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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 자영업자 세무조사 대상 선별
국세청이 고소득 자영업자의 세금탈루와의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가 올해분 고소득 자영업자 세무조사 대상 선별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는 5차째 실시되는 올해 조사에서 그동안 조사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의사와 변호사,성업식당등 개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10여명을 선정해 집중...
이상욱 2007년 02월 11일 -

올해 교부세 천656억원 확정
울산시가 국가로부터 지원받는 교부세가 지난해보다 143억원이 늘어난 천656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이 가운데 보통교부세는 지난해보다 11.1%가 늘어난 천125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며, 분권 교부세가 243억원,도로사업 보전분이 288억원으로 각각 책정됐습니다. 특히 울산시의 올해 당초예산중 자체적으로 시행할 수 ...
한동우 2007년 02월 11일 -

경남은행 영남지역 공략 강화하기로
경남은행이 2천10년 영남지역 대표은행을 목표로 울산은 물론 경주와 대구 등 영남권 전지역에 점포를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경영을 펴기로 했습니다. 오늘(2\/11)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경남은행 경영전략회의에서 정경득 은행장은 지난해 창립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 2천억원 시대를 열며 지방은행 가운데 최고의 경...
조창래 2007년 02월 11일 -

폭력 피해학생 재배정제도 도입 시급
학교폭력 가해학생과 피해학생을 분리해 학교를 배정하는 고교배정 재배치제도 도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제도는 올해 서울시 교육청이 도입했으며 울산시 교육청은 아직 도입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육계에서는 특히 고교배정이후 폭력 가해학생과 피해학생이 같은 학교에 배정된 경우 ...
2007년 02월 11일 -

울산외고 설립자 신청 공모
오는 2천9년 개교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울산외국어고등학교 설립자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말부터 설립신청을 받고 있으나 현재까지 설립의사를 타진해온 곳은 없으며 다음달 24일까지 지자체와 학교법인,기업체를 상대로 공모하고 있습니다. 특수목적고인 울산외고는 지역에서...
2007년 02월 11일 -

학력향상에 포상금 지급
◀ANC▶ 울산시 교육청이 올해 중점시책으로 학력향상 종합대책을 마련했는데 학력향상 우수 고등학교에는 평가를 거쳐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각급 학교 학력향상을 올해 중점과제로 정한 울산시 교육청이 이례적으로 포상금까지 내걸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학업성취도나...
2007년 02월 11일 -

심완구 전 시장 오늘 오전 출소
이번 3.1절 특별 사면 대상에 오른 심완구 전 울산시장이 오늘(2\/11) 오전 10시 2년여 동안의 여주교도소 수감생활을 마치고 출소했습니다. 심 전 시장은 자신의 사면을 위해 힘써준 울산출신 인사들과 110만 울산시민들에게 머리숙여 감사한다며 울산을 위한 일을 하는데 남은 여생을 보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68살...
조창래 2007년 02월 11일 -

남북 경제 통합해야
◀ANC▶ 오늘(2\/11) 울산을 찾은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은 미래의 지도자는 남북 경제를 통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잘못된 길을 가는 당을 제대로 비판하지 못한 자신의 잘못도 크다는 속내도 비췄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한나라당 대선주자들과의 차별성을 묻는 질문에 열린우리당 정동영...
조창래 2007년 02월 11일 -

맑고 포근한 휴일,설준비 분주
휴일인 오늘(2\/11)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12.5도까지 오르며 나들이나 산행 하기에 좋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화창한 날씨속에 휴일을 찾아 체육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으며 설을 일주일 앞두고 농수산물 도매시장 등에는 설 제수용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의 발 걸음이 이어졌습니다. 또 백화점 인근...
조창래 2007년 02월 11일 -

불법 상품권 유통, 성인오락실 업주 입건
울산동부경찰서는 미지정 상품권을 사용해온 성인오락실 두 곳을 단속해 상품권 600매를 압수하고 업주 두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입건된 성인오락실 업주 37살 한모씨와 42살 조모씨는 유통이 금지된 상품권을 오락실에서 사용하고 환전해 주는 등 미지정 상품권을 불법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07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