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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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학성 따로 있다
◀ANC▶ 임진왜란 전까지 울산 학성이 있었던 자리는 지금의 학성공원이 아닌 북쪽 울산MBC 인근 산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산대학교 연구팀은 각종 증거를 제시하며, 진짜 학성이 더 훼손되기 전에 문화재 관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현재 대부분의 시민들은 중구 학...
2006년 02월 09일 -

[서덕출] 탄생 100주년
◀ANC▶ 오늘(2\/9)은 울산 출신의 동요시인 서덕출 선생이 태어난지 꼭 100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는 봄편지와 눈꽃송이같은 주옥같은 작품을 남겼지만 그의 문학세계에 대한 연구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돈욱기잡니다. ◀END▶ ◀VCR▶ 34살의 나이에 세상을 뜬 서덕출 선생이 남긴 동시는 69편. 동요집 ...
홍상순 2006년 02월 09일 -

울산대게 도전장 내밀다.
◀ANC▶ 제철을 맞은 싱싱한 대게가 위판장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질좋은 울산대게 명성이 알려지면서 전국에서 대게를 사려는 상인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동구 방어진항. 갓 잡아올린 대게들이 쉼없이 건져올려지고,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바쁜 손놀림이 시작됐습니다. ...
서하경 2006년 02월 09일 -

대립과 갈등을 넘어
◀ANC▶ 연초부터 플랜트 노조와 공무원 노조 등 노동계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창립 10주년을 맞았는데 어느해보다 역할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민주노총이 울산에 뿌리를 내린지 올해로 10년을 맞았습니다. 오랫만에 한자리에 모인 노...
옥민석 2006년 02월 09일 -

현대중 중국산 후판 수입 확대
현대중공업은 오늘(2\/7) 중국 바오산강철사와 연간 18만톤 규모의 조선용 후판 공급에 관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산 후판은 최근 품질 수준이 향상됐고 가격도 일본산에 비해 30% 저렴해 수입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동안 현대중공업은 전체 후판 소요량의 55%를 POSCO, 동국제강 등 국내업체로...
서하경 2006년 02월 08일 -

구양산 나들목 재개통 하라!-부산
◀ANC▶ 한국도로공사가 경부고속도로 부산-언양구간을 확장하면서 막아버린 구 양산 나들목을 석달이 지나도록 재개통 약속을 이행하지 않자 마침내 양산시민들이 오늘(7일\/어제) 도로공사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김재철기잡니다. ◀VCR▶ 지난해 연말까지 다시 열겠다던 구 양산 나들목이 차량통행을 가로 막...
최익선 2006년 02월 08일 -

<교통상황>
◀ANC▶ " 상황에 따라 ....." 이 시간 현재 울산지역 교통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울산시교통관리센터를 연결합니다. 구인혜 리포터 ◀교통관리센터 CCTV 화면▶ 지금까지 울산시교통관리센터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END▶ *리포터 2개 다음, 나간 뒤 교통상황 편집 *예상 시간대 월-금 => 7시 42분-44분 토 => 7시 22분...
최익선 2006년 02월 08일 -

강풍주의보 발효, 체감기온 급강하
전국적으로 강한 바람과 한파가 몰아치는 가운데 울산지방도 오늘 새벽 3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울산지방은 현재 영하 2도를 기록하고 있지만 바람이 초속 10미터 이상으로 불어 체감기온은 영하 6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강한 바람은 내일 오전까지 계속돼 오늘 낮에는 수은주가 4도까지 올라가겠지만 체감...
최익선 2006년 02월 08일 -

견사에서 불, 개 100여 마리 피해
오늘(2\/8) 새벽 5시 30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61살 임모씨의 개 사육장에서 불이나 개 100여 마리가 죽고 소방서 추산 천500여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임씨가 새로 태어난 새끼를 위해 개 사육장에 설치 해 둔 보온 열등에서 전기가 누전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이돈욱 2006년 02월 08일 -

강풍주의보 발효, 체감기온 뚝 떨어져
오늘(2\/8) 울산지방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1도를 기록한 가운데 새벽 3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강한 바람 때문에 아침 한 때 체감기온은 영하 6도 아래로 내려갔으며, 기온이 최고 영상 4도까지 오르는 낮에도 체감기온은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새벽에 잠시 눈이 내렸지만 이내 일부 산간 ...
이돈욱 2006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