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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지역 현대계열 여름휴가로 한산
현대계열사의 휴가가 시작되면서 동구지역에 도심 공동화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부터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등 주요기업의 휴가가 시작되면서 인근 상점들도 휴가에 나서 동구지역는 도심 거리 대부분의 상점에 셔터가 내려졌고 도로도 한산한 모습입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등 현대 계열사들이 하...
서하경 2005년 08월 01일 -

울산 시공능력 1위 극동건설
건설업체들의 시공능력을 평가한 결과 울산에서는 극동건설이 토건.시공능력 평가액이 7천200여억원으로 울산 1위, 전국 28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 2위를 지킨 현대중공업은 2천100여억원으로, 전국 82위를 기록했고 3위인 신한종합건설은 350여억원으로 전국 390위로 약진했습니다. 건설업체의 시공능력는 건설교통부의 ...
홍상순 2005년 08월 01일 -

시내버스 무료환승 서비스 개선 효과
시내버스 무료환승 제도가 시행된 이후 버스 이용 승객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0월 시내버스 무료환승 제도가 실시된 이후와 이전 9개월간의 버스 이용실태를 분석한 결과 시행전 월평균 678만여명에서 시행후 767만여명으로 13%나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버스회사의 운송수익금도 45...
이상욱 2005년 08월 01일 -

울산 소비자 물가 3개월째 하락
지난 6월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 지수는 117.6으로 지난 3월 118.2를 정점으로 3개월째 0.1포인트에서 0.3포인트씩 떨어지고 있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지난 6월 울산지역의 집세와 공업제품의 값은 오른 반면 농축수산물 가격과 공공서비스 요금이소폭 내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그러나 올 상반기 울산지역...
홍상순 2005년 08월 01일 -

한나라 "정일 컨 파업 즉각 중재 나서야"
지난달 26일부터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는 정일 컨테이너 터미널 파업 사태에 대해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지역 노.사.정 위원회의 즉각적인 중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논평을 내고 울산항 컨테이너 처리 물량의 3분의 2 가량을 처리하고 있는 이 회사의 파업으로 러시아 등 주요 선사의 취항을 통한 ...
조창래 2005년 08월 01일 -

국립대 관련 정치권 긴급회동
울산 국립대 신설발표가 정치권의 소극적인 대응으로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지역 정치권이 이번주 긴급 회동을 갖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 국회의원협의회는 울산 국립대 신설발표 지연과 관련해 이번주내에 긴급모임을 소집해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을 직접 불러 울산 국립대 신설...
이상욱 2005년 08월 01일 -

아침 단비에 수영대회 앞두고 안도
오늘(8\/1) 아침 울산지방에 집중호우가 쏟아지자 태화강 전국수영대회를 코 앞에 둔 울산시가 안도하는 분위깁니다. 울산시는 전국수영대회를 앞두고 대회가 열리는 태화강 용금소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0.98ppm으로 1급수를 유지하고 있지만 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 수질이 악화될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조창래 2005년 08월 01일 -

집중호우 피해 잇따라
울산지방 오늘(8\/1) 아침 8시부터 시간당 16mm의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20.5mm의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갑자기 쏟아진 비로 시내 도로 곳곳의 배수구가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해 오전 한 때 아산로와 효문사거리가 물에 잠겼고,울산역에서 여천오거리 방향 2차선도 침수돼 차량 통행에 어려움을 겪...
서하경 2005년 08월 01일 -

현대차 내수판매 증가, 수출은 감소
현대자동차의 지난달 판매 가운데 내수는 증가했으나,수출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대자동차의 7월 내수판매는 지난달보다 18.8% 증가해 내수 불황의 탈출 계기를 마련했지만,수출에서는 전월보다 13.8% 감소해 부진을 보였습니다. 이와같은 내수판매 상승에는 신형 그랜져가 대형차 판매 1위에 오른 것과, 꾸준...
서하경 2005년 08월 01일 -

문화재청 범바위 천연기념물 지정 부결
울주군 온산읍 범바위 일대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해달라는 울산 생명의 숲의 건의에 대해, 문화재청이 최근 심의를 벌인 결과 천연기념물 지정 가치가 없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신항 건설 사업은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되게 됐으며, 차일암과 범바위 등 중요 바위 몇개만 현장에 보존되는 방안이 검퇴될 ...
홍상순 2005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