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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점포에서 불..1500만원 피해
오늘(9\/19) 새벽 3시 30분쯤 중구 학산동 신중앙시장 내 영남상회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5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아무도 없는 상점의 지붕쪽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전기합선 등으로 화재가 발생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07년 09월 19일 -

민주노총 격렬시위
◀ANC▶ 이랜드 사태가 결국 경찰과의 격렬한 시위로 이어졌습니다. 어제(9\/18) 밤 민주노총이 노조간부 체포를 규탄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큰 충돌을 빚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민주노총 노조원들이 경찰서 안으로 진입을 시도하면서 전의경과 공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서 문은 떨어져 나...
서하경 2007년 09월 19일 -

울산 자유무역지역 1사 심사 통과
울산이 자유무역지역 후보지 1차 심사를 통과해 최종 선정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자유무역지역지정을 신청한 전국 9개 지역을 대상으로 적합성 등을 심사 한 결과 울산이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아 4곳의 후보지 가운데 한 곳에 포함됐습니다. 산업자원부는 당초 1차 심사에...
이상욱 2007년 09월 19일 -

노사문화 우수기업 울산 6곳 선정
노동부가 선정하는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울산에서는 6곳이 선정됐습니다. 노동부는 노사문화 우수기업 지정을 신청한 248개 기업에 대한 서류 검토와 사례 등을 심사한 결과 13년 무분규를 달성한 현대중공업과 삼창기업, skc 울산공장 등 6곳이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3년 동안...
옥민석 2007년 09월 19일 -

이랜드노조 경찰서앞 격렬 시위
이랜드 노조와 민주노총은 어제(9\/18) 밤 10시 30분쯤 울산 중부경찰서에서 노조간부 체포를 규탄하며 3시간동안 격렬한 시위를 벌였습니다. 백여명의 노조원들이 경찰서 진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경찰 병력과 충돌을 빚어 6명이 연행됐다 풀려났으며, 노조원과 전의경의 부상이 잇따랐습니다. 한편 울산 중부경찰서는 어...
서하경 2007년 09월 19일 -

강동산하지구 문화재 발굴 우선해야
강석구 북구청창은 오늘(9\/19) 기자회견을 갖고 강동산하지구 개발사업에 대해 문화재 발굴을 우선해야 한다는 기존입장을 고수했습니다. 북구청장은 전체 면적의 11%에 고분 유적이 집중된 강동산하지구의 도시개발사업이 문화재 발굴조사 없이 진행되다 문화재 보전 지역으로 결정되면 사업지연 등 조합원들의 재산 피...
서하경 2007년 09월 19일 -

남구 삼호동에 대규모 공영주차장
남구 삼호동 구삼호교 아래 태화강 둔치에 500∼60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내년 6월까지 조성됩니다. 남구청은 삼호동 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거주자 우선주차제 시행에 따른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8억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삼호동 공영주차장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남구청 관계자는 현재 삼호동 지역에는 다...
최익선 2007년 09월 19일 -

최봉길 울주문화원장 취임
울주문화원장 이.취임식이 오늘(9\/19) 울주군청에서 열렸습니다. 신임 최봉길 원장은 오늘 취임사에서 울주문화원의 재정 확충과 문화교실 운영, 검단리 유적 관광자원화 등을 통해 앞으로 활기찬 조직문화를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올해 60살의 최 원장은 울주군 온산 출신으로 국민일보 울산본부장과 울산시 교...
설태주 2007년 09월 19일 -

거짓 임대 광고로 빈 사무실 위장
사무실 대여중이라는 표시를 해서 빈 사무실처럼 위장해 단속을 피해온 불법 게임장이 잇따라 경찰에 적발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어제(9\/18) 남구 달동의 불법 게임장 2곳을 단속해 게임등급판정을 받지 않은 야마토 오락기 110여대를 압수하고 상품권을 불법 환전해준 혐의 등으로 31살 현모씨 등 업주 2명을 붙잡...
유영재 2007년 09월 19일 -

94차례 금품 절도 방화범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9\/19) 빈집만 골라 금품을 턴 뒤 방화한 혐의로 29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16일 밤 9시쯤 남구 신정5동 51살 임모씨의 집에 들어가 2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고 증거를 없애기 위해 불을 지르는 등 지금까지 94차례에 걸쳐 9천3백만원 상당의 금품 절도와 함께 수차례 방화한 ...
설태주 2007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