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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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비상
◀ANC▶ 지난 2월 교토의정서가 발효됨에 따라 온실가스 대응 문제가 산업계의 최대 화두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 다소비 업종이 밀집한 울산은 타격이 클 것으로 우려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교토의정서 발효에 따라 우리나라도 2013년부터 온실가스 감축의무...
홍상순 2005년 11월 09일 -

화재진압 빨라진다
◀ANC▶ 일단 화재가 발생하면 현장에 얼마나 빨리 도착할수 있느냐가 피해를 줄이는 관건입니다. 지금까지는 화재위치를 찾아가는데 운전자의 경험에 의존했지만 앞으로는 막히는 길도 돌아갈수 있는 첨단 위치정보시스템이 도입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오늘 새벽,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
옥민석 2005년 11월 09일 -

선박펀드로 초대형 유조선 첫 건조
◀ANC▶ 일반인들이 투자한 선박펀드로 최초 건조된 초대형 유조선이 오늘(11\/9) 진수식을 가졌습니다. 저금리 속에서 선박 펀드가 안정적인 투자처로 인식되면서 선박펀드가 대안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선박 펀드로 건조된 31만톤급 초대형 유조선 입니다. 축구장 3배 크기에...
서하경 2005년 11월 09일 -

교통평가 통과...통과...
◀ANC▶ 일정규모이상의 대형건물이나 아파트를 지을 때는 교통영향평가를 거치게 되는데 울산시의 교통영향평가 심의가 업체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내 대형건물이 들어설 때마다 쏟아지는 시민들의 불만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바로 교통대책...
2005년 11월 09일 -

큰 일교차 어린이 감기 급증
하루중 기온의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되면서 병의원을 찾는 어린이 감기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주요 병의원에 따르면 최근 급격한 날씨 변동으로 열과 콧물, 기침을 자주하는 어린이 환자들로 외래진료실이 만원을 이루고 있으며, 일부 소아병동의 경우 입원 대기환자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의사...
설태주 2005년 11월 08일 -

자동차 부품공장 불+교통사고
어젯밤(11\/7)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에 있는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천800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한편 오늘(11\/8) 새벽 0시30분쯤 울산, 언양간 24호 국도 천상 분기점에서 남구 무거동에 사는 39살 박모씨가 41살 강모씨가 몰던 트레일러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
최익선 2005년 11월 08일 -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구성 지연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모든 기초자치단체가 지난 7월말까지 "지역사회복지협의체"를 의무적으로 구성하도록 돼 있지만 울주군을 제외한 나머지 4개 구는 아직도 협의체 구성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중구와 남구, 북구는 대표협의체 구성을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을 준비중이고 동구는 지난달에야 관련 조례를 ...
홍상순 2005년 11월 08일 -

김치파동, 소비자 불신만 깊어져(부산)
◀ANC▶ 김치에서 기생충 알이 검출됐다는 식약청의 발표 이후, 채소 매장에서는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뚝 끊겼습니다. 이제는 원산지 표기조차 못믿겠다는 것이 소비자들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이만흥기잡니다. ◀VCR▶ 김치 파동 이후, 중국산 무와 배추는 식품 매장에서 자취를 감췄습니다. 채소 매장은 말할 것도 없...
2005년 11월 08일 -

기술혁신업체 선정 크게 증가
올들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기술혁신업체로 선정되는 울산지역 기업체 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말까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기술혁신업체로 선정된 울산지역 기업체수가 모두 11개로, 지난 4년동안 선정된 전체 업체 수 9개보다 더 많습니다. 중소기업청은 기술경쟁력을 갖추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
홍상순 2005년 11월 08일 -

국회의원들 울산분구 필요성 제기
오늘(11\/7) 서울에서 열린 지역 국회의원 협의회에서 지역 국회의원들이 울산 분구 필요성에 대해 언급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병국 의원과 강길부 의원은 울산의 경우 5개 구.군가운데 울주군을 가칭 서구와 남부지역 온양구로 분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강길부 의원은 울주군 범서읍이 지금 4만명에...
2005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