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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단체 태풍 피해복구 발벗고 나서
태풍 에위니아 피해지역에 대해 울산지역 사회봉사단체들이 복구 활동에 대거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시새마을회와 바르게 살기운동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등 9개 단체 천여명의 회원들은 오늘(7\/13) 태풍 피해가 가장 컸던 상북면 궁근정 일대에서 가재도구 정리와 무료급식, 구호품 지원등의 활동을 폈습니다. 또 일부 ...
홍상순 2006년 07월 13일 -

동구재래시장상인 대형할인점 반대집회
동구 재래시장상인연합회 상인 100여명은 오늘(7\/13) 남구 신정동 교통관리센터 앞에서 대형할인마트 건립 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 상인들은 동구 일산동에 대형할인점이 들어서면 상권이 위축돼 재래시장 상인들이 설 곳이 없어진다며 교통영향평가심의를 반려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지금까지 세차례 반려...
서하경 2006년 07월 13일 -

오드펠-해양청 갈등 원만히 합의
자신들이 운영하는 부두 바로 옆에 대형 선박 부두 허가가 나자 해양청에 허가 취소를 요구하던 노르웨이 해운물류회 오드펠과 울산해양청이 사태 해결에 합의했습니다. 울산해양청과 세계 2위의 노르웨이 해운물류회사 오드펠은 오늘(7\/13) 부두 수심을 깊게 해 선박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 방식으로 부두를 운영하기...
설태주 2006년 07월 13일 -

현대차 5공장, 주차장에 공장 신설 논란
현대자동차 5공장 주차장에 신규 공장 설립 문제를 놓고 노조와 회사측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5공장을 헐고 5공장 부지와 인근 주차장 부지를 합해 3천억원을 들여 3천평 규모의 대형차 생산 공장을 지을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5공장 대의원들은 5공장 주차장이 없어지면 거리가 먼 명촌이나 예전만 주차...
옥민석 2006년 07월 13일 -

현대차 노조, 미국 자동차 노조와 한미FTA 반대집회
13일째 부분파업을 벌이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7\/13) 오전 본관 앞에서 미국 자동차 노조와 한미FTA 반대 집회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현대자동차 노조와 미국 자동차 노조는 한미 FTA 체결될 경우 자동차 산업의 붕괴와 이로 인한 비정규직 증가로 이어져 결국 노동자의 생존권이 위협받을수 밖에 없다고 ...
옥민석 2006년 07월 13일 -

민주노총 소비파업 돌입
본격적인 하투에 돌입한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7\/13)부터 투쟁의 또 다른 방법으로 소비파업에 돌입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소비파업은 소비를 줄이는 파업으로 민주노총은 오늘부터 임금인상 타결 때까지 회식 중단과 대형마트와 백화점 이용 중단, 생필품을 제외한 제품의 구매중단 등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민주...
옥민석 2006년 07월 13일 -

건설플랜트 노사, 의견차 못좁혀
건설플랜트 노사 가 오늘(7\/13) 오전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첫 교섭을 가졌으나 의견차를 좁히지 못한채 공방만 벌였습니다. 건설플랜트 사측은 소속 근로자 확인을 한 뒤 집단이나 개별교섭 등 교섭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를 논의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노조는 상견례 이후 처음 갖는 교섭인 만큼 원점으로 돌아...
옥민석 2006년 07월 13일 -

낮최고 33.8도 올들어 가장 높아
울산지방 오늘 새벽 올들어 처음으로 열대야 현상을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올들어 가장 높은 33.8도까지 올라가면서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오늘 습도도 높은 가운데 불쾌지수가 82를 기록하며 하루종일 후덥지근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7\/14)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25도에서 33도의 기온분포를 보...
서하경 2006년 07월 13일 -

경찰, 교육위원 선거 수사전담반 가동
오는 8월 13일 울산시 교육위원 선거를 앞두고 경찰이 교육위원선거 전담반을 편성해, 불법 선거 단속에 나섭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13) 지방청과 4개 경찰서에 교육위원선거 수사전담반을 갖추고, 5.31 지방선거에 이어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불법 선거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번 교육위원...
2006년 07월 13일 -

농약 부추전 업주 보험가입
맹독성 살충제를 넣은 부추전을 팔아 손님 15명을 실시하게 한 남구 용연동 무허가 식당이 손님이 상해를 입는 것에 대비해 손해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식당 주인 배씨가 지난 2002년 8월 식중독 사고에 대비해 모 화재해상보험에 1인당 천만원, 사고당 5천만원 한도의 손해배상보험에 가입해 ...
서하경 2006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