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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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 살려주세요"(마산)
◀ANC▶ 불법체류자 단속을 피하다 3층에서 떨어져 식물인간과 다름없는 상태로 지내는 젊은이가 있습니다. 22살의 중국인 청년 장슈아이씨의 사연을 신은정 기자가 보도. ◀END▶ ◀VCR▶ 중증 환자만 입원한 한 병실에 눈에 띄게 마른 한 젊은이가 있습니다. 여느 한국인과 비슷한 올해 22살의 중국인 장슈아이 씨. ...
2006년 07월 18일 -

교통상황
이시간 교통상황을 권나은 교통캐스트가 전해드립니다.
최익선 2006년 07월 18일 -

별다른 피해 없어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하면서 밤사이 울산지역에는 비가 거의 오지 않는 등 별다른 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오전에 장마전선이 다시 남하면서 내일오전까지 울산지역에는 80에서 12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특히 가지산 등 산간지역에는 국지성 폭우가 ...
최익선 2006년 07월 18일 -

울산광역시 간부 인사
울산시는 오늘 날짜로 종합건설본부장에 신장열 도시국장을 전보하고, 상수도사업본부장에 안다수 자치행정과장을 도시국장에 이효재 수질보전과장을 각각 승진 발령했습니다. 이와함께 총무과장에 허만영 경제정책과장이 경제정책과장에 김선조 산업진흥과장이, 자치행정과장에 엄주호 남구청 총무국장이 각각 전보 발령...
최익선 2006년 07월 18일 -

민주노총, 예정대로 내일(7\/19) 총파업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울산시의 노동현안 해결 노력이 부족하다며 내일(7\/19) 예정대로 총파업을 벌이고, 포항에서 열리는 영남노동자 대회에 참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울산시가 노동자 정책을 외면하는 바람에, 울산지역 노사관계가 악화됐다고 주장하고, 건설플랜트 파업과 화진교통, 현대자동차 파업 등에 ...
2006년 07월 18일 -

현대자동차 노조 부분파업 계속
지난달 26일부터 부분 파업을 벌이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7\/18)도 부분 파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7\/18) 오전 10시부터 주간조 조합원 2만여명이 6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간데 이어, 야간조 조합원 만여명도 밤 11시부터 6시간 부분 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와같은 부분 파업이 진...
최익선 2006년 07월 18일 -

수재민 돕기 성금 접수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MBC도 수재민을 돕기위한 성금을 접수합니다. 성금은 다음달 5일까지 접수하며 울산MBC를 방문해 직접 기탁하시거나 국민은행과 농협, 우리은행,신한은행의 울산MBC성금 계좌로 입금하시면 됩니다. 또 ARS 060-700-1004를 이용해 1통화당 2천원의 성금을 기부하실...
최익선 2006년 07월 18일 -

태풍피해 건축물 합동 조사
태풍 에위니아로 인해 피해를 입은 건축물에 대한 현장확인 조사가 오늘(7\/18)부터 사흘간 실시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태풍 때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고된 건축물은 모두 20개 동으로 이 가운데 주택 2채가 유실 또는 전파되고 나머지 18채는 침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와 구,군은 현장 조사를...
한동우 2006년 07월 18일 -

정부, 울주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소방방재청이 오늘(7\/18) 발표한 18군데 특별재난지역에 울주군이 포함됐습니다. 소방방재청은 울주군이 이번 장맛비에 큰 피해는 입지 않았지만, 태풍 에위니아로 많은 상처를 입었다며 특별재난지역곳에 포함시켰다고 밝혔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공공시설피해의 경우 시군 부담액을 제외한 나머지 피해 금...
2006년 07월 18일 -

울산 태풍피해 잠정 추산 90억원
태풍 에위니아로 인한 울산지역의 재산피해는 모두 268건에 9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태풍으로 도로와 제방유실 등 공공시설 피해가 261건에 89억원에 달했으며, 현재까지 밝혀진 주택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는 7건에 6천만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7\/18)부터 사흘동안 중앙재...
한동우 2006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