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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택시분규 울산시 책임 촉구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7\/7)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택시 전액관리제 실시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현재 울산지역 45개 택시 회사 가운데 3곳만 전액관리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울산시는 전액관리제를 시행하지 않는 택시 업체에 대해 과태료 처분이나 감차권 등을 적극적으로 행사...
옥민석 2006년 07월 07일 -

현대차 울산 3공장 사실상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울산 3공장 노조원들이 회사측 경비원들과 마찰을 이유로 오늘(7\/7) 오전 10시부터 사실상 전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아반떼HD와 투스카니 등을 생산하는 울산 3공장의 주간조 조합원 천 800여명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6시간 파업을 벌인데 이어, 야간조 천 500여명도 오후 9시부터 오전 6시까지 전...
옥민석 2006년 07월 07일 -

골프연습장, 주민 강력 항의
음식물 자원화 시설에 골프장을 몰래 차려놓고 공무원들이 골프연습을 해왔다는 보도와 관련해, 인근 주민들이 북구청에 강력히 항의하고 나섰습니다. 북구 중산동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어제(7\/6) 북구청을 방문해, 냄새가 난다며 주민들이 잇따라 민원을 제기한 시설에서 공무원들은 한가롭게 골...
2006년 07월 07일 -

강도 용의자 실탄 맞고 붙잡혀
경찰에 ?기던 강도 용의자가 경찰이 쏜 실탄을 맞고 붙잡혔습니다. 오늘(7\/7) 새벽 1시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 도로에서 경찰에 ?기던 강도 용의자 35살 석모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주부 한모씨를 붙잡고 인질극을 벌이다 경찰이 쏜 실탄을 엉덩이에 맞고 검거됐습니다. 강도 용의자 석씨는 인질극에 앞서 인근 식당...
서하경 2006년 07월 07일 -

태풍 영향 일요일부터 많은 비
오늘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27.1도로 그다지 덥지 않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내일밤부터 차차 흐려져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으며 일요일에는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 들며 월요일까지 다소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제3호 태풍 에위니아의 진로가 아직은 다소 ...
조창래 2006년 07월 07일 -

울산-강동간 도로 부분개통
울산-강동간 도로확장공사 구간 가운데 북구 연암동에서 무룡터널을 거쳐 북구 강동동 신현교차로까지 6.6km 구간이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부분 개통됩니다. 이 구간은 왕복 4차선으로 확정되면서 도로 선형이 완만해져 교통사고 위험이 줄었고, 운행시간도 15분에서 5분으로, 10분 단축돼 강동지역의 고질적인 교통난...
홍상순 2006년 07월 07일 -

세계 자동차 도시연합 구성 박차
울산시가 구상하고 있는 세계 자동차 도시 연합이 창립될 경우 울산시를 세계에 알리고, 자동차 중심 도시로써 한 단계 더 발전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란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남대 현영석 교수는 오늘(7\/7) 세계 자동차 도시연합 창립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에서 울산시는 자동차 도시로써 유형, 무형의 자원을 많이 ...
홍상순 2006년 07월 07일 -

달천 지방산업단지 주민 반대 일정 차질
울산시가 추진하던 북구 달천동 지방산업 단지가 주민들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울산시투자유치단은 오늘(7\/7) 북구 달천동 마을회관에서 인근 5만6천평의 부지에 예정된 지방산업단지 조성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했으나 주민 반대로 행사를 갖지 못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지방산업단지가 들어서면 마을 인근 계곡으로 오...
2006년 07월 07일 -

본격 피서철 열려
◀ANC▶ 진하 해수욕장 등 울산지역 해수욕장이 오늘(7\/7) 일제히 개장하면서 본격적인 피서철이 시작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제트스키가 힘차게 파도를 가르고 피서객 물놀이 사고에 대비한 119 인명 구조 훈련이 펼쳐집니다. 바닷물에 흠뻑 젖은 어린이들은 모래를 장난감 삼아 즐거운 하루를 보냅니...
유영재 2006년 07월 07일 -

울산;ND] 2만원 때문에...(자막포함)
◀ANC▶ 한 밤중 가정집에 침입해 돈을 빼앗으려던 30대 남자가 경찰이 쏜 총에 맞고 붙잡혔습니다. 심야의 검거 소동으로 주민들이 공포에 떨었는데, 정작 이 남자가 빼앗은 돈은 2만원에 불과했습니다.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오늘 새벽 1시쯤, 울산의 112센터에 괴한이 주택가 골목 담장을 넘고 있다는 ...
서하경 2006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