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검찰환경협의회 창립 9주년 행사
울산지검 환경보호위원협의회가 오늘(7\/12) 오후 남구 옥동 가족문화센터에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9주년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지난해 환경대상 수상업체인 세종공업과 SK주식회사,고려아연, 한화석유화학 등 6개 업체 관계자들이 신규위원으로 위촉됐으며 환경보호에 노력한 공무원과 일...
2005년 07월 12일 -

시청 제2청사 대안에너지 사용 촉구
울산시의회 내무위원회가 시청 제 2청사를 친환경 건물로 건설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내무위는 오늘(7\/12) 울산시 자치행정국에 대한 2천4년도 결산 심사에서 조만간 공사에 들어갈 시청 제 2청사에 태양열과 중수도 등 친환경 대안 에너지 적용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며 생태도시 울산을 대표하는 시청 청사가 모범을...
조창래 2005년 07월 12일 -

"학교시설 BTL사업 개선돼야"
학교시설물에 대한 BTL,즉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개선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재열 서동욱 의원은 오늘(7\/12) 울산시 교육청에 대한 서면질문에서 현행 민간투자사업 방식을 그대로 적용할 경우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의원들은 민간투자사업을 일괄적...
조창래 2005년 07월 12일 -

휴가일수 4.4일,휴가비 30만원
울산 양산 경영자 총협회가 지역 업체 근로자 올여름 휴가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평균 휴가일수는 4.4일,휴가비는 30만4천원을 지급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부조사결과를 보면 올여름 휴가일수는 5일이 47.3%로 가장 많았고 4일이 31.5%, 3일이 10.5%로 조사됐으며 300인이상 대기업이 4.8일, 중소기업은 4일로 나타...
2005년 07월 12일 -

(피스컵)분위기 고조
◀ANC▶ 피스컵 코리아 국제축구대회가 오는 15일 개막되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오는 17일과 21일 두 경기가 열립니다. 각 대륙을 대표하는 명문 클럽팀간의 경기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고조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잡니다. ◀END▶ ◀VCR▶ 피스컵 대회는 6개 대륙을 대표하는 클럽팀간의 자존심을 내건 한판 승부. 이...
조창래 2005년 07월 12일 -

주상복합 아파트 특징 정확히 알자
◀ANC▶ 부동산 투기 붐이 아파트에서 이제 주상복합 아파트로 옮겨가는 추세입니다. 실수요자들도 덩달아 뛰어들고 있지만 일반 아파트와 다른 점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분양중인 주상복합 아파트 주변을 소위 수도권 떳다방들이 서성거립니다. 말씨...
홍상순 2005년 07월 12일 -

지역기업 공장용지 확보 애로
울산으로 이전한 기업들이 지역의 투자환경에 대체로 만족하고 있지만, 10개 기업체 가운데 2개 업체는 땅값 문제로 타지 이전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2천 2년부터 3년동안 울산지역에 전입한 150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투자환경 만족도 설문 조사 결과, 투자여건은 41.2%가 우수...
이상욱 2005년 07월 12일 -

경비노조관련 교육청 대책회의 돌입
◀ANC▶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학교경비원들이 노조를 결성해 파업을 결의한 뒤 울산시 교육청이 처음으로 각급 학교 행정실장 협의회를 구성해 오늘(7\/12)부터 첫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교육청은 다음말안으로 개선안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말 평균 연령 65세의 지역내 최...
2005년 07월 12일 -

근로복지공단 간사기관으로 선정
울산이전이 확정된 11개 공공기관이 공공기관 이전협의체 구성을 마친 가운데,근로복지공단이 간사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7\/12) 서울 영등포에 있는 근로복지공단에서 11개 이전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근로복지공단을 간사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에너지 관리...
이상욱 2005년 07월 12일 -

시민단체,민선 3기 따끔한 질책
◀ANC▶ 울산시가 민선 3기에 대한 평가를 대체로 무난하다고 발표한 반면 시민단체들의 평가는 사뭇 달랐습니다. 공약사항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국립대 설립과 경전철 건설등 수천억원의 예산을 투입해야 하는 일들이 공교롭게도 같은 시기에 몰려 재정파산이 우려된다는 겁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VC...
이상욱 2005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