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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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ANC▶ 기름유출로 식수원 오염이 우려됐던 사연댐 방제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감으로써 식수이용에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 사건사고를 유영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사흘째 사연댐 방제작업에 나선 수자원 공사는 현재 기름띄를 발견할 수 없는 만큼 울산지역 식수공급에 문제가 ...
최익선 2005년 08월 22일 -

날씨-내일까지 5-10밀리미터 비
울산지방 오늘(8\/22) 아침부터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내일까지 5-10밀리미터의 강우량이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비가 금요일인 오는 26일까지 이어 질 것으로 예보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6도로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으며,내일도 아침 최저 21도 낮 최고 26도의 기온...
최익선 2005년 08월 22일 -

내일 낮 최고 28도, 무더위 한풀 꺾여
울산지방 오늘(8\/22)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4.3도에 머물렀습니다. 어제부터 울산지방 내린 비는 5.5mm의 강우량을 기록한 가운데, 내일(8\/23)까지 5-1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아침최저 22도, 낮최고 28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한주 내내 흐리고 간간히 ...
서하경 2005년 08월 22일 -

옥동초등, 집단 위장전입 의혹
초등학교 배정 문제로 수차례 말썽을 빚은 남구 옥동초등학교의 일부 학부모들이 자녀들을 신설 학교로 보내지 않기 위해 집단으로 위장 전입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남구 옥동사무소에 따르면 옥동초등학교에서 남산초등학교로 학구가 변경된 문수로 아이파크 거주 학생들이 옥동초등학교 학구 지역으로 주소를 옮기는 ...
2005년 08월 22일 -

해수욕장 관광지 피서객 줄어
올해 울산지역 해수욕장과 관광지에 기대 이하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산해수욕장의 경우 올해 32만 5천명이 찾아 지난해 51만 5천명의 63% 수준에 머물렀으며, 강동과 주전에도 피서객이 감소했습니다. 어제(8\/21) 폐장한 진하해수욕장은 올해 85만명이 몰려 지난해보다 다소 늘었지만 예상 인원을 ...
서하경 2005년 08월 22일 -

부동산 대책 앞두고 분양시장 다소 불안
정부의 부동산 종합대책 발표를 앞두고 활항을 보였던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 시장도 다소 움츠려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남구 무거동에 312세대 하우스토리를 분양할 계획이었던 남광토건은 분양 시기를 내년으로 연기했습니다. 또 한신공영도 오는 11월 북구 천곡동에 499세대 한신 휴플러스를 공급하려...
홍상순 2005년 08월 22일 -

APEC 에너지 광업장관회의 오늘부터 열려
APEC 즉 아시아,태평양지역 경제협력체 에너지 워킹 그룹회의가 오늘(8\/22)부터 26일까지 동구 현대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과 미국,일본등 21개 회원국에서 150여명이 참가하고 있으며, 에너지 안보확보와, 지속가능한 에너지사용 문제, 고유가 상황에 대처하는 에너지 비상 대응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눕니...
서하경 2005년 08월 22일 -

기름유출 식수원 오염 차단 성공
경부고속도로에서 유조차가 넘어져 기름이 유출되면서 사연댐 오염이 우려됐지만, 관계 기관이 식수원 오염 방지에 성공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0일부터 방제막을 설치하고 댐으로 물이 들어오는 곳마다 흡착 포를 실시해 식수원으로 흘러드는 기름을 대부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흙속에 스며든 일부 경...
2005년 08월 22일 -

현대차 내일 새벽부터 파업 찬반투표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이 결렬된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8\/23) 새벽 야간조를 시작으로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갑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전체 조합원 4만3천명 가운데 야간조는 내일 새벽 1시부터 2시까지, 주간조는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점심시간을 이용해 울산과 전주,아산공장 등에서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다고...
서하경 2005년 08월 22일 -

(630)제 4대 김석기 교육감 취임식
제 4대 김석기 울산시 교육감이 오늘(8\/22) 오후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변화와 도전으로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울산교육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등 교육감직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외부 인사 초청 없이 조촐하게 치러진 오늘 취임식에서 불법선거운동혐의로 법원의 영장실질심사...
2005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