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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 균형발전정책 간담회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부산.울산지역 혁신협의회는 오늘(12\/12) 부산시청에서 간담회를 갖고 양대 광역시의 국가균형발전 정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간담회에서 자동차와 조선.해양, 정밀화학, 환경산업 등 4대 전략산업을 육성하기위해 연구개발 역량강화와 지원체제 구축, 생태산업단지 구축 등에 ...
최익선 2005년 12월 12일 -

공동모금회 성금, 기업늘고, 개인 줄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내는 개인들의 성금이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현재까지 모금한 성금은 2억 7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천 2백만원에 비해 금액은 세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건수는 크게 줄었습니다. 이는 현대자동차가 2억원을, 삼성물산이 5천만원을 지정기탁해 2억 5천만원을 기록했기...
옥민석 2005년 12월 12일 -

시 교육청, 청렴도 전국 2위
국가청렴위원회가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청렴도를 조사한 결과, 울산시 교육청이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시 교육청의 종합청렴도는 10점 만점에 8.84점으로 지난해보다 0.69점이, 높아졌으며,금품.향응 제공률은 0.6%로 지난해 2.8%보다 현저히 낮아졌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국가청렴위원회...
이상욱 2005년 12월 12일 -

지역사학 연합회 반발 조짐
사학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울산지역 사학연합회도 중앙 지침에 따라 신입생 배정 거부 움직임을 보이는등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11개 사학재단으로 구성된 울산시 사학법인연합회는 오늘(12\/12) 서울에서 열린 전국 사학법인연합회 시.도 회장단 회의에 참석해 임시휴교는 철회하지만 사태추이를 봐...
이상욱 2005년 12월 12일 -

(ST)국립대 후보지 구군신청 받기로
오는 2천9년 개교를 목표로 한 울산국립대 설립 후보지 선정을 위해 후보지 선정 위원회가 오늘(12\/12) 1차 회의를 갖고 각.구.군으로부터 후보지를 추천받기로 했습니다. 후보지 선정위원회는 후보지 추천에서 울산시의 재정부담 능력을 고려해야하며 대학의 발전가능성,지역 균형발전, 관계법상 개발제한이 없는 곳, 도...
2005년 12월 12일 -

11월 어음부도율 18개월만에 최저
지난달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19%로 전달에 비해 0.15%포인트 하락해 지난해 5월 이후 18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달 부도금액은 34억3천만원으로, 업종별로는 제조업의 부도금액이, 기업 규모면에서는 중소기업의 부도금액이 크게 줄어든 데 기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
홍상순 2005년 12월 12일 -

지난달까지 수출 400억달러 돌파
올들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 수출누계가 405억9천만달러로 최종 집계돼 지난 62년 공단 조성이후 43년만에 처음으로 400억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울산세관은 지난 11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4% 증가한 40억4천달러로, 두달연속 40억달러를 돌파하며 400억달러 고지에 올라섰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지난 92년 수...
홍상순 2005년 12월 12일 -

고물상 화재 인명피해 없어
오늘(12\/12) 오후 4시 30분쯤 중구 학산동 51살 김모씨의 고물상에서 불이나 쌓여있던 폐지를 태우고 10여분만에 꺼졌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고물상에서 피워 놓은 난로에서 불티가 날려 인근 폐지에 옮겨붙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05년 12월 12일 -

제5회 울산문학상 수상작 선정
울산문인협회는 제5회 울산문학상 수상작으로 박영식 시인의 시조 "메시지 1-개펄"과 김옥곤씨의 단편소설 "추억을 나누며"를 선정했습니다. "메시지 1-개펄"은 사람들의 잔잔한 아픔과 시적 아름다움이 잘 녹아있고 "추억을 나누며"는 현재와 과거의 두 이야기를 입체적 구성으로 처리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울산문...
홍상순 2005년 12월 12일 -

중울산라이온스, 러시아 동포 초청
중울산라이온스클럽 초청으로 울산을 고국을 방문한 러시아 한인동포들이 오늘(12\/12) 국내 가족과 상봉 시간을 가졌습니다. 83살 이강긴씨 등 이들 러시아 동포들은 50여년동안 소식이 끊겼던 가족들을 만나 가족들의 안부를 묻는 등 그동안 쌓인 이산의 한과 회포를 풀었습니다. 이들 러시아 동포들은 이에 앞서 울산시...
최익선 2005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