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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장애인 복지.인권 수준 전국 10위
울산시의 장애인 복지인권 수준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0위로 평가 됐습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지난 한 달 동안 전국 16개 시·도의 장애인 복지인권 수준을 비교 연구한 결과 울산은 백점 만점에 38.9점을 받아 전국 평균인 41.3점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72.96으로 가장 높고 강원 58...
최익선 2006년 05월 03일 -

내일 아침 안개, 차량운행 주의
오늘(5\/3)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를 보였지만 낮 최고는 평년보다 2도 낮은 18.3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5\/4)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온은 오늘보다 올라 10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밤과 내일 아침 내륙과 산간지역에 안개가 낄 것으로 보인...
이돈욱 2006년 05월 03일 -

술 취해 홧김에 방화
오늘(5\/3) 오후 6시 20분쯤 중구 옥교동 새치 입구 가정집에서 불이나 식당과 기름집 40여평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세들어사는 고모씨의 안방에서 불이 치솟았다는 주민들의 진술과 고씨의 방에서 불붙은 종이 뭉치가 발견됨에 따라 술에 취한 고씨가 홧김에...
서하경 2006년 05월 03일 -

울산상의,현대차 살리기 서명운동 연장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5\/3) 회장단 회의를 열어 현대자동차 살리기를 위한 범시민 서명 운동을 오는 10일까지 연장하기로 하고 10만명 서명을 목표로 정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측은 현대자동차가 무너지면 지역경제도 어려운 만큼 현대자동차 위기극복과 정상화를 위해 지역민이 모두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
최익선 2006년 05월 03일 -

(오천마을)2년째 물 다툼
◀ANC▶ 울주군이 예산을 들여 설치한 농촌마을 간이 상수도 시설이 2년 가까이 방치돼 있습니다. 집수조 수압이 낮아 마을까지 물이 내려가지 못하고 있는데도, 울주군은 방관만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울주군 청량면 오천마을이 요즘 물 때문에 난립니다. 기존 물탱크에 염분이 검출된다는 전 이...
이상욱 2006년 05월 03일 -

은행 주도권을 잡아라
◀ANC▶ 지방은행이 없는 울산의 금융시장을 놓고 은행권의 본격적인 주도권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부산은행이 울산에 영업본부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울산공략에 나서자 울산에 탄탄한 기반을 다져온 경남은행이 사회환원 사업으로 맞불을 놨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부산은행이 울산영업본부를 신설...
옥민석 2006년 05월 03일 -

[D-28]정당지지율로 비례대표 선출
◀ANC▶ 이번 지방선거에는 정당투표제가 도입됩니다. 득표수에 따라, 정당별 비례대표 지방의원 수가 결정됩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5.31 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되는 비례대표 지방 의원은 울산시 3석과 중구, 남구 각각 2석, 동구,북구,울주군 각각 1석씩입니다. 열린우리당은 울산시의원 비례대표 순...
2006년 05월 03일 -

김명규 정무부시장 내일(5\/2) 퇴임
김명규 울산시 정무부시장이 내일95\/2) 오전 울산시의사당 대회의실에서 퇴임식을 갖게 됩니다. 김 부시장은 지난 61년 경남 산청군에서 공직을 시작, 울주군수와 장승포시장을 역임한 뒤 천994년 퇴임했으나, 2천3년 박맹우 시장에 의해 정무부시장에 임명됐습니다. 김 부시장은 풍부한 행정경험과 친화력을 바탕으로 장...
최익선 2006년 05월 02일 -

공사현장옆 도로붕괴에 수돗물까지 단수
남구 야음3동의 공사현장옆 무너진 이면도로 지역에서 밤사이 수돗물이 나오지 않아 백여가구 이상의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주민들은 침하된 도로가 지하에 매설된 상수도관에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하며 건설사에 조속한 해결을 요구했습니다. 원인파악에 나선 상수도사업본부는 도로침하와 상수도관 파열의 직접적...
서하경 2006년 05월 02일 -

사료 실은 배에서 불
어제(5\/1) 저녁 6시 30분쯤 남구 매암동 장생포항 2부두에서 사료를 하역하던 만 3천톤급 아스미나호에서 화재가 발생해 밤새 잔불 진화가 계속됐습니다. 불이나자 소방차 13대가 출동해 큰 불길은 잡았지만, 잔불이 쉽게 꺼지지 않으면서 밤새 연기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곡물 사료가 선적되면서 높은 압력으로 인해 자...
최익선 2006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