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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기업, 지난해 환경에 4천116억 투자
울산 기업들이 지난해 환경개선에 모두 4천116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570개 기업들이 대기 분야에 천92억원, 수질에 462억원, 악취 제거에 785억원 등 모두 4천백여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95년부터 2천4년까지 매년 평균 3천56억원을 투자하던 것보다 34.7%...
2006년 02월 20일 -

올들어 제조업 신설 활발
올들어 제조업의 창업 활동이 매우 활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밝힌 "2006년 1월 신설법인 동향"을 보면 신설법인수는 86개로 6개월만에 가장 많았으며 이중 제조업체가 34개로, 지난 98년 조사가 실시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신설된 제조업체는 조선 선박부문과 석유정제와 화학을 중심으...
홍상순 2006년 02월 20일 -

외국어 고등학교 설립 말 뿐!
◀ANC▶ 우수학생의 외지유출을 막기 위해 추진돼 온 울산 외국어 고등학교 신설이 무산될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말로만 언급됐을 뿐 구체적으로 추진된 사항은 아무것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지난해 초 울주군은 온산 국가산업단지내에 국제고등학교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
이상욱 2006년 02월 20일 -

국립대) 결정만 남았다
◀ANC▶ 울산국립대 후보지에 대한 마지막 현지 실사 평가작업이 끝났습니다. 오는 24일 최종입지 선정을 앞두고 해당지역들은 막바지 뜨거운 유치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국립대 위치선정 자문반의 현지 실사 활동이 끝났습니다. 위치선정자문반은 울주군 언양읍 반연지구와 삼동면 ...
옥민석 2006년 02월 20일 -

[D-100]울산 필승 전략은?
◀ANC▶ 이와같이 5.31 지방선거의 후보군이 가시화 되고 있는 가운데 각 정당들은 당을 본격적인 선거체제로 전환하고 총력전에 돌입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열린우리당은 영남권에서 단체장을 확보하기 위해 울산에 총력 집중할 계획입니다. 영남권 어느 지역보다 노무현 대통령의 지지 표가 많...
2006년 02월 20일 -

[D-100]누가 뛰나
◀ANC▶ 5.31 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울산지역 주요 정당들도 당을 선거 체제로 전환하고 본격전인 후보자 공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어떤 후보들이 거론되고 있는 지 서하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열린우리당 울산시장 후보로는 새로 뽑힌 정동영 의장이 조만간 송철호 국민고충처리...
최익선 2006년 02월 20일 -

[울산-데스크] 불 뿜는 가스전 (최종-수퍼)
◀ANC▶ 국내 대륙붕에서 3번째로 가스가 발견된 울산 앞바다 가스전에서 첫 시험 생산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유영재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위치투명수퍼] 울산 앞 바다에서 동쪽으로 65km 떨어진 망망대해 시추선에서 뿜어내는 거대한 화염이 거세게 요동치면서 순식간에 달아오른 시추선 철판에는 연신 ...
유영재 2006년 02월 20일 -

현대차노조 올해 5대 핵심사업 선정
새로 출범한 현대자동차 12대 노조가 올해 5대 핵심사업을 확정하며 실행에 나섰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의 올해 핵심사업은 노조혁신과 현장조직력강화,비정규직 차별철폐, 산별전환, 해외공장 대책수립과 고용안정을 위한 노조의 경영참가, 노동강도 완화 등 모두 5가지 입니다. 특히 노조혁신과 현장조직력 강화는 2007...
서하경 2006년 02월 19일 -

휴일 포근 나들이객 몰려
2월의 세번째 일요일이자 우수인 오늘(2\/19) 울산지방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예년보다 3도 높은 12도까지 올라갔습니다. 모처럼 포근한 날씨를 보이자 울산인근 유원지와 공원에는 가족단위 나들이 인파가 몰려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도 맑은 가운데 2도에서 13도의 기온분포로 오...
최익선 2006년 02월 19일 -

모비스 역전패 한게임차 선두
프로농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울산모비스가 오늘(2\/19) 원주에서 열린 2위 동부의 원정경기에서 85대 83으로 아쉽게 역전패를 당해 승차가 한게임차로 좁혀졌습니다. 경기내내 동부에게 끌려가며 고전하던 모비스는 4쿼터 5초를 남기고 역전에 성공했지만 종료직전 3점슛을 허용해 다잡은 승리를 놓쳤습니다.\/\/\/
이돈욱 2006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