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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유관홍사장 사의 표명
현대중공업 유관홍 사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오늘(10\/29)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유관홍 사장의 사의원인에 대해 월요일쯤 공식발표를 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후임 사장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유관홍 사장은 1973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한뒤 2000년 부사장, 2002년 현대미포...
서하경 2005년 10월 29일 -

모레까지 쌀쌀한 날씨
울산지방 오늘(10\/29)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8.2도까지 떨어져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뚝 떨어진 기온은 모레까지 계속되겠으며, 내일 새벽에는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새벽에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어 농작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10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아 신...
서하경 2005년 10월 29일 -

교육청 홈페이지 시민의견 84건 삭제
울산시 교육청 홈페이지에 시민들이 올린 글이 올들어 84건 삭제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교육청은 대부분 인신공격이나 비방,혹은 비실명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이 교육위원회에 제출한 올해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법무감사담당관실 36건,중등교육과 16건 등 해당 과별로 모두 84건을 삭제했습니다. 시 교육청...
2005년 10월 29일 -

번영로변 주상복합 5건 추가 신청
울산의 교통 밀집지역인 남구 번영로변에 30층이상 주상복합 건물 5곳이 신규허가를 추진중이어서, 심각한 교통체증과 조망권 침해 민원이 제기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남구 번영로 변에 주상복합 건물을 짓기 위해 교통영향 평가를 신청한 업체는 모두 5곳으로, 지금까지 교통 영향 평가에서 한 개 업...
이상욱 2005년 10월 29일 -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시지부가 마련한 자유 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가 오늘(10\/28) 오전 11시 남구 신정동 남산사에서 열렸습니다. 6.25 희생자 유족과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합동 위령제에서 참석자들은 자유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 영령들의 명복을 빌고 숭고한 뜻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최익선 2005년 10월 28일 -

구치소 교정의 날 행사 열어
교정의 날 60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오늘(10\/28) 울산구치소에서도 열렸습니다. 오늘(10\/28) 울산구치소측이 마련한 행사는 인근의 청량면 주민들과 교정위원들을 초청해 체육행사와 구치소 참관 등도 곁들여졌습니다. 울산구치소측은 오늘 교정의 날을 기념해 모범수형자 4명도 가석방했습니다.\/\/\/
2005년 10월 28일 -

세계 흰 지팡이의 날 행사
제 26회 세계 흰 지팡이의 날 행사가 오늘(10\/28) 오전 시각장애인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10\/28) 행사에서는 1급 시각장애인인 남구 무거동 55살 박정환씨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등 모두 6명이 상장과 포상금을 받았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2부 행사에서는 박맹우 시장등...
이상욱 2005년 10월 28일 -

광명원 사태 극적 해결
지역주민들과 마찰을 빚어온 시각장애인 시설 광명원 사태가 당사자들의 한발 양보로 극적으로 해결됐습니다. 중구 성안동에 위치한 광명원이 건물 채무관계로 법원경매에 넘어가면서 시각장애인 18명은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 중대마을에 임대를 얻어 공사에 들어갔지만 지역주민들의 완강한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이에다...
서하경 2005년 10월 28일 -

울산시 북구의회, 생리휴가 무급화 조례 거부
행정자치부가 지난 7월 주5일제를 도입하면서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표준안에 포함시킨 여성 공무원의 생리휴가 무급화 방침이 지방자치단체 의회의 반발로 시행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울산시 북구 의회는 오늘(10\/28) 여성 공무원들에게 유급으로 매달 하루씩 주어지던 생리휴가를 무급으로 전환하는 조례 개정안에 대해 ...
최익선 2005년 10월 28일 -

지역발전 공약과 선거운동이 승리요인
울산리서치가 어제(10\/27) 하루동안 윤두환 당선자 지지자와 정갑득 후보 지지자 각각 200명씩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실시한 결과 윤 당선자는 지역발전 공약과 선거운동, 여기에 박근혜 대표의 지원유세가 승리의 요인이라는 응답이 많이 나왔습니다. 반면 정갑득 후보를 지지했던 유권자들은 노동계 비리나 비정규직 ...
조창래 2005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