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노래연습장 불법영업 집중단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연휴가 끝나는 내일부터 (9\/19) 노래연습장의 불법영업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울산지역 천백여곳에 이르는 노래방 가운데 상당수가 성매매 알선 등 각종 탈불법 영업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달 30일 남구 달동문화공원에서는 유흥주점 업주와 종업...
유영재 2005년 09월 20일 -

천상 일반정수장 항구적 대책 마련돼야
천상 일반정수장을 고도처리시설로 변경하는 등 잇따르는 수돗물 관련 민원에 대한 항구적인 대응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천상정수장 시설용량 28만톤 가운데 고도정수처리시설은 6만톤이며 나머지 22만톤은 일반정수처리시설로 원수수질 악화시 처리에 한계가 발생하...
조창래 2005년 09월 20일 -

올해 실업급여 신청 사상 최대 전망
올해 울산지역 실업급여 신청자가 사상 최대수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울산지역 실업급여 신청자는 9천69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2.6% 증가했으며 연말까지 지난해 신청자 만623명을 초과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노동사무소는 특히 건설일용직 ...
2005년 09월 20일 -

화물연대 다음달 총파업 예고 긴장
화물연대가 화물운송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다음달 총파업을 예고하고 있어 추석 연휴 이후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화물연대는 노조원 48살 김모씨가 분신자살을 시도한 것은 정부가 면세유 지급과 유류보조금 압류방지를 소홀히 한 탓이라며 처우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재작년 화물연대의 ...
홍상순 2005년 09월 20일 -

산악관광 종합개발기본계획 수립 용역
울주군이 산악지역 530만제곱킬로미터에 대한 효율적인 관광자원화를 모색하기 위해 용역을 실시합니다. 용역은 가지산과 신불산 등 영남알프스 등을 대상으로 이번달부터 내년 2월까지 6개월이며, 1억5천만원의 용역비가 지급될 예정입니다. 용역에서는 산악지역 가운데 개발가능지를 검토하고 사업타당성과 파급효과, 그...
홍상순 2005년 09월 20일 -

울산지역 유학.이민 학생 크게 늘어
울산지역 중.고교생 가운데 유학이나 이민으로 학교를 그만두는 학생이 최근 3년 사이 2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유학이나 이민으로 학교를 그만 둔 학생이 지난 2002년 65명, 2003년 97명, 지난해 124명 등으로 3년 사이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장기 유학 후유증...
최익선 2005년 09월 20일 -

교육청 부채 전국 8번째 높아
울산시 교육청의 부채 규모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8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천997년 이후 지금까지 발행한 지방채 2천여억원 가운데 아직까지 911억원을 갚지 못한 상태입니다. 이와 같은 부채규모는 서울 1조원, 경기도 6천300억원,부산 2천500억원 등에 이어 8번째로 높은 것으...
2005년 09월 20일 -

위상추락 우려(R)
◀ANC▶ 지난달 시행된 개정선거법은 지방자치단체장 명의로 각종 행사의 상금이나 부상을 주는 것을 금지시켰습니다. 이 때문에 각종 문화예술관련 행사나 공모전등의 시상계획이 줄줄이 축소 또는 취소되고 있습니다. 최영태 기자의 보도.. ◀VCR▶ 경상남도는 다음달 6일부터 제6회 도 건축대상 작품공모에 들어갑니...
최익선 2005년 09월 20일 -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사무소 개소(부산)
◀ANC▶ 인권침해와 차별행위에 대한 조사*구제 기관인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사무소가 다음달 문을 엽니다.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사무소의 역할과 이용방법을 박상규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사무소입니다. 개소식을 앞두고 사무실 정돈 작업이 한창입니다. [CG]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사무소는 인권...
최익선 2005년 09월 20일 -

본격 대행체제 책임 막중
◀ANC▶ 지난달 22일 울산교육계 수장으로 취임했던 김석기 교육감이 장기 구금되면서 울산교육은 본격적으로 부교육감 대행체제로 접어들었습니다. 사실상 울산 교육계를 이끌어나갈 이철우 부교육감과 간부들의 책임이 그만큼 막중하게 됐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불법선거운동 혐의로 지난달 23일 ...
2005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