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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제수용품 재래시장 가장 저렴
추석 제수용품은 백화점과 할인매장, 슈퍼마켓에 비해 재래시장에서 구입하는 것이 가장 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YWCA가 최근 사흘동안 제수용품 28개 품목의 가격을, 4인 가족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백화점이 18만6천여원으로 가장 비쌌으며 할인매장은 17만7천원, 수퍼마켓은 16만6천여원으로 조사됐고 재래시장이 ...
홍상순 2005년 09월 16일 -

구 시가지 영화관-쇼핑상가 제휴
추석을 맞아 중구 성남동 영화관들과 인근 쇼핑상가들이 공동마케팅에 나서고 있어 남구 삼산동 롯데시네마에 빼앗긴 극장 1번지라는 아성을 4년만에 탈환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달 초 문을 연 중구 성남동 쇼핑몰 디앤아이는 일정 금액 이상을 구매하면 같은 건물을 쓰고 있는 프리머스시네마의 영화권을, 스...
홍상순 2005년 09월 16일 -

인터넷 상품권 할인사이트 조심해야
추석을 앞두고 유명 백화점의 상품권을 할인 판매한다며 소비자를 유혹해 현금만 가로채는 사이트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해당 쇼핑몰의 통신판매 신고번호와 사업장 소재지를 허위로 기재하고 사업자 등록번호등을 도용한 채 영업하는 사이트 3군데가 서울시 전자상거래센터에 적발됐습니다. 울산시...
이상욱 2005년 09월 16일 -

올해 서울대 입학 지난해보다 줄어
올해 서울대에 진학한 울산지역 학생수가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서울대에 진학한 울산지역 학생은 70명으로 지난해 77명보다 다소 줄어들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생들의 학력수준저하보다는 서울대 입학정원이 500명 가량 줄어든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고 있으며 학교...
2005년 09월 16일 -

울산대 수시2학기 3.67대 1
울산대학교가 올해 수시 2학기 모집을 오늘(9\/15) 마감한 결과 지난해 3.58대 1보다 다소 높은 3.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학과별 경쟁률을 보면 의예과가 16명 모집에 476명이 지원해 29.75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다음으로 조선해양공학부가 10.7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울산대는 ...
2005년 09월 16일 -

올해 수능시험 응시자 1만2천여명
오는 11월 23일 치러지는 올해 수능시험에서 울산지역 응시자는 지난해보다 100여명 증가한 만2천47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보다 재수생이 다소 늘어나 이와같이 응시자수가 늘었으며, 재학생이 80%를 차지하고 있고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8% 포인트 정도 많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005년 09월 16일 -

기업사랑 운동 조례안 심의 보류
울산시가 울산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연초부터 의욕적으로 추진중인 기업사랑 운동을 뒷받침하는 관련 조례안이 시의회 상임위 심의 과정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울산시시의회 산업건설위는 울산시가 제출한 울산시 기업사랑 조례안을 심의했으나 조례안의 지원 범위와 대상이 불확실하다는 점을 들어 회기내 심의를 보류...
조창래 2005년 09월 16일 -

추석 내내 흐린 날씨..보름달 보기 힘들 듯
울산지방 오늘(9\/16)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하루종일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낮 최고기온이 26.9도를 기록했습니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내일(9\/17)은 차차 흐려져 밤 늦게 5mm안팎의 비가 내리겠으며, 17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이번 추석 기간 내내 흐린 날씨가 계속돼, 한가위 보름달...
서하경 2005년 09월 16일 -

실업급여 부정수급 273명 적발 작년 4배
올들어 실업급여를 부정한 방법으로 타가는 사람들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울산지역에서 실업급여 수급자는 만3천여명으로 이 가운데 273명이 취업 사실을 알리지 않거나 이직 사유 등을 허위로 작성해 3억7천만원을 환수조...
2005년 09월 16일 -

부동산 고액 배당금 미끼 90억 사기
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9\/16) 상가 신축을 미끼로 전국에서 모은 90억원의 투자금을 갖고 달아난 혐의로 35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41살 박모씨를 전국에 수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4월부터 부산과 울산, 대구, 광주 등지에 회사를 설립한 뒤, 고액의 배당을 할...
2005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