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풍향계
◀ANC▶ 열린우리당 시당 위원장에 원외 인사가 선정되자 의외의 결과에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어제 일어난 지진으로 원전 반대 운동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풍향계,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열린우리당 울산시당 위원장 선거에서 임동호 후보가 강길부 의원을 누르는 이변이 ...
조창래 2005년 03월 21일 -

첨단체험시설, 안전사고 줄인다.
◀ANC▶ 안전사고 발생률이 가장 높은 조선회사에서 안전체험시설을 선보였습니다. 체험자들은 유격훈련을 방불케할 정도로 진지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sync) 비상등 소리 작업이 한창이던 선박의 폐쇄공간, 갑자기 전원이 꺼졌습니다. 안간힘을 다해 탈출구를 찾아봅니다. ◀SYN▶ "더듬이 ...
유영재 2005년 03월 21일 -

울산토지 36.3% 외지인 소유
울산의 전체토지 가운데 3분의 1 이상을 외지인 들이 소유하고 있는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행정자치부 조사 결과 울산의 전체 개인소유 토지 5억6천962만3천여 제곱미터가운데 부산 거주자가 17%인 9천772만4천여 제곱미터를 소유 하고 있는 등 외지인 소유가 36.3%나 되는것 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대 별로는 40대에서 ...
2005년 03월 21일 -

물에 잠긴 공원
◀ANC▶ 제 기능을 상실한 저수지를 이용해 공원으로 조성한 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내린 봄비로 곳곳이 물에 잠겨 벌써부터 부실 공사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말 개장한 울주군 범서읍 천상수변 쉼터. 지난 17일 내린 봄비로 저수지 수위가 높아지면서 어처구니...
홍상순 2005년 03월 21일 -

제보타이틀
2005년 03월 21일 -

이용자 모르는 부가서비스 조심
◀ANC▶ 휴대폰 요금 청구서 내역은 꼼꼼히 살펴봐야 겠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휴대폰 요금에 각종 부과요금이 엉뚱하게 청구되지만 제때 확인되지 않아 피해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38살 신모씨는 휴대폰 요금 청구서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신청하지도 않은 단말기 보험...
서하경 2005년 03월 21일 -

지진,책임지는 기관도 부서도 없다
◀ANC▶ 어제 오전 시민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후쿠오카 지진은 울산지역도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님을 여실히 보여줬습니다. 특히 공단지역인 울산은 지진발생시 도시전체가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지만 책임지는 기관도 부서도 없다는 사실이 취재결과 드러났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
2005년 03월 21일 -

지금 울산은-아파트 분양 전쟁
◀ANC▶ 올들어 경기회복세 기미를 보이자 울산에도 아파트 분양물량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전국 유명건설업체들이 분양하는 물량이 대부분인데,문제는 이들 업체가 울산에서 분양 전쟁을 무색케하며 분양가를 한껏 올려 놓아 투기심리까지 조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 울산은-김철중기자가 집중취재했...
2005년 03월 20일 -

맞춤형 사료 출시
◀ANC▶ 한우의 고급육 생산을 위해 울산에서 사육되는 한우에 꼭 맞는 맞춤형 사료가 처음 출시됐습니다. 한우 브랜드 개발을 위한 첫 준비작업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농협사료 울산공장에서 “울산한우”라는 이름의 배합사료가 출시됐습니다. 고급육 표준사양관리표에 맞춰 성장 단게별로 성분이...
홍상순 2005년 03월 20일 -

시내구간 경전철 도입 유력
미래형 첨단 교통수단인 경전철이 울산지역 시내구간 도입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기획예산처에서 타당성 검토를 거의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북구 효문동을 출발해 남구 삼산로와 문수로,울주군 범서읍으로 이어지는 길이 17.3km 구간 건설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05년 03월 20일