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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공학 탈의실 없어 수치심 느껴
울산지역 11개 남녀공학 학교에 탈의실이 없어 학생들이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는 등 불편을 겪고 있고 있습니다. 홍정련 시의원은 오늘(11\/22) 11곳의 남녀 공학 학교에 탈의실이 없어 학생들이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있고, 수치심을 느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학교 화장실에 휴지나 비누를 비치하도록 예산...
2005년 11월 22일 -

교육청, 백60억 예산 활용 못해
울산시 교육청이 확보한 예산도 제대로 활용을 못해 백60여억원을 사장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동욱 시의원은 오늘(11\/22) 행정사무 감사에서 학교 신축에 사용하려던 예산이 민간투자 사업으로 전환되면서 162억원의 예산을 다른 곳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었지만, 사용하지 않고 울산시에 그대로 반납했다고 밝혔...
2005년 11월 22일 -

수능,특별 소통대책 준수 당부
울산시 교육청과 경찰은 수능 시험일인 내일(11\/23) 수험생 수송 불편을 막기 위해 기업체와 관공서 출근시간을 한 시간 늦추는등 특별 교통소통 대책을 마련하고, 이를 적극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특별 소통대책에 따르면 수험생들이 몰리는 내일(11\/23) 아침 7시대에 시내버스가 집중 배차되고 개인택시 ...
이상욱 2005년 11월 22일 -

수능 D-1,학교별로 예비소집(정오)
2천 6학년도 대학 수학능력 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오늘(11\/22) 울산지역 각 고등학교들도 수험생 예비 소집을 갖고 주의 사항을 전달과 함께 수험표를 배부했습니다. 오늘 예비소집은 재학생과 졸업생은 출신학교에서, 검정고시와 다른 시.도 졸업생은 울산시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실시됐으며, 수험생들은 수험...
이상욱 2005년 11월 22일 -

찔끔 소방예산
◀ANC▶ 울산시소방본부의 소방장비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지만, 소방예산이 부족하다는게 이유입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지난달 10일 7층 병원건물에서 발생한 화재. 고가사다리차가 부족해,시민들이 옆건물로 아슬아슬하게 대피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화학공...
서하경 2005년 11월 22일 -

울산대종 첫 타종
◀ANC▶ 울산의 번영과 시민 화합을 기원하는 울산대종이 울산대공원안에 세워졌습니다. 종소리가 에밀레종에 버금간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eff>종소리 울산대종의 준공을 알리는 33차례의 타종이 있었습니다. 21톤이나 되는 육중한 종에서, 웅장하면서 깊이 있는 소리가 울려퍼...
홍상순 2005년 11월 22일 -

[혁신도시]후유증 오래갈 듯
◀ANC▶ 울산시와 강길부 의원이 혁신도시 선정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해당지역 주민들의 반발도 갈수록 커저 가고 있습니다. 혁신도시가 한 곳으로 선정된 뒤에도 후유증이 상당히 오래 갈 것으로 보입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혁신도시 선정 지침과 관련한 강길부 국회의원과 울산시의...
2005년 11월 22일 -

시청자 시대 <애타는 수험생 어머니>
◀ANC▶ 시민이 뉴스를 직접 제작하여 방송하는 울산MBC 시청자 시대. 수능을 하루 앞둔 수험생 어머니의 애타는 모습을 화면에 담았습니다. ◀END▶ ◀VCR▶ 수능을 하루 앞둔 오늘(11\/22) 새벽 수험생 어머니의 발걸음은 바쁩니다. ◀INT▶ 손경자 (남구 신정동) 수험생 자녀를 둔 어머니의 불공은 간절하기 짝이 ...
유영재 2005년 11월 22일 -

수능D-1,시험 잘 치세요
◀ANC▶ 2천 6학년도 수능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수험생들은 수험표를 받아들고 자신이 시험칠 학교와 교실을 꼼꼼히 확인했으며, 19개 고사장 준비도 모두 끝났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수험표를 받아든 수험생들의 얼굴에서 긴장감이 묻어납니다. 친구들과 같은 교실에서 시험을 치지는 않을 까 ...
이상욱 2005년 11월 22일 -

60살이상 노인 자녀수입 의존
울산시 노인복지회관이 최근 설문조사한 결과 많은 노인들이 수입을 자녀나 친척의 도움으로 해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인복지회관측이 최근 60세 이상 지역의 노인 500명을 표본조사한 결과 수입의존도는 자녀나 친척의 보조가 67%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10.2%가 퇴직금과 연금으로 생활한다고 응답했습니다...
2005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