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진하.일산해수욕장 8일 개장
울산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인 진하와 일산 해수욕장이 오는 8일 각각 개장합니다. 울산시는 각 해수욕장에 민원봉사실과 샤워장, 음수대 등 관련 시설을 정비하고 모래를 보충하는 등 개장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습니다. 북구 정자해변은 해수욕장으로 지정되지 않아 특별한 개장 일정이 없지만 피서철 관광객 맞이를 위해 ...
유영재 2005년 07월 04일 -

10개 공공시설 민간위탁
종합운동장등 전국체전 유관시설과 첨단기술.유통단지등 모두 10개 공공시설이 민간에 추가로 위탁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민간의 전문성과 경영기법등을 활용해 공공기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오는 2천 7년까지 종합운동장과 테니스장, 실내사격장,실내수영장,농수산물 유통센터등 모두 10곳을 민간 위탁한다고 밝혔...
이상욱 2005년 07월 04일 -

차량 부수고 현금 절도 잇따라
울산 동구에서 승용차나 택시를 부수고 차 안에 있는 현금이나 귀중품을 훔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7\/3) 새벽 동구 전하동 김모씨가 집앞에 세워둔 택시 유리창이 깨치고 현금이 사라진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는 등 최근 일주일사이 20여건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용돈이 궁한 1...
홍상순 2005년 07월 04일 -

대북비료지원으로 체선율 높아져
대북지원비료 수송작업으로 울산항의 체선율이 높아졌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지난5월 체선율은 6.1%로, 3.5%에 그쳤던 지난 4월에 비해 크게 높아졌으며,이것은 지난5월 22일부터 지난달 19일까지 1차 대북지원비료 수송작업이 실시된데 따른 것입니다. 이달에도 2차 수송작업으로 북한선박과 우리나라 선박...
유영재 2005년 07월 04일 -

주 5일제, 영화계 호재 전망(부산)
◀ANC▶ 전체 임금노동자 10명 가운데 4명이 일주일에 닷새만 일하게 되면서, 사회 전반에 커다란 변화가 예상됩니다. 특히 이들의 여가활동시간이 늘어나면서 영화업계는 최근의 부진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영익 기잡니다. ◀VCR▶ 근로시간이 줄어들면서 직장인들은 새로운 소비층으로...
2005년 07월 04일 -

7월 주요시책 추진
울산시는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는 주 5일 근무제 정착과 피서지 행락질서 확립,여름철 에너지 절약운동 추진등 3가지를 이달의 주요시책으로 설정해 추진하고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달부터 시작된 주 5일 근무에 따른 시민불편을 줄이기 위해 토요민원 상황실을 계속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여름 휴가철 피서지 행락질서 ...
이상욱 2005년 07월 04일 -

찔질방 절도 10대 일당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4) 찜질방에서 고객들이 잠든 사이 옷장 열쇠를 몰래 빼내 금품을 훔쳐 온 남구 달동 15살 황모군 등 10대 2명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다른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황군 등은 지난 5월 남구 신정동 모 찜질방에서 잠든 손님의 열쇠를 빼내 현금 45만...
2005년 07월 04일 -

자동차 구조변경 일당 무더기 검거
허가 없이 자동차 구조변경을 해 준 무자격 정비업소와 이를 눈 감고 증명서를 발급해 준 자동차 검사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7\/4) 차량의 안전성에 큰 영향을 줄 수도 있는 구조변경을 자격도 없이 시행한 모 정비업체 39살 김모씨 등 정비업자 5명을 자동차 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
2005년 07월 04일 -

대왕암 공원 송림 고사대책 세워야
동구 대왕암 공원 송림 피해에 대한 대책과 복구대책이 세워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송시상 의원은 오늘(7\/4) 서면질의를 통해 2년전 태풍 매미가 지나간 뒤 대왕암 공원 송림의 40% 정도가 말라죽는 피해를 입고 있다며 고사목에 대한 정비와 해풍에 강한 수종 식재를 요구했습니다. 이와함께 해송...
조창래 2005년 07월 04일 -

정자해변 몽돌유실 방지 대책 추궁
북구 정자해변의 몽돌 유실과 관련해, 박맹우 시장이 유실방지대책을 마련하라고 강도높게 지시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7\/4)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자해변의 몽돌과 모래 유실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하루빨리 대책을 마련하라고 말했습니다. 박 시장은 북구 정자해변은 북구만이 아니라 울산시민들의 휴...
이상욱 2005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