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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사고,부산도 안전지대 아니다(부산)
◀ANC▶ 사상 최악의 수도권 급식 사고는 현행 학교급식 체계상 부산에서도 얼마든지 발생할수 있다는 점에서 문젭니다. 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 ◀VCR▶ 지난 2002년 전국 초.중.고로 학교급식이 전면 실시된 이후 부산에서는 해마다 2-3건의 급식사고로 수백명의 학생들이 고통을 받아 왔습니다. 사고의 대부분은 위탁...
2006년 06월 27일 -

이 시각 교통상황
◀ANC▶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봅니다. 구인혜 리포터 전해주시죠--- ◀END▶ ◀교통센터▶
최익선 2006년 06월 27일 -

여름철 풍수해대비 합동회의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가 오늘(6\/27) 오전 울산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소방방재청 등 각급 기관 방재책임자 20여명이 참석해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유관기관 협조체제 강화를 통해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 등을 논의...
한동우 2006년 06월 27일 -

학교급식 합동위생점검 돌입
학교급식 위생이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 교육청이 울산시와 식약청 등 관련 기관과 함께 학교 급식시설 합동 위생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시 교육청은 207개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10개반의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급식시설과 식품구매,검수과정,보관실태,종사자 위생관리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철저한...
2006년 06월 27일 -

시민단체, 현대차 산별전환 지지 선언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오늘(6\/27) 기자 회견을 열고 민주노총과 현대자동차에서 추진하고 있는 산별전환을 지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는 비정규직 차별해소와 사회 양극화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행 기업별 노조로는 한계가 있다며 산업별 노조 전환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어제(6\/26) kcc...
옥민석 2006년 06월 27일 -

민노총, 노동현안 해결위한 노-정 협상 요구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6\/27) 기자 회견을 갖고 현재 울산지역에서 벌어지고 노사분규 해결을 위해 박맹우 울산시장과의 대화를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노사분규의 원인은 정부와 울산시의 노동자 탄압정책과 부당한 법집행에 있다며 7월 총력투쟁에 앞서 사태해결을 위한 박맹우 시장과의 ...
옥민석 2006년 06월 27일 -

건설플랜트 노사 마찰 쟁의조정 대상 제외
건설플랜트 노조의 쟁의 조정 신청에 대해 조정대상이 아니라는 행정지도가 나왔습니다. 부산지방노동위원회는 건설플랜트 노조가 낸 쟁의조정 신청에 대해 82개 업체에 조합원이 있는지 정확히 확인이 안된다며 조정 대상이 아니라는 행정지도를 내렸습니다. 이에대해 건설플랜트 노조는 한번 일했다가 그만둔 뒤 다시 일...
옥민석 2006년 06월 27일 -

건설업체와 덤프연대, 합의안 전면 백지화
덤프연대 울산지부와 건설업체는 지난 23일 일일 운반비 단가를 현재 30만원에서 50만원을 올리고 덤프연대 조합원 60%를 고용하는 조건으로 합의안을 마련했지만 마지막 실무 협상에서 의견조율에 실패했습니다. 덤프연대는 마지막 실무협상에서 건설업체가 본사와 협의가 안된 합의사항은 지킬 수 없다며 일방적으로 합...
옥민석 2006년 06월 27일 -

현대차노조 이틀째 부분파업
현대자동차 노조가 어제(6\/27) 주.야간조 2시간씩 부분 파업을 벌인데 이어 오늘도 이틀째 부분파업을 벌이게 됩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 밤 11시부터 2시간 동안 야간조 조합원이 부분파업에 들어가며, 주간조는 파업을 하지 않고 정상근무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내일 근무자의 경우 주간조는 오후 ...
최익선 2006년 06월 27일 -

낮 최고 30.6도 더위 계속
오늘(6\/27)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0.6도까지 올라 갔습니다. 울산지방 내일(6\/28)도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고,기온은 오늘보다 다소 높은 21도에서 31도가 예상돼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는 울산지역은 모레(6\/29) 점차 흐려지다 밤...
이돈욱 2006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