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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편의점 돌진 인명피해 없어
오늘(5\/16) 오전 10시 45분쯤 중구 태화동에서 50살 오모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박모씨의 편의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유리창과 진열대 등이 크게 부서졌지만 사고 당시 편의점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오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
서하경 2007년 05월 16일 -

열처리 공장 화재 (영상제공:울산중부소방서)
오늘(5\/16) 낮 12시55분쯤 울주군 상북면 동우열처리 공장에서 불이나 기계와 건물 등을 태워 2억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자동차부속품의 불순물을 세척유를 이용해 제거하는 과정에서 자동 세척기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07년 05월 16일 -

철도 터널공사장 소음,진동 피해 배상
철도 터널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으로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를 입힌 건설사에 대해 천2백여만원을 배상하라는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남구 선암동 동해남부선 상개터널 공사 인근 주민들이 건설사를 상대로 낸 분쟁조정 신청에서 터널 공사장 소음이 78데시벨로 기준치 70데시벨을 넘어 ...
최익선 2007년 05월 16일 -

저소득층 자녀에 생일케익 미담(라)
남구의 한 주민자치위원회가 매월 생일을 맞는 저소득층 자녀에게 생일선물을 전달하기로 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남구 삼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과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다음 달부터 자녀 생일에 케익과 도서상품권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설태주 2007년 05월 16일 -

남구 상가번영회 경로잔치
남구 상가번영회가 오늘(5\/16) 창립 3주년을 맞아 어르신 위안잔치를 겸한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기념식과 축하공연, 식사 대접 순으로 진행된 오늘 행사에는 전쟁 미망인과 양로원 어르신 3백여명이 초청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남구 상가번영회는 지난 2천4년 창립됐으며, 현재 180개 업체가 소속돼 상인 권익 보...
설태주 2007년 05월 16일 -

제4회 울산 어르신 가요제 열려
제4회 울산 어르신 가요제가 5개 구.군 노인복지 회관을 대표한 할아버지 할머니 15명이 출전한 가운데 오늘(5\/16) 울산시 노인복지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어르신 가요제에는 또 300여명의 노인들이 응원단으로 참가해 흥겨운 노래가락에 맞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행사를 마련한 노인복지회관측은 어르신들이 ...
조창래 2007년 05월 16일 -

상하이 환경포럼서 울산환경개선사례 발표
주봉현 울산시 정무부시장이 오늘(5\/16)부터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유엔환경회의가 주관하는 상하이 환경포럼 참석을 위해 중국으로 떠났습니다. 주부시장은 이번 환경포럼에서 울산시의 환경개선 사례를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환경네트워크 구축 문제 등을 협의합니다. 이번 환경포럼에는 한국과 중국,일본 등 10개국의 환...
한동우 2007년 05월 16일 -

고리원전 2호기 수동정지
고리원자력 2호기가 오늘(5\/16) 낮 12시10분쯤 전원 공급케이블에서 문제가 발생해 가동이 정지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전원공급케이블을 고정하는 금속집게에서 불꽃이 튄 것을 확인하고 터빈발전기를 수동으로 정지시키고 정확한 원인 규명을 하고 있습니다. 한수원은 과학기술부의 안전성 검사를 거쳐 발전재개 승...
유영재 2007년 05월 16일 -

내일 오전까지 5-10mm 비
오늘(5\/16) 울산지방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이 시각 현재 4밀리미터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5에서 10밀리미터 가량 더 내린 뒤 내일(5\/17) 오전쯤 개이겠습니다. 동해남부 전해상에는 저녁 7시를 기해 풍랑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이여서, 강풍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
유영재 2007년 05월 16일 -

지역 어음부도율 상승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달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13%로 전달에 비해 0.06% 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달 제조업의 부도금액이 10억 8천만원으로 전달의 4억 2천만원에 비해 두배 이상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부도 사유는 예금부족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무거래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이상욱 2007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