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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소비자물가 3.1% 올라
올해 울산지역 연간 소비자 물가는 3.1%로 올라 전국 평균 2.7%보다 0.4%포인트 높았습니다. 통계청이 밝힌 "12월 중 소비자 물가 동향"을 보면 이달 소비자 물가는 폭설과 한파로 인한 채소류 가격의 상승으로, 전달에 비해 0.3% 올랐고 작년 같은 달에 비해 3.1% 올랐습니다. 연간 소비자 물가는 울산이 광주와 함께 전...
홍상순 2005년 12월 30일 -

희망2006 성금(12\/30)
다음은 희망2006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하신 분들입니다. 울산대영교회 2,000,000 울산컨테이너 터미날(주) 임직원 1,042,000 진장중학교 교사와 학생 538,510 두명건설 정이조 이사 500,000 다음까페 스피드 패밀리 부울 모임방 460,510 ------------------------------------------- 이성구 362,780 세원종합건설 임직원 ...
설태주 2005년 12월 30일 -

회사 비방 삼성회복투 위원장 징역 3월
울산지법 제10형사부는 상습적으로 특정 회사를 비방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가칭 삼성해고자 복직투쟁위원회 47살 김모위원장에 대한 파기 환송심에서 징역 3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난 1996년 11월 삼성SDIdptj 해고를 당한후 지난 2003년 6월 삼성일반 노조라는 명의로 회사 홈페이지에 비방하는 글을 상습적...
옥민석 2005년 12월 30일 -

새해 2일부터 새 5천원권 발행
위조 방지 장치가 대폭 강화되고 디자인이 세련된 새 5천원권 지폐가 발행됩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오늘(12\/30) 새롭게 바뀐 5천원권을 새해 2일 오전 9시 30분부터 한국은행이나 각 은행 창구에서 교환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새 5천원권은 2007년에 새 만원권과 천원권이 발행될 때까지, 각 금융기간의 현...
설태주 2005년 12월 30일 -

새해 해맞이 특별교통체제 돌입
새해 첫날 간절곶 등에 해맞이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교통체증이 예상됨에 따라 울산지방경찰청과 울주군이 교통비상 근무에 들어갑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에 10만여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전망하고 내일(12\/31) 오후 5시부터 새해 첫날 오전까지 진하해수탕 삼거리 등 2곳에 교...
옥민석 2005년 12월 30일 -

울산시, 2005 송년제야행사 개최
2005 을유년을 마감하는 송년제야 행사가 울산에서도 열립니다. 울산시는 올해 마지막날인 내일(12\/31) 저녁 8시부터 울산대공원 울산대종 누각 앞에서 2005 송년제야 행사를 개최합니다. 울산시는 다채로운 행사에 이어, 올해 제작한 울산대종을 33회 치며 새해를 열 예정입니다.\/\/\/
2005년 12월 30일 -

시청 등 주요기관 종무식갖고 업무 마무리
울산시는 오늘(12\/30)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무식을 갖고 우수공무원과 시정협조 기관단체에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박맹우시장은 올 한해 전국체전과 IWC 국제포경위원회 등으로 공무원들에게는 자신감을,시민들은 자부심을 높였다며 내년에도 시민들이 만족할만한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공무원들은 ...
2005년 12월 30일 -

부동산 관련 세금 납부 폭주
내년부터 시행되는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제를 적용받지 않기 위해 올해안에 부동산 취득세와 등록세를 납부하려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각 구청 지방세 창구가 며칠째 혼잡한 상태입니다. 구청 관계자는 당장 내년 1월1일부터 과세 표준이 공시지가에서 실거래가로 바뀌면서 세부담이 늘어날 전망이어서 평소보다 3-4배나 많...
홍상순 2005년 12월 30일 -

모 호빵에서 칼날 발견
어제(12\/29) 밤 9시쯤 남구 무거동 52살 엄모씨가 모 제과회사 호빵을 먹다가 빵 앙금 안에서 길이 4cm 가량의 잘려진 칼날을 발견했습니다. 엄씨는 지난 15일 중구 모 할인매장에서 구입한 호빵에서 나온 칼을 입안에서 발견하지 못하고 넘겼다면 크게 다쳤을 수 밖에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조회사는 빵...
이돈욱 2005년 12월 30일 -

봉대산 산불에 속수무책
동구 봉대산 일대에 12월들어 4차례의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으나 구청 등 관계 당국이 뾰족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지난 13일 봉대산 첫 산불 이후 매일 직원 5명이 밤 9시까지 순찰을 실시하고 산불 방화범을 검거하거나 결정적 제보를 한 사람에 대해 3천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최익선 2005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