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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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수영대회 총력준비 지시
박맹우 시장은 오늘(6\/20) 주간업무보고를 주재한 자리에서 오는 8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수영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박 시장은 태화강 수영대회는 전국 손님 2천여명을 불러놓고 태화강 수질을 평가받는 시험대라며 태화강 정비와 대회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이달중...
이상욱 2005년 06월 20일 -

성범죄 공개 명단 울산 9명
청소년 위원회가 오늘(6\/20) 발표한 성범죄 공개 대상자 가운데 울산 거주자는 9명이 포함됐습니다. 이들 9명 가운데는 청소년 강제추행이 4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청소년 강간 3명, 성을 매수한 사람 2명 등입니다. 한편 울산시 5개 구.군 가운데 동구와 북구는 성매매 공개 대상자가 없는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2005년 06월 20일 -

검찰,울산항운노조 수사 재개
지난달 내사단계에 있던 울산 항운노조 비리의혹에 대해 검찰이 본격 수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울산지검은 항운노조의 노조원 채용과 작업장 배치 등과 관련한 금품 수수와 공금횡령,납품 업자로부터의 리베이트 수수 등에 대해 광범위한 수사에 들어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05년 06월 20일 -

취업 비리 현대차 노조간부 구속
현대자동차 노조의 취업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6\/20) 입사 추천 청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로 대의원 45살 염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염씨는 지난 2002년 9월 오모씨로부터 아들 입사를 도와 달라는 부탁과 함께 1천700만원을 받는 등 모두 6명의 취업 희망자로부터 같은 명목으로 6천...
최익선 2005년 06월 20일 -

승진임용 직권취소 대법원에서 결론
울산시와 동구청,북구청의 파업 공무원에 대한 승진임용 취소 문제가 결국 대법원에서 판가름나게 됩니다. 동구청과 북구청은 전공노 파업에 참여한 공무원의 승진 임용을 취소한 울산시의 처분에 불복하고, 오늘(6\/20) 대법원에 승진임용 직권취소처분 취소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동구청과 북구청은 소장 접수에 앞서...
서하경 2005년 06월 20일 -

구름많은 무더운 한 주 예상
울산지방 오늘은 낮최고 30도를 기록하는등 무더운 날씨가 계속됐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남동후에 남서풍이 불고 구름이 많겠으며 18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장마를 앞두고 있는 이번 주 내내 구름 많은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습니...
2005년 06월 20일 -

방화 추정 산불 3곳 잇따라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오늘(6\/20) 오후 남구 지역 3곳에서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낮 12시 50분쯤 남구 울산대공원 충혼탑 근처에서 산불이 발생한데 이어, 2시간여 뒤인 오후 3시쯤 문수국제양궁장 뒷편 2곳에서도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산림 140여평을 태웠습니다. 경찰은 가까운 지역내에서 연쇄적으로 불이 난 ...
유영재 2005년 06월 20일 -

40대 실종, 사체 유기 가능성 높아
40대 직장인이 직장 동료와 숭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다 실종된 뒤 20여일째 소식이 끊겨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일 새벽 남구 야음동에서 45살 나모씨가 회사 동료와 함께 술을 마신 뒤 지금까지 20여일째 연락이 끊긴 상탭니다. 경찰은 나씨가 혼자 귀가하다 강도 피해를 당했거나 뺑소니 ...
유영재 2005년 06월 20일 -

잇단 찜질방 음주사망 논란
◀ANC▶ 찜질방이나 사우나에서 술에 취해 잠을 자던 사람이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업주의 사법처리 수준이나 취한 사람을 어떻게 막느냐를 놓고 말들이 많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중구 반구동에 있는 모 찜질방 입니다. 지난 12일 아침 7시 10분쯤 황토방에서 잠을 자던...
2005년 06월 20일 -

20대 여회사원 납치됐다 풀려나
◀ANC▶ 주택가에서 귀가하던 20대 여회사원이 집앞에서 3인조 강도에 차량으로 납치된 뒤 9시간만에 풀려났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ANC▶ 오늘(6\/20) 새벽 2시쯤 회사원 25살 김모양이 집 앞에서 납치됐습니다. 차에서 내려 집으로 가는 순간 갑자기 나타난 3인조 떼 강도에게 끌려간 것입니다. ◀SYN▶...
서하경 2005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