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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양열기 언제까지...
◀ANC▶ 오늘 분양을 시작한 울산의 한 아파트 모델하우스에 이른 아침부터 청약인파가 몰려들어 장사진을 이뤘습니다. 천세대가 넘는 대규모 아파트여서 얼만큼의 실계약으로 이어질 지는 아직 미지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2천 9년 10월 울주군 천상지구에 들어설 한 아파트 견본주택에 청약을 ...
이상욱 2006년 12월 15일 -

(R) 자연을 부른다
◀ANC▶ 삭막한 도심의 한 아파트 단지가 주민들의 노력으로 작은 생물들이 서식할 수 있는 생태공간으로 꾸며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심 아파트 단지 한 가운데에 하천이 흐르고 있습니다. 참억새와 강아지풀, 갯버들이 우거진 풀 숲. 곤충들이 서식할 수 있는 돌무리와 나무더미...
유영재 2006년 12월 15일 -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노선 수정 요구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신설노선이 다운 국민임대주택단지 조성 예정지와 겹쳐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자,울산시가 건설교통부와 도로공사측에 노선 수정을 공식 요구했습니다. 울산시는 도로공사의 기본설계대로 고속도로가 건설될 경우 시가화 예정구역을 관통하게돼 토지이용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주민들의 집...
한동우 2006년 12월 15일 -

울산에도 허위납치 협박전화
최근 전국적으로 허위납치 협박 전화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유사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지난 7일 저녁 동구 전하동 이모씨의 집에 아들을 납치해 데리고 있으니 돈을 보내라는 협박 전화가 걸려온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대학생...
이돈욱 2006년 12월 15일 -

공동모금회,고속도로요금소서 성금 모금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내일(12\/15) 부터 다음달 14일까지 고속도로 울산요금소에서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합니다. 고속도로 울산요금소 성금모금에는 자원봉사자 70여명이 돌아가며 산타복을 입고 울산으로 들어오는 입구에서 모금활동을 하며 모금에 참여하는 기부자들에게는 사랑의 열매도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번 ...
옥민석 2006년 12월 15일 -

희망 2007 이웃사랑캠페인 성금
다음은 희망 2007 이웃사랑 캠페인 성금을 기탁하신 분들입니다. S-Oil(주)금연클럽 4,800,000 태화물류 대표 이현태와 임직원 일동 330,000 농협울산공제사업단 직원 일동 313,520 울산경남은행 병영지점 직원일동 199,000 반구1동사무소 동장 외 직원일동 117,000 반천초등학교 직원일동 107,000 천상초등학교 직원일동 ...
서하경 2006년 12월 15일 -

지리산 곶감 첫 경매(진주)
◀ANC▶ 과육이 부드럽고 당도가 높기로 유명한 지리산 산청 곶감이 오늘 초매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매에 들어 갔습니다. 올해는 날씨가 좋아 당도가 월등히 높다고 합니다. 이종승 기자!! 【 VCR 】 지리산 일대에서 자생하는 감을 깍아 햇볕에 정성스레 말린 선홍색 곶감이 경매장 판매대에 가지런히 정열돼 있습니...
2006년 12월 15일 -

산모.신생아 도우미 파견기관 공모
울산시는 내년도 산모와 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을 맡을 파견기관을 공모하기로 하고, 오늘(12\/14)부터 오는 20일까지 접수에 들어갔습니다. 신청 대상은 도우미 역할을 할 수 있는 인력확보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공공 비영리 민간기관으로,도우미 사업단을 별도로 운영해야하며 계약기간은 1년입니다.\/
한동우 2006년 12월 15일 -

학생 성교육강화 방안마련 시급
울산지역 학생들이 언어를 포함한 성폭력 경험이 15% 정도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예방교육이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지역 초등학생 992명, 중학생 천506명,고등학생 천264명 등 모두 3천762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초등학생의 경우 14.8%가 성폭력 경험이 있다고 응...
2006년 12월 15일 -

미포조선 작업인부 강철블록에 압사
어제(12\/14) 낮 1시쯤 동구 방어동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중인 선박에 강철블럭을 옮겨 조립하던 것을 돕던 작업인부 50살 김모씨가 3.5톤 정도의 강철블럭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크레인 작업자 등 김씨의 직장 동료들을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회사측의 안전관리 부실 여부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06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