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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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119 체험(진주)
◀ANC▶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불조심의 계절이 돌아왔는데요. 어린이들이 화재 대처 요령을 직접 몸으로 익힐 수 있는 행사가 진주에서 있었습니다. 문철진 기자! ◀ V C R ▶ 심폐소생술 시범을 지켜보는 아이들의 표정이 사뭇 진지합니다. 방화복을 갖춰 입고 소방 호스로 직접 물을 뿜어 보며 화재에 대한 ...
2005년 11월 23일 -

부산고등어 북한 식탁에(부산)
◀ANC▶ 부산의 대표적인 수산물인 고등어가 북한 주민들의 식탁에 오르게 됐습니다. 부산고등어가 북한에 가기는 분단 이후 이번이 처음인데, 북한주민들은 50년만에 신선한 부산고등어를 맛보게 됐습니다. 이만흥기잡니다. ◀VCR▶ 부산 강서구의 한 수산물 가공업쳅니다. 북한으로 운반될 고등어를 손질해 컨테이너 ...
2005년 11월 23일 -

<교통상황>
◀ANC▶ 이 시간 현재 수험생들이 속속 고사장에 도착하고 있을 텐데, 수험생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교통 체증이 빚어지는 곳이 있을지 걱정입니다. 이 시간 현재 울산지역 교통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울산시교통관리센터를 연결합니다. 구인혜 리포터 ◀교통관리센터 CCTV 화면▶ 녜 울산시교통관리센터입니다. -5-6...
최익선 2005년 11월 23일 -

오늘 수능(아침 중계차)
◀ANC▶ 2천 6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오늘(11\/23) 울산에서도 19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치러집니다. 지금부터 1시간 후면 1교시가 시작되는데, 현장 중계차 연결해 고사장 주변 표정 알아봅니다. 서하경 기자 전해주시죠 네 중계차가 나와 있는 이 곳 중앙고등학교 에는 조금이라도 일찍 시험장에 들어가려는 수험생...
이상욱 2005년 11월 23일 -

2006학년도 수능 순조롭게 진행
2천 6학년도 수능 시험일인 오늘(11\/13) 울산지역 19개 고사장에서도 이 시간 현재 1교시 언어 시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험생들은 대부분 입실 시간인 8시 10분전까지 시험장에 도착해 차분하게 시험을 치르고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아 퇴실 처분을 받은 수험생도 3명이 있었지만 모두 수시 합격자인...
이상욱 2005년 11월 23일 -

주말까지 낮최고 15도 포근한 날씨
수능일인 오늘(11\/23)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15.5도까지 오르면서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1\/24)도 고기압의 중심에 들면서 맑고 청명한 날씨를 보이겠으며, 5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이번 주말에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당분간 낮 최고 15도 안팎의 날씨가 계속되다 다음주부터 초...
서하경 2005년 11월 23일 -

연말연시, 위생접객업소 특별 단속
수능시험이 끝나고,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위생접객업소들에 대한 특별 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말까지 들뜬 사회분위기를 타고 불법영업행위를 하는 업소들을 적발하기 위해 5개 단속반을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요 대상업소는 나이트 클럽이나 룸살롱, 단란주점,다방 등이며, 청소년 출입이나 주...
2005년 11월 23일 -

내일(11\/24) 행정도시 특별법 헌재 판결
내일(11\/24) 헌법재판소의 행정도시 특별법에 대한 판결 결과에 따라 울산으로 이전하는 11개 공공기관의 혁신도시 건설도 중대 기로에 설 것으로 보여 울산시가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청와대와 통일부 등 일부 부처를 서울에 남긴 뒤 12부 4처 2청을 충남 연기 공주로 옮기고 117개 공공기관을 전국에 분산시키...
2005년 11월 23일 -

음식물자원화시설 생산 퇴비 인기
북구음식물자원화시설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퇴비가 인근 주민과 과수농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북구 음식물자원화시설이 지난달부터 유기질 퇴비를 무상으로 나눠주고 있는 가운데 범서읍 등의 과수농가에서 퇴비를 얻기 위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북구 음식물자원화시설에서 생산되는 퇴비는 분변토 5%...
서하경 2005년 11월 23일 -

대지비 건축비 허위 신고 관행 확산
아파트를 지으면서 대지비와 건축비를 허위로 신고하는 관행이 울산과 대전, 대구 등 지방대도시로 확산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경실련 시민감시국은 건설회사들이 터무니 없이 높은 분양가로 주변 집값을 올리고, 분양가에 맞춰 대지비와 건축비를 허위로 신고하고 있어 서민들의 내집 마련의 꿈이 점점 멀어지...
홍상순 2005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