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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은 들어갔지만,,
◀ANC▶ 인력 조정에 따른 노사 마찰로 생산이 한달여동안 지연됐던 신형 아반테가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100여명이 넘는 비정규직의 처리 문제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의 신형 아반테가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인력조정에 따른 노사 마...
옥민석 2006년 06월 15일 -

개정근로기준법 절반만 합의
다음달부터 10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에 주 40시간제 등 개정 근로기준법이 전면 시행되는데 울산에서는 절반정도의 사업장만 개정근로기준법에 합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이번에 개정근로기준법 적용을 받는 10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은 모두 90곳으로 이 가운데 현재 동국실업 등 52개...
옥민석 2006년 06월 15일 -

(브루셀라병) 보상금 논란
◀ANC▶ 브루셀라 병에 걸린 한우 등을 살처분할 때 농가에 지급되는 정부 보상금이 크게 축소됩니다. 내년부터는 소 값의 절반 정도만 보상받을 수 있어, 농가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브루셀라병에 감염된 소를 살처분한 농가는 지금까지는 시세의 100%까지 보상 받았습니다. 하...
유영재 2006년 06월 15일 -

[3대 시의회] 활동 종료
◀ANC▶ 제3대 울산시의회가 오늘(6\/15) 마지막 본회의를 갖고 4년동안의 의정활동을 사실상 마쳤습니다. 의정활동에 직접 참가해온 의원들과 의정을 감시해온 시민단체가 생각하는 과제는 무엇인지 들어봤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3대 시의원들은 지난 1대와 2대에 비해 의정 활동에 성실했다는 평을...
홍상순 2006년 06월 15일 -

물축제 걱정 끝
◀ANC▶ 태화강 물축제를 앞두고 태화강 수질 문제로 고민하던 울산시가 이번 비로 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이번 태화강 물축제는 최상의 조건 속에서 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어제(6\/14)와 오늘 새벽 사이에 내린 비로 울산시가 태화강 물 축제를 앞두고 걱정하던 태화강 수질 문제...
서하경 2006년 06월 15일 -

성추행 교장에 집유2년.사회봉사 80시간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오늘(6\/13) 초등학교 여학생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울산 모 초등학교 전 교장 60살 권모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성적 수치심을 느끼는 사춘기 여학생들을 상습적으로 강제 추행한 사실이 인정돼 중형 ...
옥민석 2006년 06월 14일 -

가석방 기간 중 성폭행범 징역 8년 선고
가석방 기간 중 또다시 성폭력을 저지른 전과 10범의 피고인에게 징역 8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오늘(6\/13) 보험가입을 미끼로 여성보험설계사 2명을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표모 피고인에 대해 특수강도 강간죄 등을 적용해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표씨는 지난 2003년 1월...
옥민석 2006년 06월 14일 -

장기 계류 외국배 매각 처리
울산항에 장기 계류 중인 외국 배에 대해 매각 작업이 진행됩니다. 울산 해양수산청은 울산항에 선박 수리를 위해 들어왔다 수리 대금을 갚지 못해 가압류 중인 러시아 국적 638톤 원양 어선 포에버(FOREVER)호에 대해 선주 확인 절차를 거쳐 매각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러시아 어선 포에버 호는 지난해 4월부터 선박 수...
설태주 2006년 06월 14일 -

적조피해 예방대책 본격 추진
울산시는 오늘(6\/13) 오전 울산수협 회의실에서 적조 피해를 줄이기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갖고,본격적인 예방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명예감시원과 어업지도선 등을 이용해 적조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적조 주의보가 발령되면 북구와 울주군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항포구별로 적조 방제선단을 구성해 황토...
한동우 2006년 06월 14일 -

양곡부두 20년 만기로 국가에 귀속
1986년 태영 인더스트리가 민자로 건설해 운영해 오던 남구 용잠동 양곡 부두가 지난 10일자로 20년 만기가 돼 사용권이 국가로 귀속됐습니다. 이에 따라, 부두 운영권의 주체가 국가로 바뀌고 접안료와 입항료 등 연간 9억원의 부두 사용료도 전액 국가로 귀속되게 됐습니다.\/\/\/
설태주 2006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