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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관공서 "아름다운 가게" 운영
시민들의 기증 물품을 되판 수익금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아름다운 가게에 기업들과 관공서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LG생활건강은 오늘(9\/10) 하룻동안 직원들이 판매 사원으로 나서, 사내에서 모은 기증품 2천여점을 팔아 만든 수익금 전액을 사회봉사 활동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또, 울산지방경찰청 등 각급 관공서...
2005년 09월 10일 -

현대 청운고 오늘 입시설명회개최
자립형 사립고인 현대 청운고가 오늘(9\/10) 오후 2시 30분 교내 체육관에서 2천6학년도 신입생을 위한 입시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설명회는 학교가 지향하는 교육목표와 우수학생들을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 시설견학 등의 순으로 이뤄졌습니다. 현대 청운고는 지난 2천3년학년도 신입생부터 자립형 사립고로 전환...
2005년 09월 10일 -

울주군 공동주택 지원사업 첫 착수
울산지역 5개 구.군 가운데 처음으로 공동 주택 지원조례를 제정했던 울주군이 공동주택 지원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최근 개, 보수를 신청한 56곳의 아파트 단지 가운데 관련법에 미달되는 3개 아파트 단지를 제외한 53곳에 대해 10억여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와같은 공동주택 지원금은 가로등 6...
홍상순 2005년 09월 10일 -

주말 흐리고 비
9월의 두 번째 주말인 오늘(9\/10)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밤 한때 비가 내리겠지만 강우량은 많지 않겠습니다. 주말을 맞아 시내 백화점과 할인점등에는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운 추석 선물을 준비 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구름많은 가운데, 20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를 ...
이상욱 2005년 09월 10일 -

벌통 골치거리
◀ANC▶ 도심에 놓아둔 벌통때문에 불편한 사람이 한 둘이 아닙니다. 학교에선 학생들이 벌에 쏘이고 있고, 인근 상가들은 벌 배설물로 민원을 잇따라 제기하고 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벌통이 놓인 곳은 바로 학교 옆. 교문 앞을 날라다니는 벌은 귀찮기보다 두려움운 존재입니다. 이 곳을 오가는...
2005년 09월 10일 -

체전개최 울산,올해 국감 제외
올해 국회 국정감사가 오는 22일부터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울산은 전국체전 개최 준비를 이유로 피감 기관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전국체전 개최 준비를 위해 올해 국정감사에서 울산을 제외해 달하는 울산시의 건의에 대해, 정치권이 사실상 수용 입장을 정리하고 조만간 울산시에 국감 제외...
이상욱 2005년 09월 10일 -

상업지역 주상복합 제동 뒷북행정
울산시가 무분별한 주상복합 아파트 건립을 막기 위해, 이를 규제하는 조례개정에 나서자 이미 무더기 허가를 내준 뒤에 뒷북행정을 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상업지역내 주상복합건축물의 용적률을 주택 면적에 따라 제한하는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을 마련해, 오는 21일까지 입법예고에 들어갔습...
이상욱 2005년 09월 10일 -

가을철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활동 추진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가을철 농기계 사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말까지 울주군 지역 마을을 돌며 농기계 수리 봉사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이번 농기계 수리의 기본 점검과 수리비는 무료, 부품대금은 원가로 제공되며 농기계 수명연장을 위해 자가 점검과 정비, 에너지 절감 요령 등에 대한 지도 교육도 실시될 예...
조창래 2005년 09월 09일 -

과수농가 재해 보험가입률 31%
해마다 울산지역 과수농가들이 태풍 피해를 입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과수 농가의 농산물 재해 보험 가입률이 전국 평균보다는 높지만 아직 선진국 수준에는 크게 못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지역에서 과수 농사를 짓고 있는 2천893 농가 가운데 농산물 재해 보험에 가입한 경우는 836 농가로 3...
최익선 2005년 09월 09일 -

지하 주차장 빗물 계속 쏟구쳐
북구 염포동 성원 쌍데빌 아파트 지하 주차장 바닥에서 물이 계속 솟구쳐 나와 주민들이 밤낮으로 물을 퍼내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아파트 주민들은 지난 태풍 나비 때 지하 2층 주차장 바닥에 물이 스며들자 붕괴 사고를 염려해 임시로 배수구멍을 뚫었습니다. 하지만 태풍 때 내린 엄청난 양의 폭우가 땅속에 ...
최익선 2005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