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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석방 기간 중 성폭행범 징역 8년 선고
가석방 기간 중 또다시 성폭력을 저지른 전과 10범의 피고인에게 징역 8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오늘(6\/13) 보험가입을 미끼로 여성보험설계사 2명을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표모 피고인에 대해 특수강도 강간죄 등을 적용해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표씨는 지난 2003년 1월...
옥민석 2006년 06월 14일 -

장기 계류 외국배 매각 처리
울산항에 장기 계류 중인 외국 배에 대해 매각 작업이 진행됩니다. 울산 해양수산청은 울산항에 선박 수리를 위해 들어왔다 수리 대금을 갚지 못해 가압류 중인 러시아 국적 638톤 원양 어선 포에버(FOREVER)호에 대해 선주 확인 절차를 거쳐 매각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러시아 어선 포에버 호는 지난해 4월부터 선박 수...
설태주 2006년 06월 14일 -

적조피해 예방대책 본격 추진
울산시는 오늘(6\/13) 오전 울산수협 회의실에서 적조 피해를 줄이기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갖고,본격적인 예방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명예감시원과 어업지도선 등을 이용해 적조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적조 주의보가 발령되면 북구와 울주군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항포구별로 적조 방제선단을 구성해 황토...
한동우 2006년 06월 14일 -

양곡부두 20년 만기로 국가에 귀속
1986년 태영 인더스트리가 민자로 건설해 운영해 오던 남구 용잠동 양곡 부두가 지난 10일자로 20년 만기가 돼 사용권이 국가로 귀속됐습니다. 이에 따라, 부두 운영권의 주체가 국가로 바뀌고 접안료와 입항료 등 연간 9억원의 부두 사용료도 전액 국가로 귀속되게 됐습니다.\/\/\/
설태주 2006년 06월 14일 -

중국항만 공세 부산항 위협(부산)
◀ANC▶ 상하이 신항등 부산과 경쟁관계에 있는 중국항만들의 공세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도약속에 부산경제의 마지막 보루라 할 수 있는 부산의 항만이 크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정세민기자 전해드립니다 ◀VCR▶ 중국 경제의 심장부인 상하이항은 부산에게서 세계 3위 컨테이너항의 지위를 빼앗아 갔습니...
2006년 06월 14일 -

공단에도 응원전(수퍼)
◀ANC▶ 우리 대표팀의 짜릿한 월드컵 첫 승리! 수출로 24시간 교대 근무를 하는 공단에서도 일손을 멈추고 태극 전사를 응원했습니다. 설태주 기잡니다. ◀VCR▶ (effect)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기계음 대신, 공장안은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함성이 가득합니다. 우리 대표팀의 첫 경기를 지켜보기 위해, 2시간 동안 생산...
설태주 2006년 06월 14일 -

후끈 응원열기
◀ANC▶ 우리 대표팀의 승전보에 울산도 밤새 흥분과 감격에 휩싸였습니다. 승리에 취해 감격한 울산의 풍경을 서하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effect) 호반광장이 4년만에 또다시 붉은 물결로 출렁였습니다. 경기 2시간전부터 몰려든 인파는 대형전광판 두개도 모자라 문수경기장까지 가득찼습니다. 경...
서하경 2006년 06월 14일 -

농촌지도자 태화강 환경정화 나서
울산지역 농촌지도자 500여명은 오늘(6\/14) 태화강 상류인 범서읍 고헌정과 선바위 일원에서 강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오물을 줍는 등 하천정화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전국소년체전과 태화강 물축제 등을 앞두고 울산을 찾는 외지인들에게 맑고 깨끗한 태화강의 이미지를 심어주기위해 환경정화활동에 나섰으며,앞으로...
한동우 2006년 06월 14일 -

중국 자매학생 울산 성신고 방문
중국 심양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울산을 방문해 교류 행사를 열었습니다. 중국 심양의 제 17 중학교 갈해풍 교장과 학생 등 8명은 오늘(6\/13) 자매 학교인 성신 고등학교를 방문해 교내 체육관에서 친선 체육과 교류 수업을 실시했습니다. 성신 고등학교는 지난 2천3년부터 심양의 17중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학생 ...
설태주 2006년 06월 14일 -

30년째 이웃노인 경로잔치
떡 방앗간 주인이 30년째 이웃 노인들에게 경로잔치를 벌이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동구 전하동에서 떡방앗간을 운영하고 있는 57살 김옥순 여사는 오늘(6\/14) 한마음 회관에서 지역 노인 천여명을 모시고, 경로 잔치를 열었습니다. 김옥순 여사는 지난 76년 통장을 하면서 경로당에서 우연히 식사를 ...
2006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