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탱크로리 승용차 추돌 2명 부상
오늘(7\/28) 낮 2시 50분쯤 북구 농소동 까르푸앞 국도 7호선에서 탱크로리에 밀려, 나란히 가던 그랜져 승용차가 동천강으로 굴러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 운전자 32살 윤모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탱크로리 운전자가 시야를 제대로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차로를 바꾸다 사고...
2005년 07월 28일 -

초등부 축구부 태운 버스 충돌 19명 부상
오늘(7\/28) 오전 10시 10분쯤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인근 도로에서 남구 모 초등학교 축구부원들이 탄 버스와 마주오던 승용차가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훈련을 떠나던 초등학교 6학년 김모군 등 19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폭우가 내리면서 시야를 확보하지 못한 승용차 운전자가 중앙선...
2005년 07월 28일 -

성추행물의 교사 정직처분
지난달 노래방에서 학부모 성추행 물의를 빚어 직위 해제된 모 초등학교 교사에게 정직 2개월의 징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늘(7\/28) 징계위원회를 열어 이와같이 의결한 뒤, 파면,혹은 해임의 의견이 있었으나 퇴직을 2년 앞두고 그동안의 교직생활을 감안해 정직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2005년 07월 28일 -

성추행 신고 대응 미흡 경찰 5명 경징계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13일 성추행을 당한 여성의 범죄 신고에 대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112지령실 황모 경장과 병영지구대 김모 경사등 5명에 대해 각각 견책과 감봉 등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황 경장은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하는 여성에게 되려 "어떻게 할까요"라고 묻는 등 부적절한 대응을 했으며, 김 경사등 4...
홍상순 2005년 07월 28일 -

검찰, 울산항운 노조간부 인척 채용비리 영장
울산항운노조 채용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울산항운노조 고위 관계자의 인척인 이모씨에 대해 직업 안정법 위반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2002년을 전후해 항운 노조 입사 희망자로부터 취업 청탁과 함께 사례금 명목으로 2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검찰은 이에 앞서...
최익선 2005년 07월 28일 -

현대호텔 노조 파업 돌입 수순
현대호텔 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이 진통을 겪고 있자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하는 등 파업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현대호텔 노조는 전체 조합원 141명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87.3%의 찬성으로 파업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대호텔 노조는 임금 6% 인상과 인원 14명 충원, 2년 이상 계약직 5...
최익선 2005년 07월 28일 -

현대미포조선 임금협상 잠정 합의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오늘(7\/28) 기본급 8만7천500원 인상과 성과금 200%,격력금 100% 지급 등의 올해 임금 협상안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내일(7\/29) 이와같은 임금 잠정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잠정 합의안이 노조의 찬반 투표를 통과할 경우 현대미포조선은 9...
최익선 2005년 07월 28일 -

기초단체장 정당공천 배제 토론회(수정)
기초단체장 정당공천 배제를 논의하기 위한 전국 순회 토론회가 오늘(7\/28) 오후 2시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주최로 열린 오늘 토론회에서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정세욱 원장은 국민의 약 70%가 반대하는 기초단체장 정당공천제는 반드시 폐지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토론 참석...
서하경 2005년 07월 28일 -

검찰,선거법위반 수사 조속 마무리 방침
교육감 선거과정에서 선관위에 적발돼 검찰에 고발 혹은 수사 의뢰된 사건에 대해 검찰이 조속한 수사 마무리 방침을 밝혔습니다. 울산지검 공안부는 음식물 제공과 전화 선거운동 등의 선거법위반 혐의로 선관위에 의해 고발 혹은 수사 의뢰된 김석기 교육감 당선자와 최만규 현 교육감,최봉길 후보에 대해 참고인 조사를...
2005년 07월 28일 -

교육감 당선자 기자간담회
김석기 울산시 교육감 당선자가 오늘(7\/28) 울산시 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과정에서 불거진 교육계 갈등과 대립을 해소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석기 당선자는 선거과정에서 누가 누구를 지지했든간에 능력위 주의 인사를 펴겠으며 교육계가 화합하고 단합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강조했...
2005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