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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한.일 경제교류회의 유치
오는 2천 7년 제 8회 한.일 경제교류회의가 울산에서 개최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19일부터 경주에서 열린 제 6회 한.일 경제교류회의에 대구,경북, 강원도 등과 함께 지자체 대표로 참석해, 제 8회 한.일 경제교류회의 울산유치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IWC에 이어 한,일 경제교류회의를 유치함에 따라 울산의 ...
이상욱 2005년 07월 22일 -

해고 8년3개월만에 복직 판결
대법원 3부는 오늘(7\/22) 울산 현대미포조선 해고자 김석진씨가 회사측을 상대로 낸 해고 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로써 김씨는 회사에서 징계해고 당한 지 8년3개월, 소송을 낸 지 5년5개월만에 복직 확정판결과 함께 부당해고 기간의 미지급 임금과 지연이자 등 3억4천400여만원을 받...
최익선 2005년 07월 22일 -

현대중공업 올해 임금협상 타결
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금 협상을 쟁의 없이 역대 최단 기간인 한달만에 타결해 11년 무분규 기록을 세웠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7\/22) 올해 임금 협상 잠정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결과 투표 참가자의 64.99%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과한 현대중공업의 올해 임금...
서하경 2005년 07월 22일 -

선관위 공명선거 선거인단에 당부
울산시 교육감 선거와 관련해 울산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가 2천489명의 학교운영위원 선거인단에게 공명선거를 재차 당부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이번 교육감선거가 앞으로 4년 동안 지역 교육에 관한 업무를 총괄하는 최고 책임자를 뽑는 중요한 선거로서, 다른 어떤 선거보다도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져야 한다고 밝혔...
2005년 07월 22일 -

백로서식지 천연기념물 추진
전국 최대 규모의 백로 서식지로 확인된 태화강 대숲의 백로 서식지에 대해, 천연기념물 지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집단 서식이 확인된 태화강 대숲의 백로가 생태 도시 울산의 상징물로서 가치가 충분하다고 판단하고, 천연기념물 지정을 건의하는 등 보전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
이상욱 2005년 07월 22일 -

학교급식 조례안 진통 속 본회의 통과
표결까지가는 진통 끝에 학교급식 조례안이 오늘(7\/22)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7\/22) 오후 2시 제82회 정례회 본회의를 열어 학교급식조례안 수정안에 대한 표결에 들어가 찬성 9명,반대 3명,기권 3명으로 수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오늘 울산시의회를 통과한 학교급식조례안은 이 조례안을 청...
조창래 2005년 07월 22일 -

오늘밤 열대야 없을 듯, 내일 31도
대서와 중복을 앞둔 울산지방은 오늘도 한낮 기온이 33.5도까지 올라가 불볕 더위가 맹위를 부렸습니다. 그러나 밤에는 다소 기온이 기온이 내려가며 이틀째 계속됐던 열대야 현상이 오늘밤과 내일 새벽에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한편 대서인 내일(7\/23) 울산지방은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2005년 07월 22일 -

내일부터 음악도시
◀ANC▶ 국내 최대 콘서트인 울산서머페스티벌이 내일(7\/23) 개막식을 갖고 일주일간 화려한 릴레이 공연에 들어갑니다. 올해로 3번째를 맞는 울산MBC 서머페스티발을 전재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열광하는 팬들로 발디딜틈 없는 해변과 문수구장. 콘서트를 보기 위해 공연장에서 몇일 밤을 꼬박 세우...
2005년 07월 22일 -

현대중 무분규 11년
◀ANC▶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7\/22) 임금 협상을 쟁의없이 타결해 11년 무분규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어려운 경영 여건에서 노사 모두 지난달 발표한 노사 상생 선언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입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SYN▶(올해 임금협상이 타결됐음을 선언합니다!) 현대중공업 노조가 올해 ...
서하경 2005년 07월 22일 -

(교육감선거 D-3)선택만 남았다
◀ANC▶ 오는 25일 울산시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사실상의 마지막 선거운동인 2차 소견발표회가 오늘(7\/22) 울산대 해송홀에서 있었습니다. 선거인단인 학교운영위원들은 시민들의 뜻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는 것 같다며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한창완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추첨으로 연설순서...
2005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