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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골산, 봉대산에 산불, 계속 번져
오늘(1\/5) 오후 7시쯤 동구 남목동 마골산과 봉대산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공무원과 소방대원 3백여명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워낙 건조한데다 날이 어두워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서는 두곳에서 동시에 산불이 발생한 점으로 미뤄 방화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불이 난 마...
옥민석 2006년 01월 05일 -

친구가 무섭다
◀ANC▶ 10년지기 친구를 상대로 자해 공갈을 펴 돈을 뜯어낸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아무리 어렵다지만 천금으로도 살 수 없는 친구를 단지 유흥비가 필요해 이용한 것입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중학교 때부터 알고지낸 10년지기 친구들입니다. 이들은 지난해 2월 또 다른 중학교 친구 홍모씨를 불러내 ...
서하경 2006년 01월 05일 -

감사적발 다양 거울로...
◀ANC▶ 울산시가 자체 감사를 통해 예산낭비 사례 등 최근 2년간 수백건의 크고 작은 행정 잘못을 가려냈는데 행정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적발사례를 이달중 책으로 펴내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북구 자동차 부품단지를 지나는 산업로 배후도로 공사구간--- 3단계 구간 중 일부가 개통...
2006년 01월 05일 -

<부,울,경>협력방안 확대 시급
◀ANC▶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시민들은 참여 정부 출범이후 지역 경제가 나빠졌고, 수도권과의 격차도 더 벌어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과 부산,경남의 사회현안 여론조사 결과를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C.G1-------------- 참여정부들어 울산과 부산,경남의 지역경제가 이전에 비해 어떤...
이상욱 2006년 01월 05일 -

[롯데]낸다더니 역시나...
◀ANC▶ 롯데가 울산에서 내지 않고 버티던 지방세를 3년만에 납부하기로 약속한 날이 오늘입니다. 역시 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세금을 거둬들여야 할 울산시도 지금까지 전혀 독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롯데백화점 울산점이 내야 할 지방세는 10억 4,500만원, 호텔은 6...
2006년 01월 05일 -

성추행 혐의 교장 1차 조사중
모초등학교 교장의 성추행 혐의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교장에 대한 1차 조사를 마쳤으며 4명의 피해자에 대해서도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1차 조사에서 경찰은 피해학생들에 대한 진술과 조사를 받았으며 교장은 성추행 혐의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유사한 피해를 입은 8명의 학생들이 더 있...
옥민석 2006년 01월 04일 -

아파트 정전..주민 큰 불편
어젯밤(1\/3) 10시50분쯤 남구 야음동 모 아파트 1단지 전체가 정전돼 이곳에 사는 천여 가구 아파트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아파트 여섯 동에 일제히 불이 꺼지면서 엘리베이터 20여개도 가동을 멈춰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사람들이 안에 갇히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특히 아파트의 비상발전기가 제대로 가동...
유영재 2006년 01월 04일 -

희망2006 성금(1\/3)
다음은 희망2006 이웃사랑성금을 기탁하신 분들입니다. 전기공사협회 울산지회장 오기호 외 회원 1,463,000 승우종합건설 임직원 1,000,000 엔비(주) 900,000 백합초등학교 교사와 학생 508,820 신정초등학교 교사와 학생 502,000 ----------------------------------------- 치술령 법왕사 조실스님 주지스님 신노회 500,...
이돈욱 2006년 01월 04일 -

겨울 전기수요 여름 추월(R)
◀ANC▶ 지난 달 초부터 한파가 계속되면서 전력사용량이 여름철을 앞지르는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치솟는 기름값 때문에 전기 난방기구를 사용하는 가정과 농가가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강추위가 기승을 부렸던 지난 달 21일의 진주지역 최대 전력수요는 28...
최익선 2006년 01월 04일 -

[RR]대형병원 독극물관리 허술(1분40초)
◀ANC▶ 부산시내 한 대형병원에서 독극물을 허술하게 관리하는 바람에 환자가 큰 부상을 입을 뻔 했습니다. 단순한 시약인줄 알고 받아간 용액이 알고보니 고농도의 염산이었습니다. 황재실 기자 ◀VCR▶ 자가용 승용차의 발판시트가 불에 그을린 듯 까맣게 타버렸습니다. 섬유는 물론 고무까지 완전히 녹아버렸습니다....
2006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