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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 중소기업 전용자금 천100억원 지원
해마다 반복되는 여름 재해에 대비해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복구지원을 위해 전용 자금 천10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또 대학생과 군인,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된 긴급현장 복구인력지원단을 사전에 조직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재해를 입었을 경우 기계설비 제작회사와 기계 설비 수리 전문가 등...
홍상순 2005년 06월 25일 -

태화강 전국 민물낚시대회 열려
오는 26일 일요일 태화강에서 전국 민물 낚시대회가 열립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태화강 전국 낚시대회에는 2백여명의 강태공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게 되며,참가선수가 잡은 고기는 계측후 다시 태화강에 방생합니다. 울산시는 전국체전 카누와 조정경기가 열리는 태화강 수질개선을 위해 낚시대회를 준비했...
이상욱 2005년 06월 25일 -

(R)기업도시 유치전& 과제
◀ANC▶ 기업도시 유치를 신청한 사천시와 하동군의 개발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평가단이 현장 실사에 나섰습니다. 최종 선정결과는 다음 달 10일쯤 나올 전망입니다. 박민상 기자! ◀END▶ ◀VCR▶ 【 VCR 】 신행정수도건설 특별법에 대한 위헌결정 이후 국가균형발전시책의 하나로 기업도시 건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익선 2005년 06월 25일 -

[아침-RR]발명왕 에디슨 전시회
◀ANC▶ 발명왕 에디슨 전시회가 오늘 오전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해운대 벡스코 2달간 개최됩니다. 세계 문명을 바꿔놓은 발명왕 에디슨의 발명품 3천여점이 전시됩니다. 이만흥기잡니다. ◀VCR▶ 1877년 에디슨이 세계 최초로 발명한 축음깁니다. 턴테이블을 회전시키고 축음기 바늘을 올려놓자 130년 전에 만들어...
최익선 2005년 06월 25일 -

울산에 야생동물구조센터 건립
환경부가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추진중인 야생동물구조센터가 전국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울산에 건립됩니다. 환경부는 내년에 울산과 전북에 야생동물 구조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울산시가 신청한 국비 5억원을 내년 예산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남구 야음동 근린공원내 만여 제곱미터를 야생동물 ...
조창래 2005년 06월 25일 -

농촌 인건비 급등 농민 울상
배농사와 벼농사에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인 요즘 인건비가 크게 올라 농가에 큰 경영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울주군 언양과 서생지역의 논농가와 배농가들은 새벽 인력시장의 인건비가 여자의 경우 많게는 한명에 7,8만원, 남자는 12만원으로 예년보다 2,3만원 높게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농가들은 갈수록 일손 구하...
2005년 06월 25일 -

장생포 부분포경 허용 당분간 불가능
옛 상업포경 전진기지였던 장생포지역에서 부푼포경을 허용하는 것은 상당기간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IWC 울산총회에서 일본이 포경문화를 갖춘 어촌에서 한해 150마리의 부분포경을 허용하자는 제안이 부결되면서, 우리 정부는 장생포 지역도 상당기간 부분포경 허용이 불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IWC...
2005년 06월 25일 -

태화강 수영대회 구간 답사
오는 8월 7일과 8일 양일간 열리는 전국 태화강 수영대회를 앞두고, 해당구간을 점검하기 위한 사전 연습경기가 오늘(6\/24) 오전 태화교 상류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연습경기에는 울산과 부산의 수중협회 회원과 공무원등 100여명이 참가해 수영대회가 열리는 태화교 상류 용금소를 출발해 왕복 1.8KM구간에서 예행연습을 ...
이상욱 2005년 06월 25일 -

현대차 마라톤대회 개최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6\/25) 사내에서 사원가족 마라톤 대회를 열었습니다. 사원가족의 체력증진과 건강한 노사화합 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 오늘 대회에서는 사원가족 3천여명이 5km와 10km코스에 참가했습니다. 특히 출발지점에서 전천수 사장과 이상욱위원장이 함께 타종하는 것을 신호로 일제히 출발해 노사화...
서하경 2005년 06월 25일 -

저수지 빠진 차량 손목없는 시신 발견
오늘(6\/25) 오전 10시쯤 울주군 상북면 명촌리 저수지 물 속에서 발견된 승용차 안에서 60살 김모씨로 추정되는 손목이 없는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숨진 채 발견된 김씨는 지난 2천3년 가족들과 연락이 끊긴 상태였으며, 가뭄에 물이 말라 저수지 수심이 5미터 가량 낮아지는 바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
2005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