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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길 트럭 전복..운전자 사망
오늘(8\/10) 오후 2시쯤 울주군 온산읍 내광리에서 철판을 운반하던 5톤 트럭이 전복돼 아직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30대 초반의 트럭 운전기사 한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언덕길을 올가가다 뒤로 미끄러지면서 전복된 것으로 보고 브레이크 파열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울산온...
유영재 2006년 08월 10일 -

시장*구,군 의장 간담회
울산지역 5개 구, 군의회 의장단은 오늘(8\/10) 박맹우 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의원 겸직금지와 정당공천, 중선거구제 등 불합리한 선거법 개정을, 전국 시, 도지사 협의회에서 공동 대처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이와 함께 도로개설이나 복지관 건립 등 구, 군 현안 사업에 대해 울산시의 재정지원을 요구하는 한편, 정례...
홍상순 2006년 08월 10일 -

현대차 노조, 중앙쟁대위 해산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8\/10) 오전 확대운영위원회를 열고 중앙쟁위대책위원회를 해산한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쟁대위는 파업을 앞둔 지난 6월 20일 임시대의원대회에서 구성돼 올해 임금 협상 파업을 주도해왔으며 오늘(8\/10) 조인식을 앞두고 자진해산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중앙쟁대위는 해산했지만 오는 10월...
옥민석 2006년 08월 10일 -

현대차 노사 오늘(8\/10) 임금협상 조인식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8\/10) 오후 5시10분 울산공장 본관 아반테룸에서 올해 임금협상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올해 임금 7만 8천원 인상과 직무수당 신설, 성과급 최고 300% 등에 합의했으며 이 합의안은 지난달 28일 조합원 54.7%의 찬성으로 가결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조가 ...
옥민석 2006년 08월 10일 -

민노당 지방의원 유급화 인상분 기부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올해 지방의원 유급제가 시행됐지만 3기 지방의원들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선출된 만큼 소속 지방의원들이 지급받은 3천200여만원을 울산시공동모금회에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해당 지방의원은 12명이지만 그동안 3명이 탈당하고, 2명은 개인 사정상 동참하지 못해 모두 7명이 기부에 동참했...
홍상순 2006년 08월 10일 -

민주노총,울산시 임대주택 건설 외면 비판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8\/10) 논평을 통해 울산시가 다운 국민임대주택단지 건설사업에 대해 전면 재검토 의견을 낸 것은 지주들의 편을 들어 저소득 서민을 위한 주택정책을 포기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울산의 경우 임대주택 비율이 3.6%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은데도 울산시가 평당 천만원이 ...
한동우 2006년 08월 10일 -

무더위 지속, 내일 한차례 소나기
울산지역 오늘(8\/10)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울산지역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23.6도를 기록했으며, 낮 최고기온은 34도로 일주일 넘게 35도를 넘나드는 불볕 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무더위는 식지 않겠지만, 내일(8\/11) 곳에 따라 5에서 40mm가량의 소나기가 한차례 내릴 것으로 내다...
2006년 08월 10일 -

남구청 지하수 폐공 신고 포상
오염된 지하수 폐공을 신고할 경우 포상금이 지급됩니다. 남구청은 지하수 오염 방지를 위한 폐공 찾기 운동의 일환으로 폐공 신고자에 대해 구경 150mm이상은 8만원, 150mm미만은 5만원을 지급합니다. 폐공찾기 운동은 건설교통부와 한국수자원공사 합동으로 추진되며 현재까지 남구지역에 접수된 폐공 건수는 8개입니다....
서하경 2006년 08월 10일 -

정자해변 해수욕장 추진
몽돌로 유명한 북구 강동동 정자 정자해변이 공식 해수욕장으로의 지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올해 안으로 정자 해변 종합관리 사무실과 감시탑 등의 각종 편의 시설과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 내년 3월쯤 정자 해변을 공식 해수욕장으로 지정, 고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자 해변은 지난 2001년부터 ...
최익선 2006년 08월 10일 -

효문공단 자동차 부품업체 잇단 절도
오늘(8\/10) 오전 8시쯤 북구 효문공단내 모 자동차 부품업체 2곳에서 누군가 사무실 집기를 훔쳐 간 것을 회사 직원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사무실 문을 부수고, 집기와 전자제품을 훔쳐간 점으로 미뤄 경비가 허술한 틈을 노린 단순 절도범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목격자를 찾는데 주력하며 수사에 나...
2006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