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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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 수수료 논란
◀ANC▶ 자치단체들의 내년도 예산에 전혀 새로운 지출 항목이 생기게 됐습니다. 조달청 시스템을 통해 입찰을 진행할 경우 수수료를 내야 하는데, 이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조달청이 운영하는 입찰 시스템인 나라 장터입니다. 자치단체와 교육청, 경찰청 등 행정기관들이 물...
2005년 10월 31일 -

민박*펜션 양성화
◀ANC▶ 다음달 5일부터 농어촌 민박 지정제가 도입되면서 기존 민박업계가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소규모 민박이나 펜션은 양성화 되지만 기업형은 사실상 영업이 어렵게 된 때문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다음달 5일부터 농어촌 민박 지정제가 도입됩니다. 기존 민박업자는 당해 주택에 거주...
홍상순 2005년 10월 31일 -

면세유 골치거리
◀ANC▶ 요즘 어민들 사이에선 어업용 면세유가 골치거리라고 합니다. 불법 유출 때문에 단속이 강화됐기 때문인데, 그래도 면세유는 줄줄 새는 바람에 수협도 울상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어민들이 조업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수협에 제출하는 거래 확인섭니다. 출항하지도 않고 면세유를 타가는 불법유출...
유영재 2005년 10월 31일 -

대학입지 마찰(데스크논평)
◀ANC▶ 공공 기관이 이전할 혁신 도시에 이어 울산 국립대학 입지 선정 작업도 지역간에 힘겨루기 양상이 진행되고 있어 적지 않은 후유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데스크논평 최익선 보도부장입니다. ◀END▶ ◀VCR▶ 울산 국립대가 들어서게 될 지역은 최소한 수만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이라는 게 관련 연구기관의 전...
최익선 2005년 10월 31일 -

울산국립대) 각축전 치열
◀ANC▶ 울산 국립대 유치를 위한 울주군 내 각 지역의 경쟁이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국립대 위치가 조기에 결정되지 않는다면 주민 분열과 땅값 상승 등 적지 않은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SYN▶삼동면 주민끼리 말다툼 국립대 삼동 유치를 위해 시청을 찾았던 주민들끼...
조창래 2005년 10월 31일 -

초등학교 25% 도서실 없어
독서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도서실을 별도로 갖추지 못한 초등학교가 4군데 가운데 1개 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위원회 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역의 106개 초등학교 가운데 별도로 도서실이나 도서관이 없는 학교는 전체의 25%인 26개 학교로 조사됐습니다. 51개 중학교와 41...
2005년 10월 30일 -

종합운동장에 전국체전 기념관 설치
전국체전 주 경기장으로 사용됐던 종합운동장에 전국체전 기념관이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전국 체전 준비과정과 주요 경기장면, 개.폐회식 연출 소품과 성화 장비 등을 갖춘 기념관을 설치해 전국체전 성공을 기리고 종합운동장 내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울산시는 다음달부터 전국체전 기록물 제...
조창래 2005년 10월 30일 -

울산-포항 복선전철노선 잠정 확정
효문공단 관통 여부를 두고 논란을 빚었던 울산 포항간 복선전철 노선이 잠정 확정 됐습니다. 울산시와 북구청에 따르면 후보지 4곳에 대한 논의결과 연암천 인근 통과 노선으로 합의를 봤으며 다음달 8일쯤 주민설명회를 거칠 예정 입니다. 이번에 결정된 노선은 당초 계획된 효문공단 관통노선보다 선형이 다소 외곽으로 ...
서하경 2005년 10월 30일 -

교육감 다음달 1일 4차 공판
지난 28일 두달여만에 보석으로 풀려난 김석기 교육감의 불법선거운동혐의에 대한 법원의 4차 공판이 다음달 1일 열립니다. 울산지법 제 3 형사부 심리로 열리는 이날 공판은 증인신문과 변론을 종결하고 검찰의 구형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구형량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보석으로 석방되면서 직무에 복귀한 ...
2005년 10월 30일 -

쌀쌀한 휴일 내일부터 풀려
10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오늘(10\/30) 울산지방은 찬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최저 9도에 낮최고 기온이 17.4도를 기록했습니다. 예년보다 2도 가량 낮은 쌀쌀한 날씨속에서도 가을정취를 만끽하려는 등산객들이 문수산과 신불산 등 울산 인근 산들로 몰리면서 주변 도로도 정체를 빚었습니다...
2005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