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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 서장훈 영입추진
2006-2007 프로농구 통합 챔피언 울산 모비스가 주전들의 이탈로 선수 충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자유계약선수 가운데 최대 거물로 꼽히고 있는 서장훈 선수 영입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울산 모비스는 현재 소속 구단과 협상이 결렬된 FA,자유계약 선수 15명 가운데, 서울 삼성의 서장훈을 영입하기로 하...
이상욱 2007년 05월 22일 -

울산지역 공무원노조 합법화 30일 총투표
전국 공무원노조 임시대의원 대회에서 오는 7월 법화 절차를 밟기로 결정함에 따라 울산 공무원 노조도 오는 23일 대의원 대회를 열어 총투표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공무원 노조는 이번 대의원대회에서 법외노조를 계속 고수할 것인지를 논의해 조직 진로에 대한 총투표가 결정되면 오는 30일 합법화를 묻는 총...
옥민석 2007년 05월 22일 -

도심공원의 변신(마산)
◀ANC▶ 창원시내 도심공원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공원마다 제각각 주제가 있는 테마공원으로 조성됩니다. 최영태 기자\/\/\/ ◀VCR▶ 시원스런 분수가 초여름 더위를 식힙니다. 아담한 연못에는 수련도 활짝 피었습니다. 올 연말 완공하는 이 공원에는 폭 30m,높이 10m의 인공폭포가 들어서고, 수목원과 피크닉장등 가...
2007년 05월 22일 -

선박 충돌--중계차
◀ANC▶ 어제 밤 울산시 온산항 앞바다에서 선박끼리 충돌해 기름 60여톤이 바다로 유출됐습니다. 현장에 취재 기자가 나가있습니다. ◀VCR▶ ◀END▶ 설태주 기자. 네 울산 온산항입니다. 지금 상황이 어떻습니까? 지금 제 뒤로 저 멀리 보이는 선박이 바로 사고선박입니다. 지금도 충돌의 충격으로 석유제품운반선은 ...
2007년 05월 22일 -

불법투기 신고포상금 확대지급 추진
울산시는 비규격봉투를 이용한 불법투기와 차량 등을 이용해 계곡이나 해안가에 폐기물을 버리는 행위에 대해 신고포상금 지급액을 대폭 확대해 과태료 부과금액의 80%인 최대 80만원까지 지급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대신 담배꽁초와 휴지 투기는 동일 신고자에 대해 지급횟수에 제한을 두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 각 ...
조창래 2007년 05월 22일 -

분양권.입주권 허위신고땐 과태료
오는 6월 29일부터는 아파트 분양권이나 입주권을 매매한 뒤 거래금액을 거짓으로 신고하면 과태료 처분을 받습니다. 또 실거래 지연 신고에 대한 과태료도 최고 500만원 범위 내에서 거래 가격대별로 차등화 됩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공인중개사의 업무와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과태료 부과 세부규...
이상욱 2007년 05월 22일 -

온산항 선박 충돌로 기름 63톤 유출
어제(5\/21) 밤 11시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항 남 방파제 앞에서 석유제품운반선인 864톤급 삼진호와 바지선인 94톤급 천부1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삼진호 선체가 파손되면서 실려 있던 경유 51톤과 휘발유 12톤이 바다로 유출됐습니다. 울산해경은 현재 경비함정 5대를 동원해 오일펜스를 치고 방제작업을 벌이고 ...
옥민석 2007년 05월 22일 -

울산경찰청, 무허가 게임장 5곳 단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사흘동안 무허가 게임장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여 남구 모게임장 업주 58살 이모씨 등 5곳의 게임장을 적발해 사법처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모게임장 업주 이씨는 게임물 영상등급을 받지 못한 야마토 43대를 설치한 뒤 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하다 적발되는 등 5곳의 게임장에서 200여대의 불법...
옥민석 2007년 05월 22일 -

유사 휘발유 제조업자 무더기 적발
유사 휘발유를 대량으로 제조해 시중에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5\/22) 유사 휘발유를 제조해 유통시킨 혐의로 39살 김모씨 등 5명의 유사석유 제조업자를 구속하고 중간유통책과 소매상 등 9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경북 영천에 유사휘발유 제조...
최익선 2007년 05월 22일 -

울산경찰청 수사 2계, 불법 사금융 단속 1위
울산지방경찰청 수사 2계가 불법 사금융 특별단속에서 전국 1 등을 차지했습니다. 울산경찰청 수사 2계는 대출이 불가능한 시민들에게 통장과 재직증명서 등을 위조해 대출을 알선해주고 30%의 수수료를 받는 수법으로 5억을 받아 챙긴 일당 17명을 검거하는 등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모두 불법 대부업자 314명을 검거해 ...
옥민석 2007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