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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주 전선 50미터 훔쳐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5\/24) 전신주의 전선을 훔치려던 26살 김모씨등 두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2일 북구 어물동 도로에 놓인 전신주를 타고 올라가 시가 5백만원 상당의 전선 50미터를 잘르던중 순찰중인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하경 2005년 05월 24일 -

현대중 임원도 안전체험교육 받아
현대중공업의 임원들이 안전체험교육에 직접 참여하면서 전직원의 안전 의식 강화에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 중역과 부서장, 협력회사 대표 등 540여명의 관리자들은 다음달부터 사내 안전 체험교육관에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에 대비한 안전체험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합니다. 지난 3월 문을 연 안전체험 교육...
서하경 2005년 05월 24일 -

보호구 착용 실천을 위한 안전캠페인
한국산업안전공단 울산지도원은 오늘(5\/24) 오후 문수구장 보조경기장에서 건설협의체 회원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호구 착용 실천을 위한 안전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오늘 캠페인은 건설재해 발생 빈도가 높은 여름철에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여 사망과 같은 중대 재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
홍상순 2005년 05월 24일 -

비료수송 북한 선박 잇따라 울산항 입항
대북 지원 비료를 수송할 북한 선박이 잇따라 울산항에 입항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백두산호가 울산항 3부두에 입항한데 오늘(5\/24) 만3천t급 청진 2호가 울산항에 들어와 비료 선적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또 내일(5\/25) 오후에도 1만7천t급 미래호도 대북 지원 비료를 북한으로 수송...
최익선 2005년 05월 24일 -

IWC대비 시티투어 코스 다양화
IWC 울산회의를 앞두고 회의 참가자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화된 시티투어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IWC 회의에 참가한 외국인과 행사 관계자들 대상으로 다음달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무료 시티투어을 실시하는 한편,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유료 울산 고래투어도 준비했...
이상욱 2005년 05월 24일 -

고래연구센터 착공
제 57차 IWC 울산회의가 사흘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 고래 역구의 중심지가 될 해양 수산부 산하 고래연구센터가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고래연구센터는 3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장생포 해양공원내 만 3천㎡의 부지에, 지상 3층 ,지하 2층 규모로 오는 12월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고래연구센는 혼획 또는 좌초된 고래의...
이상욱 2005년 05월 24일 -

서울서 연행됐던 플랜트 노조원 석방
어제(5\/24) 서울에서 3보 1배 도중 경찰에 연행됐던 울산건설 플랜트 노조원들이 오늘 오후부터 속속 석방되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오늘(5\/24) 새벽부터 연행된 울산건설프랜트 노조원 534여명을 상대로 집회 참가 경위 등을 조사한 뒤 체포 영장이 발부되지 않은 노조원은 차례로 석방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2005년 05월 24일 -

현대차 다음달부터 임단협 들어가
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단협이 다음달 2일쯤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노조가 오는 26일 갖자고 제안한 올해 임금과 단체 협상을 위한 상견례에 대해 요구안 검토를 위한 시간을 일주일 정도 갖자고 요청해 다음달 2일 노사 대표 상견례가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노조의 올 임단...
서하경 2005년 05월 24일 -

채용비리 노조 무력화에 이용말라
현대자동차 노조는 채용비리와 관련해 노조를 무력화시키고 임단협에 영향을 준다면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노조 소식지에서 검찰과 언론의 이중적 행태로 노조전체가 채용비리에 연루된 것처럼 국민들에게 비춰지고 있다며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또 현대자동차 노조는 조합비에 대한 ...
서하경 2005년 05월 24일 -

현대차 노조간부 취업비리 추가 적발(수정)
현대자동차 노조의 취업 비리를 수사중인 울산지검 특수부는 입사를 추천해 주고 돈을 받은 전.현 노조간부 3∼4명을 추가로 적발해 사법처리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오늘(5\/24) 계좌 추적에서 억대의 뭉칫돈이 발견된 전 노조간부 최모씨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최씨의...
최익선 2005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