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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노조 4시간 파업, 일부 생산차질
전국 사내하청노조 소속 6개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8\/25) 오전 8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전국 사내하청노조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기아자동차,GM 대우자동차 창원공장 등 6개 사업장 비정규직 노조가 소속돼 있으며, 3천여명의 노조원을 두고 있습니다. 전국 사내하청 노조의 파업으로 현대자동차 2공장 ...
옥민석 2006년 08월 25일 -

오락실업주 기계압수 반발 소송 추진
한국컴퓨터게임산업중앙회 울산시지회는 오늘(8\/25) 정부의 기계 압수와 퇴출 방침에 반발해 등록업무를 맡은 구청 공무원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오락실 업주들은 합법적으로 등록증을 받아 영업중인 업소들에 대해 정부가 불법 사행성 업소로 규정하고 전면적인 압수 단속과 퇴출을 지시한...
최익선 2006년 08월 25일 -

화상경마장 삼산동 유치 반대 기자회견
화상경마장 삼산동유치 반대대책위원회는 오늘(8\/25) 기자회견을 갖고 남구 삼산동에 재추진되고 있는 화상경마장 유치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화상경마장 반대 대책위원회는 화상경마장으로 인한 도박중독으로 가정파탄, 인근 학교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가 우려된다며 남구청이 화상경마장 설치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
서하경 2006년 08월 25일 -

울산앞바다 용존산소량 23년만에 최저
울산 연안의 바닷물 용존 산소량이 지난 1983년 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낮게 나와 수산물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 해양청은 울산연안의 수온이 이달 중순까지 냉수대의 영향으로 14~16도를 기록하다가 태풍 우쿵이 지나간 지난 18일부터 25~29도로 10도 이상 급격히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반면에 용존산소량은...
설태주 2006년 08월 25일 -

구름많고 한때 소나기
울산지방 오늘(8\/25)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한두차례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29.8도로 어제와 비슷했고, 습도는 77%로 조금 높았습니다. 8월의 마지막 주말인 내일(8\/26)도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한 두차례 비가 내리겠으며, 22도에서 3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설태주 2006년 08월 25일 -

아파트 실거래가 혁신도시 꾸준한 상승
정부의 아파트 실거래가 공개 결과 울산지역은 지난 3월 이후로 아파트 가격이 하락세로 들어섰지만 혁신도시를 중심으로는 가격이 꾸준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와 부동산 114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아파트 실거래가는 지난 3월 가장 높은 가격을 형성한 뒤 점차 내려가 6월에는 실거래가와 시세가 비...
서하경 2006년 08월 25일 -

남구 재개발 3곳 시공사 선정
지난달 울산에서 처음으로 승인을 받은 남구지역 재개발 추진위원회중 3곳이 시공사 선정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신정동 B-01 울산제일병원 남측일대와, B-07지역 삼미특수철강 사택일대, B-08 신정여중 남측일대가 시공사 선정을 완료했습니다. 오늘(8\/25)부터는 도시와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재개발 ...
서하경 2006년 08월 25일 -

울산지검, 게임장 업주.경찰 유착 수사
사행성 게임장 업주들과 일부 경찰관과의 유착 의혹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빠르면 다음주 중에 비위 경찰관들의 혐의가 확인되는 대로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올들어 경찰에 3차례나 단속되고도 영업을 계속한 성인 PC방 2곳에 대한 계좌 추적 과정에서 구속된 업주의 ...
옥민석 2006년 08월 25일 -

성인 오락실 구,군에 손해배상소송
◀ANC▶ 바다이야기 등 성인오락실들이 자치단체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합버적인 절차를 거쳐 영업을 하도록 해 놓고 뒤늦게 단속을 하는 것은 억울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사행성 오락실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면서 바다이야기와 황금성 등 성인오락...
2006년 08월 25일 -

울산 태화강 참바지락 채취 재개
◀ANC▶ 최근 울산 태화강 수질이 크게 개선되면서 그동안 금지됐던 하구에서의 조개 채취가 다시 허용될 예정입니다. 한 때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했던 태화강 바지락을 다시 맛볼 수 있게 됐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민물과 바닷물이 교차하는 울산 태화강 하구. 조수 간만의 차가 적고 ...
설태주 2006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