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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한달에 10척 명명식
현대중공업이 이번달 한달간 10척의 선박에 대해 명명식을 가질 에정으로 있어 올해 전체 목표 70척을 초과하게 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1일 러시아 프리스코사의 10만톤급 원유운반선 빅토르 티토프호 명명식을 시작으로 이번 한달간 10척의 선박에 대해 줄줄이 명명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특히 러시아 프리스코...
서하경 2005년 11월 16일 -

SK 노사, 임금 4.3% 인상 잠정합의
SK 노사가 오늘(11\/16) 기본급 대비 4.3% 인상의 올해 임금 협상안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SK 노사는 오늘(11\/16) 서울 본사에서 가진 임금 교섭에서 올해 기본급 대비 4.3% 임금 인상, 주 40시간 근무제 실시 등에 잠정 합의했다. 노조는 이에 따라 노사 잠정합의안을 놓고 다음 주중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찬반 투표...
최익선 2005년 11월 16일 -

"수요일엔 수산물을 먹읍시다" 권장
울산해양수산청은 오늘(11\/16) 소비자들에게 수요일엔 수산물을 먹을 것을 당부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울산해양수산청은 오늘(11\/16) 울산수협에서 소비자 단체와 유관 기관장 등을 초청해 지역 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홍보했습니다. 이와함께 지역 백화점과 대형할인점들도 각 업체별로 고등어와 갈치 등 10개 ...
홍상순 2005년 11월 16일 -

중앙농협, 농협중앙회 무거지점 개설 반대
중앙농협이 오늘(11\/16) 오전 농협중앙회 울산본부를 방문해 남구 무거동 지점 개설 계획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중앙농협은 무거동에 본점과 무거지점 등 점포가 2개나 있는 상황에서 농협중앙회가 무거동 지점을 개설할 경우 고객 이탈과 사업 축소 등이 우려된다며 반발했습니다. 농협중앙회는 무거로터리와 울...
홍상순 2005년 11월 16일 -

언양라이온스 울주도서관에 도서 기증
언양라이온스 클럽은 오늘(11\/16) 울주도서관에 천만원 상당의 도서 900여권을 기증했습니다. 기증한 책은 문학과 사회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으며 울주도서관에서 요청한, 최신간들입니다. 언양라이온스 클럽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의 독서 의욕을 높이고 학생들의 학습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서를 기...
홍상순 2005년 11월 16일 -

허위 부재자신고서 접수 4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1\/16) 지난 10.26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당시 허위 부재자 신고서를 대리 접수한 46살 정모씨를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달 17일 북구 모 동사무소에 본인의 허락도 없이 6명의 유권자 명의로 부재자 신고서를 대리 접수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익선 2005년 11월 16일 -

전공노 징계 공무원 구제 주장
전국 공무원 노조 파업에 참가해 징계를 받은 울산지역 공무원들을 구제해 줘야 한다는 의견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김헌득의원은 단 하루 파업에 지난친 징계를 받은 것은 부당하고, 경남과 부산 등 다른 자치단체에서 대규모 감면조치가 결정된 만큼 울산시도 6백여명의 공무원에 대한 징계 감면...
2005년 11월 16일 -

올해 지방세 징수율 76.5%에 그쳐
울산시의 올해 지방세 징수율이 80%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나 지방세수 확충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시의 올해 지방세징수 목표액은 6천200여억원에 징수액은 4천750억원으로 목표대비 76.5%에 머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전년도 96.5%의 징수율을 거두기 위해 지방세확보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으나 경기 ...
2005년 11월 16일 -

김장 담그기 성탄절 전후 적합
울산에서 김장 담그는 시기는 다음달 24과 25일 사이가 가장 적합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반적으로 김장 시기는 아침 최저기온이 0도씨 이하로 계속되고 하루 평균기온이 4도 이하로 유지될 때가 적기인데 울산은 작년보다 5일에서 10일정도 빠른 성탄절 전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김장이 본...
홍상순 2005년 11월 16일 -

공사설계변경 청탁 미끼 금품 수수
울산지검 특수부 박영빈 검사는 오늘(11\/16) 공사설계변경과 경찰인사 청탁을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원평건설 부사장 52살 조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3년 9월 도계∼경주간 국도 확장공사 시공사인 모 건설사 대표 배모씨에게 “친구인 건설교통부 고위 간부에게 부탁해 터...
옥민석 2005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