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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온정의 손길 잇따라
추석을 앞두고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온정이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북타일 우재혁 대표는 오늘(9\/13) 오전 시장실에서 어려운 이웃과 지체장애 학생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또 울산 로타리클럽은 오늘(9\/13) 낮 중구 옥교동 클럽 회관에서 5백만원 상당의 쌀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
이상욱 2005년 09월 13일 -

오토밸리 입주자 대표 간담회
북구 매곡지방산업단지 발전방향과 자동차 기술지원단 운용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오토밸리 입주자대표 간담회가, 오늘(9\/13) 오후 4시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매곡 지방산업단지 입주기업체 대표 48명과 울산시 재단관계자등이 참석해 오는 11월 완공예정인 자동차 부품 혁신센터의 운영방안등에 대해 ...
이상욱 2005년 09월 13일 -

김종빈총장 "인권보호,부정비리척결 최우선"
김종빈 검찰총장이 오늘(9\/13) 울산지검을 초도순시한 자리에서 국민의 인권이 수사과정에서 침해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종빈 검찰총장은 울산지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훈시를 통해 이 같이 말하고 검찰은 부정비리를 척결하고 권력과 강자의 비리에 단호히 대처해 법치주의를 확립하는 데 역...
2005년 09월 13일 -

수십톤 황산유출 화학업체 적발
울산시 온산 공단 해안 일대 방파제 화학 물질 오염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해양결찰서는 화학 물질을 배출한 오염 업체를 적발해 유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9\/13) 온산공단 업체에 대한 현장 조사에서 모 화학 야적장에 쌓아둔 황산제일철 수십톤이 태풍 나비 때 빗물에 씻겨 하천을 따...
유영재 2005년 09월 13일 -

현대차 노사 올 임단협 조인식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9\/13) 오후 4시부터 울산공장 본관에서 올해 임단협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지난 6월부터 임단협 상견례를 시작으로 23차례에 걸친 교섭 끝에 임금 8만9천원 인상,성과급 300%, 생산성 향상격려금 200만원,2009년 주간연속 2교대제 시행등에 합의했습니다. 조인식에서 노조는 노...
서하경 2005년 09월 13일 -

제5회 시민의 날 축제위원회 회의 열려
다음달 15일 열리는 제5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의 효율적인 준비를 위한 준비위원회 회의가 오늘(9\/13)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는 이번 시민의 날 행사를 전국체전과 처용문화제 등과 어우러진 시민 축제의 장으로 계획하고 있다며 시민 참여를 위한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조창래 2005년 09월 13일 -

시의회 체전 준비상황 업무보고 받아
울산시의회는 오늘(9\/13) 울산시로 부터 전국체전 준비상황에 대해 업무 보고를 받고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체전기간 동안 악천후 등으로 대회 운영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준비를 해 줄 것과,울산시민들이 모두 참여하는 시민 체전으로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와...
조창래 2005년 09월 13일 -

명백한 불법-일상적인 관례 주장 공방
불법선거운동혐의로 지난달 23일 구속된 김석기 교육감에 대한 1심 첫 심리공판이 오늘(9\/13) 울산지법 제 3 형사부 황진효 부장판사 주재로 열려 2시간에 걸친 치열한 법정 공방을 펼쳤습니다. 검찰측은 지난 5월 소년체전 때 학교장 등 5명에게 120만원 금품 제공과 학교운영위원에게 35만원 음식물 제공,전화선거운동,...
2005년 09월 13일 -

울산국립대 설립안 당정협의 통과
울산국립대 설립안이 오늘(9\/13) 오전에 열린 당정 협의를 통과해 오는 16일 협약식 조인식과 공식 발표만을 남겨두게 됐습니다. 오늘(9\/13) 오전 7시30분 서울에서 열린 당정 협의에서 교육부와 열린우리당은 지난 2일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지시한 내용 그대로 울산국립대 설립안을 확정했습니다. 당정은 울산국...
조창래 2005년 09월 13일 -

근로자 7명 가스 질식사고
오늘(9\/13) 오전 8시 50분쯤 북구 연암동 모 자동차 부품업체에서 작업중이던 근로자들이 가스에 질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40살 이모씨는 그 자리에서 기절하는 등 근로자 7명이 병원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조립업체에서 가스가 유출될 만한 곳이 없다며 가스사고를 전면 부인...
최익선 2005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