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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첫 금 사격서 나와
제87회 전국체전에서 울산시의 첫 금메달이 사격종목에서 나왔습니다. 제87회 전국체전 사전경기로 충북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사격트랙 개인종목에서 울산시 북구청의 이영식 선수가 종전 대회 신기록을 4점이나 경신한 136점을 쏘아 울산시에 첫 금메달을 안겨주었습니다. 사격트랩 단체종목에서는 울산시 북구청이 경기...
옥민석 2006년 10월 13일 -

울산역 새마을,무궁화 열차 증편
한국철도공사는 늘어나는 이용객 수요에 맞춰 다음달 1일부터 울산역의 새마을호와 무궁화 열차 편수를 증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에서 서울로 가는 새마을호 열차는 기존의 아침 7시25분과 오후 5시25분 출발편 외에 오후 4시발 열차가 추가되고, 무궁화 열차도 기존의 상하행선 24편에 4편이 추가 운행됩니...
설태주 2006년 10월 13일 -

핵실험, 금강산 관광 잇따라 취소
북한 핵실험으로 울산에서도 금강산 관광을 취소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삼일여고는 어제(10\/11) 500여명이 금강산 수학여행을 계획했다, 학부모들의 반대에 부딪혀 여행을 전면 취소했습니다. 울산지역 여행사들은 금강산 관광에 대한 취소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전체 예약자의 70% 가량이 여행을 포기...
2006년 10월 13일 -

울산 동구 전국에서 고령화 비율 가장 낮아
울산광역시 동구가 전국에서 65살 이상 고령화 인구 비율이 가장 낮은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가 주민등록인구와 전산자료를 분석한 결과, 울산광역시 동구가 고령화 비율 3.9%로 전국에서 65살 이상 인구 비율이 가장 적은 곳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남구는 4.5%, 북구는 4.8%로 2,3위를 차지해, 전국 평균 고...
2006년 10월 13일 -

건축분쟁 얘기할 곳이 없다.
◀ANC▶ 재개발 열풍 등으로 각종 건축과정에서 일조권과 분진, 소음 등의 민원으로 인한 분쟁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분쟁을 조정할 건축분쟁조정위원회 구성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남구 야음동의 한 재건축 공사현장.일조권 문제로 인근 아파트와 마찰을 ...
서하경 2006년 10월 13일 -

자동차 전용도로 만든다
◀ANC▶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빚고 있는 부산-울산간 7호 국도를 대체할 우회도로가 개설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이 도로를 신호등이 거의 없는 자동차 전용도로로 만들 예정이어서 소요시간이 지금보다 크게 단축될 전망입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하루 6만여대의 차량이 지나다니는 부산-울산간 7호 국도입...
한동우 2006년 10월 13일 -

남구 대형공공사업 줄줄이 차질
남구 지역 대형 공공사업이 예산부족으로 전면 재검토에 들어갔습니다. 내년을 목표로 남구 야음동에 들어설 예정이었던 남구문예회관의 경우 기본설계 결과 당초 사업비의 두배인 152억이 소요됨에 따라 지난 2004년 부지보상을 끝내고도 공사비와 운영비가 부족해 사업중단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또 남구 야음동에 들어...
서하경 2006년 10월 12일 -

선거부정감시단 포상금 수령 문제
선거기간 부정선거 감시를 위해 일정 수당을 받고 고용된 선거부정감시단이 포상금까지 받은 것으로 드러나 시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중앙선관위가 국회 행자위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지난 5.31 지방선거와 관련해 포상금이 지급된 건수는 290여건이며,이 가운데 선거부정감시단에게 지급된 건수가 울산 3건 등 전국적으...
홍상순 2006년 10월 12일 -

울산지검, 범죄수익 7억5천만원 몰수 추징
울산지검이 모두 7억5천5백만원의 불법 범죄 수익을 몰수 추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검은 지난 8월부터 두달동안 8곳의 사행성 pc방 업주에게 범죄수익 4억5천만원을 추징하는 등 지난 4월부터 모두 21건의 불법 범죄 수익 7억5천500만원을 몰수 추징했습니다. 한편, 지난 4월부터 시작된 사행성 PC방 단속에서 ...
옥민석 2006년 10월 12일 -

직장동료 상대 사기도박 40대 검거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0\/12) 직장동료를 상대로 사기도박을 해 온 41살 정모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일당 2명을 쫓고 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 7월 북구 연암동 한 식당에서 투시렌즈와 특수제작된 화투를 이용해 직장동료 36살 김모씨 등으로부터 900만원을 따는 등 모두 8차례에 걸쳐 5천...
이돈욱 2006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