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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이동중계기 설치 신중해야...(휴일용)
◀ANC▶ 등반 도중 긴급한 상황이 발생 했는데 휴대폰 통화가 안되면 큰일입니다. 이런 경우에 대비해 통신회사가 긴급통신 이동중계기 설치를 추진중인데,몇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합니다. 이종승 기자!! 【 VCR 】 휴대폰 통화가 불가능한 등산로에 설치한 긴급 통신 이동중계깁니다. 긴급 버튼을 누르면 3분동안 핸드폰...
최익선 2006년 07월 03일 -

*(마산 R)장염*여름감기 손만 씻어도 예방
◀ANC▶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장염이나 여름감기에 걸리는 분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손을 깨끗이 씻고 찬 음식만 멀리해도 예방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김태석기자. ◀VCR▶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한 장마철. 머리가 아프고 열이 나는 감기증상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INT▶ 중학생 "...
최익선 2006년 07월 03일 -

민선4대 박맹우시장 내일(7\/3) 취임식
민선4대 박맹우 울산시장의 취임식이 내일(7\/3) 오전 9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기초단체장, 각계 인사와 시민 등 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취임식이 끝난 뒤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취임소감과 앞으로의 울산시정 방향 등을 설명한 뒤 본...
한동우 2006년 07월 03일 -

우기대비 LPG충전소 합동점검
장마철을 맞아 LPG충전소에 대한 일제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 5개 구군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침후,지반 침하 등에 취약한 가스시설에 대해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가스시설 안전관리 점검상태, 점검대장 기록관리, 안전공급계약제 이행여부 등을 중점 ...
서하경 2006년 07월 03일 -

현대차 노조, 10월 금속노조 가입
산별전환이 가결된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7\/3)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늦어도 오는 10월까지 산별노조인 금속노조 가입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현대자동차 노조는 현재 기업별 노조로 돼 있는 법 체계를 산별노조에 맞도록 바꿔줄 것과 노사관계 변화에 따른 사용자의 인식변화를 요구했습니다. ...
옥민석 2006년 07월 03일 -

민노총, 박맹우울산시장 직무유기 검찰고발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7\/3) 박맹우 울산시장을 직무유기와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울산지검에 고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고발장에서 택시회사 경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전액관리제가 입법되었지만 울산에서는 45개 택시회사 가운데 3곳 밖에 실시하지 않는 바람에 택시노동자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관...
옥민석 2006년 07월 03일 -

현대차, 부분 파업속 실무협상(저녁)
임금협상이 결렬돼 지난달 26일부터 부분 파업을 벌이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7\/3) 회사측과 실무협상을 가졌습니다. 오늘 실무협상에는 앞으로 임금협상을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 등 포괄적인 원칙 등에 대해 논의를 가졌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실무협상과 별개로 오늘 오후 2시부터 주간조 조합원 2만여명이...
최익선 2006년 07월 03일 -

울산mbc 시청자 미디어 센터 현판식
울산mbc 시청자 미디어 센터가 오늘(7\/3)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시청자 미디어 센터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텔레비전과 라디오 등 미디어에 대해 교육하고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수업은 주 2회, 한달과정으로 정원은 20명인데 제1기 과정에 지원자가 몰려 수강생을 25명으로 늘린 상태입니다. @@@@@@@
홍상순 2006년 07월 03일 -

일부 구의회도 선출방식두고 마찰
울주군을 제외한 4개 구의회가 오늘(7\/3) 의장단 선출과 함께 개원식을 가졌으나 교황식 선출방식에 대한 논란이 또 다시 제기됐습니다. 남구의회는 민주노동당 소속 구의원들이 선출방식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후 10여분만에 퇴장한 가운데 한나라당 안성일 의원을, 북구의회도 민주노동당의 반발 속에 한나라당 유재건 ...
홍상순 2006년 07월 03일 -

민노당 의원, 시의회 개원식 불참
민주노동당 소속 시의원 4명이 제4대 울산시의회 개원식에 불참해 앞으로 의정 운영이 순탄치 않을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이들은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자리를 독식한 한나라당 개원식의 들러리를 서지 않겠다며 개원식 참석을 거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철욱의장을 비롯한 한나라당 소속 의원 15명만이 참석해 의원선서식...
홍상순 2006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