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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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정실무협의회 활성화
내년부터 울산시의 노사정 실무협의회가 분기별로 개최됩니다. 울산시는 노사분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위해 지금까지 일년에 두차례 열던 노사정실무 협의회를 내년부터는 분기별로 한차례 이상 개최하고, 현안 발생시 수시로 대책회의를 갖기로 했습니다 특히 장기분규 사업장 등에 대해서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중재와...
한동우 2006년 12월 06일 -

서비스 불만 여전
◀ANC▶ 이렇게 시내버스 요금은 오르지만 최근 한 시민단체의 설문조사 결과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불만족도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울산경실련이 최근 일주일에 세차례 이상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 65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CG1)울산시의 전반적인...
한동우 2006년 12월 06일 -

시내버스요금 17일부터 인상
울산시는 평균 13% 인상된 시내버스 요금을 오는 17일 오전 5시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조정된 요금체계는 일반버스의 경우 카드가 950원,현금이 천원으로 인상되고, 청소년 등 중고생은 카드가 650원,현금이 700원으로 각각 인상됩니다. 또 좌석버스는 일반인 기준으로 카드가 천300원,현금이 천500원으로 오릅니다. ...
한동우 2006년 12월 06일 -

(R) 미역 양식장 전멸
◀ANC▶ 수확철을 맞은 울산지역 양식 미역이 원인 모르게 집단 폐사하고 있습니다. 어민들이 미역 양식을 중단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 서생면 앞 바다 미역 양식줄을 건져보니 미역이 자라야 할 곳에 빨간 잡풀만 엉켜 있습니다. 어른 팔 길이만한 미역이 주렁주렁 달려야 ...
유영재 2006년 12월 06일 -

주상복합 부작용 현실로..
◀ANC▶ 주상복합 난립에 따른 부작용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허위 분양계약서로 대출을 받는가 하면 토지 매입과 보상 과정에서 피해를 입었다는 고소.고발 사건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남구 선암동에 사는 34살 이모씨는 모 주상복합 시행업체의 토지매입 용역을 맡...
이상욱 2006년 12월 06일 -

물류운송 재개
◀ANC▶ 화물연대가 파업을 철회하면서 오늘(12\/6)부터 울산항의 물류 운송도 정상화됐습니다. 울산항 수출부두는 그동안 밀린 물량을 처리하느라 하루종일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설태주 기잡니다. ◀VCR▶ 화물연대의 파업 철회로 정상 운영에 들어간 울산항. 이른 아침부터 부두로 밀려드는 차량들이 꼬리에 꼬리를 ...
설태주 2006년 12월 06일 -

단체장, 집은 서울.. 직장은 고향에서(진주)
◀ANC▶ 경남 도내 일부 단체장들의 집이 서울에 있는 것으로 밝혀져 논란 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거주이전의 자유는 있지만 그래도 지역발전을 위해 뛰는 단체장이라면 집은 지역으로 옮겨야 하지 않을까요.. 박민상 기자! 【 VCR 】 우리지역 단체장들의 집은 다 지역에 있을까라는 물음에 결론적으로 답은 "아니다" 입...
2006년 12월 05일 -

독서교육으로 논술 대비(부산)
◀ANC▶ 논술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논술교육은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습니다. 평소 체계적인 독서습관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이 개발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 ◀VCR▶ 부산 교육청이 개발한 독서교육 지원시스템. 2천500여권의 다양한 권장도서 목록과 함께, 가입회원들이 읽은 ...
2006년 12월 05일 -

울산시,닭고기 소비촉진운동 적극 나서
조류 인플루엔자에 대한 불안감으로 닭과 오리 등의 소비가 줄어들자 울산시가 닭고기 소비 촉진운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가금육의 안전성 홍보를 위해 오늘(12\/4) 시청 구내식당에서 전직원들이 삼계탕으로 점심식사를 했으며 구,군에서도 삼계탕과 닭도리탕 등의 메뉴를 지속적으로 내놓는 등 적극적인 소비촉...
한동우 2006년 12월 05일 -

이번주 울산모비스 선두진입 관심
시즌 초반 부진한 성적을 보이던 울산모비스가 최근 4연승과 함께 홈 6연승을 기록해 이번주 상승세를 유지할 경우 선두 진입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모비스는 특급가드 양동근을 아시안게임 대표로 보낸 뒤 주춤했지만 정상헌이 양동근의 빈 자리를 대신하고 크리스 윌리암스가 전성기 기량을 회복하면서 4연승...
이상욱 2006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