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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대규모 상경집회, 의원 대부분 문닫아
정부의 의료법 개정에 반대하는 집회에 울산지역 의사와 한의사 치과의사들도 대거 참석하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늘(3\/21) 울산지역 547곳의 병의원 가운데 121곳만 문을 열고 진료를 했으며 한의원은 222곳 가운데 10곳, 치과병원은 272곳 가운데 4곳만 정상진료를 한 것으로 집계됐습...
옥민석 2007년 03월 21일 -

일교차 큰 날씨..내일 낮최고 17도
울산지방 오늘(3\/21)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하루종일 구름 많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아침 최저 기온은 1.3도에 머물렀지만 낮 최고기온은 15.5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3\/22)은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은 5도, 낮 최고 기온은 17도의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서하경 2007년 03월 21일 -

태화강 둔치 이용 종합계획 자문단 발족
환경 등 각 분야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된 태화강 둔치 시설이용 종합계획 자문단이 오늘(3\/21) 발족됐습니다. 자문단은 태화강 둔치 시설이용 종합계획 용역이 마무리 되는 올해 말까지 둔치시설의 재배치와 효율적 안배를 위한 자문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이달초 태화강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명소로 조성하...
조창래 2007년 03월 21일 -

문화예술기금 지원 심사결과 공개 요구
한국전통예술진흥회 울산지부등 12개 예술단체는 오늘(3\/21)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의 문예기금 지원 선정기준과 조건의 문제점을 제기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올해 문화예술관련 기금선정 과정에서도 일부 단체의 중복지원과 편파지원이 드러났다며 매년 계속되는 잡음을 없애기 위해 심사위원과 심사결과를 ...
서하경 2007년 03월 21일 -

울산방송 사장에 김종걸씨 선임
울산방송은 오늘(3\/21) 이사회를 열어 대표이사 사장에 김종걸 광고사업국장을 선임했습니다. 신임 김 사장은 1983년 울산MBC 기자로 방송계에 몸을 담았으며,1997년 5월 울산방송으로 자리를 옮겨 보도국장과 정책 심의실장, 광고사업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울산방송은 이사회에 앞서 주주총회를 열고 김 사장과 경동...
최익선 2007년 03월 21일 -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 다채
내일(3\/22) 세계 물의날을 맞아 울산에서도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울산시는 양산시와 함께 내일(3\/22) 오전 회야강 수계인 회야교에서 웅상읍 평상교 사이에서 환경단체 회원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회야강 대청결 운동을 실시합니다. 또 5개 구,군도 민간단체와 기업체 등과 함께 무거천과 여천천...
한동우 2007년 03월 21일 -

(R) 마을발전기금 또 논란
◀ANC▶ 마을 이장의 자살로 울주군 온산읍의 마을발전기금 황령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온산읍이 국제외고 유치 조건으로 마을발전기금에서 수십억원을 출연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 온산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울산국제 외국어고를 유치하고 싶다며 울주군에 제출한 신...
유영재 2007년 03월 21일 -

아파트 130여 군데 털어
◀ANC▶ 전국을 돌며 고급 아파트 130여 곳을 턴 절도범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가스배관을 통해 빈 아파트를 드나들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두 남자가 고개를 숙인 채 빈손으로 아파트에 들어갑니다. 10여분 뒤 얼굴을 손으로 가린 이들은 불룩해진 가방을 메고 유유히 빠져나갑니다....
서하경 2007년 03월 21일 -

유치원 차에 치여 숨져
◀ANC▶ 8살 어린이가 아파트 단지 앞에서 유치원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어린이를 실어 나르는 차량들이 사고를 부르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 오후 3시쯤 남구 야음동 모 아파트단지. 자전거를 타고 내리막길을 내려오던 8살 김모군이 유치원차 뒷바퀴에 머리가 부딪혀 숨졌습니다. 당시 ...
서하경 2007년 03월 21일 -

도심에서 고압선 추락
◀ANC▶ 학교 앞 도로 위를 지나가는 고압선이 끊어지면서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현장 부근은 학교들이 밀집한 지역이어서, 하교길 학생들이 크게 다칠 뻔 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ND▶ ◀END▶ 2만 2천 볼트의 고압선이 끊어져 도로에 나뒹굴고 있습니다. 고압선이 떨어진 1톤 트럭은 고압전류에 바퀴가...
최익선 2007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