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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근로자, 회사 출입 금지 정당
울산지법 제10민사부는 오늘(11\/29) 현대자동차가 협력업체 해고 근로자인 최모씨를 상대로 제기한 업무방해와 출입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전부 인용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최씨는 현대자동차 공장내에 출입해서는 안되고 공장안 협력업체 근로자들을 상대로 회사 업무를 방해하는 일체의 행위도 해...
옥민석 2006년 11월 29일 -

현대차, 불법파업 노조 지도부 고소
현대자동차가 최근 정치 파업을 잇따라 벌이고 있는 노조위원장 등 노조 집행부를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노조가 지난 15일과 22일 이틀간에 걸쳐 4시간씩 불법적인 부분 파업을 벌여 차량 3천 200여대를 생산하지 못해 400여억원의 생산차질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오늘 오후에 ...
옥민석 2006년 11월 29일 -

현대자동차 노조 4시간 부분 파업
현대자동차 노조가 민주노총의 총파업 방침에 따라 오늘(11\/29) 또 다시 4시간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 동안 파업을 벌였으며, 현대자동차 협력업체인 민주 금속노조 소속 세종공업과 한일이화 등 10여개 사업장도 오늘 파업에 동참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노조의 파...
최익선 2006년 11월 29일 -

울산 민주노총 2차 총궐기대회
한미 FTA저지 등 민주노총 4대 요구안 수용 촉구를 위한 제2차 울산지역 노동자.민중 총궐기 대회가 오늘(11\/29) 오후 2시 울산시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 집회에서 "한미 FTA 협정은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한 것인지 미국의 이익을 위한 것인지 아직 검증되지 못한 채 졸속으로 ...
최익선 2006년 11월 29일 -

시 교육청 AI 예방수칙 시달
울산시 교육청은 최근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와 관련해 오늘(11\/29) 각급 학교에 예방수칙과 안전대책을 시달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학교 급식에 닭과 오리 등 가금육 사용을 기피하는 사례를 방지하고 60도 이상에서 30분이상 가열하는 등 학교 급식 위생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학생들의...
2006년 11월 29일 -

낮최고 11.4도, 당분간 평년 기온 유지
오늘(11\/29)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최고 11.4도로, 평년 보다 0.2도 낮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지난주까지 평년 보다 다소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다 수은주가 뚝 떨어지자 시민들은 겨울옷으로 갈아 입은 모습입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3도에서 1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평년 기온...
조창래 2006년 11월 29일 -

야음.농소 대기환경 나빠
울산지역에서 올해 오존주의보가 가장 많이 발령된 곳은 남구 야음동이며, 북구 농소1동과 효문동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남구의회 박성진의원은 올해 9월 말까지 오존주의보 발령 실태를 조사한 결과 남구 야음동이 8시간 평균 기준치 0.06ppm을 초과한 횟수가 100회로 가장 많았고 북구 농소1동 85회,효문동 62회 등으로...
최익선 2006년 11월 29일 -

회귀 연어 올해 가장 많아
지난달 말부터 태화강으로 회귀한 연어 가운데 울산시 조사단에 의해 발견된 연어는 모두 80마리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천3년부터 태화강에서 발견되고 있는 회귀 연어는 올해의 경우 지난해보다 13마리가 더 늘어났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4년전 방류한 연어 치어 5만 마리가 올해 회귀한 것으로 볼 때 0.16%의 회귀율...
유영재 2006년 11월 29일 -

일산진 마을 주민들 동구청에 사업시행 촉구
동구 일산진 마을 주민협의회 대표들이 오늘(11\/29) 동구청 앞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했습니다. 주민협의회는 동구청이 주민들이 반대하는 공동주택 방식을 고집해 사업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현지개발 방식으로 하루 빨리 사업을 시행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동구청은 전체 주민들의 ...
이돈욱 2006년 11월 29일 -

4㎡ 땅 3억원 보상받은 지주 입건
울산지검 수사과는 오늘(11\/29) 재건축 지역에 포함된 4㎡의 땅을 재개발 추진 건설회사에 3억원을 받고 판 59살 김모씨를 부당이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1월 남구 재건축 사업지역에 포함된 자신의 땅 4㎡를 지인 명의로 1억8천여만원에 가등기 해 놓고 가등기를 풀어야 한다며 3...
최익선 2006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