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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소제조업 부산보다 체감경기 나아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부산울산지회가 186개 업체를 대상으로 이번달 중소제조업 업황전망 건강도 지수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108.1로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낙관했지만 부산은 89.5로 여전히 나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유가 상승과 원자재 가격 상승, 내수부진 등 여러가지 악재에도 불구하고 울산은 자동차와 조...
홍상순 2005년 09월 06일 -

원어민 영어교사 2천10년까지 50명 충원
울산시 교육청은 오는 2천10년까지 울산지역 전 중학교에 영어 원어민 교사 50명을 충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지역의 중학교에는 앞으로 각 학교에 1명의 영어 원어민 교사를 두게 됐으며 현재는 옥서와 굴화초등학교, 야음과 천곡중학교, 문수고,울산고 등 모두 13명개 학교에 원어민 교사가 배치돼 있습니다. ...
2005년 09월 06일 -

조선해양공학부 100억원 투자 계획
울산대학교는 오늘(9\/6) 현대중공업과 협약을 맺고 오는 2천10년까지 조선해양공학부에 100억원을 투자하는 세계 일류화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교수 1인당 학생수 10명, 최첨단교육시설 확보,장학혜택 확대, 졸업후 취업 보장 등을 내걸었으며 현재 90명인 학과정원을 오는 2천9학년도 신입생부터...
2005년 09월 06일 -

건설플랜트 노조간부 잇따라 실형
울산지법 제 3 형사부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건설플랜트 노조 파업 불법 시위와 관련해 기소된 노조 간부 53살 이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2년을, 36살 전모 피고인 등 2명에 대해서는 징역 1년 6월의 실형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또 39살 금모 피고인과 46살 김모 피고인 등 3명에 대해서는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
2005년 09월 06일 -

8일 금강산에서 체전 성화 채화식 열려
제86회 전국체전을 밝힐 성화 채화가 오는 8일 금강산 삼선암을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박맹우 시장 등 모두 270여명으로 구성된 전국체전 금강산 채화단이 내일(9\/6) 2박3일 일정으로 금강산으로 출발해 8일 오전 금강산 삼선암에서 한민족의 화합을 염원하는 북의 불을 채화합니다. 금강산에서 채화된 성화는...
조창래 2005년 09월 06일 -

SK, 인천정유 차출 우려 조직 술렁
인천정유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SK주식회사 임직원들이 인천정유로 발령이 날까봐 긴장하고 있습니다. SK주식회사에 따르면 최근 인천정유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가 체결된 가운데 한달간의 실사를 거쳐 설비투자, 인력조정 등 구체적인 인수계획이 다음달 초까지 확정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조만간 SK주식회사 임직원 가...
2005년 09월 06일 -

[토지 과표] 50% 감면
◀ANC▶ 서울과 5대 광역시와 달리 울산지역 5개 기초자치단체가 모두 세금을 매기는 토지 과세표준을 50%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 땅 주인들은 다른 광역시에 비해 세금을 덜내게 됐지만 울산시의 세수는 그만큼 줄어들게 됐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이달에 부과되는 토지 재산세에 대해 울산 5개 구,...
홍상순 2005년 09월 06일 -

내일 협상이 최대 관건
◀ANC▶ 현대자동차 임단협에 비정규직 문제가 자칫 복병으로 작용하지 않을지 노사모두 우려의 시각이 높습니다. 이런 가운데 내일 열리는 협상이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지난 4일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류모씨가 노조 사무실에서 목을매 자살을 했습니다. 이에 대해 비정규직 ...
서하경 2005년 09월 06일 -

태풍 피해 집계(로칼ST-)
태풍 나비로 인한 폭우로 울산공단 진입로 10여곳과 시내 주요 도로 20여곳이 침수돼 일부지역에서 교통 통제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공단 도로 침수와 함께 오늘 저녁 출퇴근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심각한 교통 체증이 빚어져 현대자동차는 야간조 근무를 포기했습니다. 주택가 침수도 잇따라 범람위기를 맞...
최익선 2005년 09월 06일 -

<D-중계차>전국 최대 폭우(수퍼 포함)
◀ANC▶ 태풍 나비의 영향으로 지금까지 전국에서 울산지역에 가장 많은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나비가 가장 근접하는 지금부터 자정까지가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전재호 기자! ◀END▶ ◀중 계 차▶ 예, 태화강변입니다. 비가 많이 내리는데, 지금 상황 전해주시죠? 말 그...
2005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