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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변 불법 광고물 정비
제35회 전국소년체전을 대비해 가로변 불법 광고물에 대한 일제정비가 실시됩니다. 울산시 각 구군은 가로변의 불법현수막과 소형입간판, 노상에 방치된 불법투기물등을 집중 단속하고, 노후 탈색간판에 대해서도 순찰에 나섭니다.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고발이나 과태료 부과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집니다.\/\/\/
서하경 2006년 05월 08일 -

중소기업 기술후견인제 운영
울산시 중소기업 지원센터는 중소기업 기술후견인제를 도입해 기술지원과 보급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중소기업 지원센터는 기계와 금속,전기전자, 섬유,화공,정보처리분야 전문가 10명이 참여하는 기술지원단을 편성해 관련 업체들에게 무료로 기술지원을 해주는 등 기술후견인제를 이달부터 시범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
2006년 05월 08일 -

서생 유정란 품질인증받아
울주군 서생면 유정란이 축산물 가운데 전국 104번째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품질인증을 받아 판로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생 유정란은 서생 자연산 작목반에서 생산하는 달걀로 하루 2천500개 정도 생산되고 있으며 유기농산물 전문매장이나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전국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2006년 05월 08일 -

초등생 영어체험 교실 개강
울산교육연수원 울산어학원은 오늘(5\/8) 오후 울산어학원 5층 합동강의실에서 초등학생 영어체험 교실 개강식을 갖고 열흘동안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초등생 영어체험 교실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 63명을 대상으로 오늘(5\/8)부터 열흘동안 오후 3시 30분부터 2시간동안 진행됩니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초등생 영...
이상욱 2006년 05월 08일 -

고입.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울산시 교육청은 지난달 초 실시한 올해 고입.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울산시 교육청과 강남.강북 교육청 게시판을 통해 오늘(5\/8) 발표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고입의 경우 모두 136명이 응시해 95명이, 고졸의 경우 653명이 응시해 321명이 각각 합격했으며, 고입 검정고시에 응시한 57살 홍말정씨가 최고령, 13살 허...
이상욱 2006년 05월 08일 -

112신고 결과 휴대폰이나 전화로 알림서비스
오늘(5\/8)부터 112 신고 처리결과를 전화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받아볼수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8)부터 민원인이 112에 사건, 사고를 신고하면 사건 처리 후 출동한 경찰관의 소속과 성명, 처리결과를 전화 또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통보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112...
옥민석 2006년 05월 08일 -

유조차 넘어져 도로에 기름유출
오늘(5\/9) 오전 11시 30분쯤 온산읍 처용리 성진지오텍 앞 도로에서 33살 박모씨가 몰던 2.5톤 유조차가 넘어지면서 도로에 500리터의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가 방제작업을 벌여 별다른 피해는 없었지만 사고처리 과정에서 도로가 1시간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커브길에서 과속...
이돈욱 2006년 05월 08일 -

택시강도 위협에 차에서 뛰어내려 부상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5\/8) 흉기로 택시운전사를 위협해 다치게 한 38살 김모씨에 대해 특수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7일 새벽 울주군 서생면 송정마을 입구에서 55살 황모씨의 택시에 탄 뒤 흉기로 황씨를 위협하자 놀란 황씨가 달리는 택시에서 뛰어내려 크게 다치고 차...
유영재 2006년 05월 08일 -

부인과 말다툼하다 자기집에 방화
오늘(5\/8) 오후 2시 30분쯤 남구 야음동 48살 이모씨가 부인과 말다툼 끝에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 소방서 추산 천이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꺼졌습니다. 경찰은 직업이 없는 이씨가 술을 마시고 부인과 말다툼을 하다 부인이 잔소리를 한다며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이씨에 대해 방화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
이돈욱 2006년 05월 08일 -

오염물질 배출 4개 업체 적발
울주군은 지난 한달동안 배출사업장 지도 단속을 실시해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한 4개 업체를 적발해 경고와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업체 가운데 서생면 명산리 성일중기 등 2개 업체는 비산먼지 발생 신고를 하지 않아 과태료 50만원 처분을 받았습니다. 또 삼남면 가천리 주식회사 삼비텍과 두동면 KC...
이상욱 2006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