를 가미한 무인 등대 2기가 설치됩니다. 울산해양청에 따르면 이들 등대는 둥근 원통형의 획일적인 등대 모양에서 탈피해 주전항 등대는 홍색에 다보탑 모형, 신암항 등대는 백색에 우산이 접혀진 형태로 설계됐...
최익선 2007년 05월 29일 -

바다의 날 행사 잇따라
오는 31일 제12회 바다의 날을 맞아 울산지역에서도 해양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참여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29일부터 동구 방어동 울기등대와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간절곶 등대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등대 야간개방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또 30일...
최익선 2007년 05월 29일 -

재개발지역 건축자재 훔친 30대 붙잡혀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5\/29) 재개발지역 공사현장에서 맨홀 뚜껑 등의 건축자재를 훔친 30살 박모씨 등 2명을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오늘 새벽 유곡동 재개발 지역 공사현장에서 하수구 맨홀뚜껑 14개 등 시가 252만원 상당을 훔쳐 포터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7년 05월 29일 -

인터넷 채팅으로 10대 성매매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29) 인터넷을 통해 알게된 10대 여학생과 성관계를 맺은 회사원 27살 이모씨 등 3명을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 15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16살 김모양을 모텔로 불러 금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 등을 받고 ...
설태주 2007년 05월 29일 -

성폭행범 유전자 확인으로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5\/29) 술에취한 여성을 성폭행한 32살 김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10월 남구 삼산동 모 나이트클럽 앞에서 만취한 상태의 29살 이모씨를 모텔에 데려다 준다며 차에 태운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1월 절도혐의로 구속된...
서하경 2007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