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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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자동차에 훔친 번호판 부착 30대 영장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4\/2) 훔친 자동차에, 훔친 번호판을 부착해서 몰고다닌 주거가 일정하지 않은 39살 이모씨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5일 남구 삼산동의 한 중고차 매매상에서 에쿠스 승용차를 훔친뒤, 학성교 다리밑에 주차된 자동차에서 번호판을 떼 훔친 차...
서하경 2005년 04월 27일 -

(라디오)내일 기업사랑 선포 축제
내일(4\/27) 저녁 8시 문수구장 호반광장에서는 울산시 기업사랑 선포 기념식을 겸한 한마당 축제가 펼쳐집니다. 울산시와 울산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축제는 시민대표의 기업사랑 선언문 낭독에 이어 박맹우 시장 기념사,주요 참석 내빈들의 점화식 등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이어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2005년 04월 27일 -

*(최종RR)세계역도선수권,이렇게 치러진다
◀ANC▶ 지구촌 청소년 역사들의 대잔치 2005 세계 주니어 역도 선수권 대회가 오는 5월 15일 벡스코에서 막을 올립니다. 단일 종목 세계 대회로는 부산에서 처음 열리는 대회의 의미와 준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정은주 기잡니다. ◀VCR▶ 어린 헤라클레스들이 펼치는 힘의 향연. 2005 세계 주니어 역도선수권 ...
최익선 2005년 04월 27일 -

가공기술 개발(R)- s\/s 포함
◀ANC▶ 우리나라는 진주 조개를 양식하면서도 시장은 일본산에 완전히 잠식당해왔습니다. 가공기술이 떨어지기 때문인데, 최근 우리 자체의 진주 가공기술이 개발돼 명품 진주를 산업화할 날도 머지 않았습니다. 장원일 기자가 보도\/\/\/ ◀END▶ ◀VCR▶ 국내에서 유일하게 진주가 양식되는 통영시 ...
최익선 2005년 04월 27일 -

내일 낮최고 29도까지 올라
울산지방 오늘(4\/27) 낮 최고기온이 26.9도까지 올라가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4\/28)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29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지방에는 현재 6일째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어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일요일인 다음달 1...
서하경 2005년 04월 27일 -

축산 이동민원실 설치
축산 농민들의 편의와 축산업 활성화를 위해 울주군 축산 이동민원실이 설치 운영됩니다. 울주군은 축산농민들이 읍, 면사무소나 군청까지 나오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매월 22일 언양가축시장 개장일에 축산 이동 민원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축산 이동 민원실에서는 축산 농가의 애로 사황 청취와 함께 축...
홍상순 2005년 04월 27일 -

어민 입항신고, 해경이 현장 처리
울산항을 오가는 어민들은 더이상 해경파출소를 직접 방문해 입항신고를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어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해경이 직접 어획물을 하역 처리하는 입항현장에서 신고업무를 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어민들은 그동안 직접 방문해 입항신고를 하면서 어획물 처리시간이 늦...
2005년 04월 27일 -

가짜 산재 환자 신고 포상금
가짜 산재환자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근로복지공단이 다음달부터 가짜 산재환자를 신고하는 사람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는 서류를 가짜로 꾸미거나, 일하지도 않은 사업체 직원으로 위장하는 방법으로 휴업급여를 받아 가로채는 가짜환자들이 최근 급증하고 밝혔...
2005년 04월 27일 -

경찰,사건 피의자 얼굴사진 공개 금지 지시
울산지방경찰청은 사건 현장의 피해자와 피의자 얼굴 사진을 공개하지 않도록 주의 하라고 일선 경찰서에 지시했습니다. 경찰은 사건현장에서 수사와 관련없는 장면 등 피해자와 유가족을 고려하지 않은 무분별한 사진촬영이 이뤄지는데 이도 지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찰은 또 수사 관련서류에 피해자 얼굴이...
최익선 2005년 04월 27일 -

아들 약값문제로 노모 자살
어제(4\/26) 오후 2시 30분쯤 중구 남외동에서 80살 박모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이웃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정신지체 아들의 약값문제로 괴로워했다는 이웃들의 말에 따라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5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